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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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달러 내면 영주권 준다더니 ‘트럼프 골드카드’ 발급은 단 1건

러트닉 상무 의회 증언“수백명 대기” 주장에도 실제는 실적 저조 논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하워드 러트닉 연방 상무장관이 ‘골드카드’ 제도를 발표하던 모습.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작년 말부터 100만 달러를 내면 영주권을 주는 ‘골드카드’ 제도를 시행했으나 실제 발급 건수는 단 1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민 프로그램인 ‘골드카드’ 제도는 기존의 투자이민을 위한 ‘EB-5’ 비자 제도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다. 수십년간 유지된 ‘EB-5’는 최소 10명의 직원을 고용한 회사에

이민·비자 |100만 달러 내면 영주권 준다더니, 트럼프 골드카드 발급은 단 1건 |

“아이 낳으면 5천달러 준다고?”

미국도 저출산대책 모색밴스 부통령·머스크 등출산율 높이기에 관심 백악관이 미국내 출산율을 올리기 위한 정책을 모색하고 있다고 NYT가 보도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인이 결혼해서 더 많은 자녀를 가지도록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들여다보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 참모들은 출산율을 높이려고 하는 각종 단체로부터 출산율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 제안을 받고 있다. 참모들이 접수한 제안에는 정부가 후원하는 장학 제도인 풀브라이트 프로그램의 전체 장학금 중

사회 |아이 낳으면, 5천달러 준다,미국, 저출산대책 모색 |

이경철 회장 코페재단에 5천달러 후원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은 30일 코리안페스티벌 재단에 후원금으로 5천 달러를 기부했다. 이경철 회장은 30일 오후 둘루스 '더 파티'에서 열린 코페재단 모임에서 "코페재단이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미국사회에 잘 알리고 체험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한 것 같아 든든하다"며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고 말하며 안순해 코페재단 이사장과 이미셸 사무총장에서 성금을 전달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이경철, 코페재단, 기부 |

맨해튼 렌트 역대 최고치 월평균 5천달러, 25% ↑

뉴욕시 중심부인 맨해튼의 렌트비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도시를 떠났던 이들이 하나둘 돌아오고 모기지 금리가 급등한 영향 때문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부동산 회사 ‘더글러스 엘리먼’에 따르면 맨해튼의 월 렌트비 중간값은 5월에 4,000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5.2% 오르며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또 렌트비 평균은 5,000달러에 육박했다. 같은 달 뉴욕 브루클린의 렌트비 중간값은 18.2% 오른 3,250달러로 집계됐다. 팬데믹 초기에는 주민들이 뉴욕시를 대거

경제 |맨해튼 렌트 역대 최고치 |

기아, 대학신입생에 장학금…총 16명에 5천달러씩 전달

기아차 미국법인(KMA)은 24일 미 전역에서 선별된 16명의 대학 신입생들에게 제2회 ‘The Great Unknowns’ 장학금을 전달했다. 기아차 장학금 수혜 대상은 재정상태, 학업 성적 그리고 학교와 사회를 위해 기아차의 ‘Give It Everything’ 정신을 실천해 나가고 있는 학생들을 위주로 선별되었다. 2019년 기아차의 ‘Give It Everything’ 브랜드 철학과 함께 시작한 이 장학금은 작년에 선발된 16명의 학생들에 이어 올해 추가로 선발된 16명의 신입생을 합쳐 총 32명의

교육 | |

귀넷정부 한인회에 32만 5천달러 지원 승인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가 귀넷 카운티 정부가 비영리 기관에 제공하는 코로나19 경기부양(CARES ACT) 지원금 지원기관으로 선정돼 1차 10만달러에 이어 2차로 32만5,000달러를 지원 승인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한인회는 이번에 지원되는 자금은 긴급 식료품 지원비  15만 달러와 주택 및 유틸리티 지원비 17만5000달러라고 밝혔다.연방 정부가 카운티 정부에 지원한 이 자금은 먼저 한인회가 집행한 뒤 영수증을 귀넷 카운티 정부에 청구해 변제(reimburse)받는 방식으로 결제가 이뤄진다.한인회는 이 자금의

사회 |귀넷,한인회,32만5천달러,지원,승인 |

O3컨설팅 한인회에 5천달러 기부

12일 데이빗 이 후원금 전달 (O3 컨설팅 데이빗 이 대표는 12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에 운영발전기금 5천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이 대표는 “10년 전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당시 시카고 한인회 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 재기 할 수 있었다”며 “그분들 덕에 지금 조지아에서 비즈니스를 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많은 비즈니스들이 힘들어 하는데 조금이라도 지역 사회에서 한인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김윤철 회장님이 한인회를 잘 이끌어 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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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차세대 장학금 2만 5천달러 쾌척

여봉현씨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기부 한인 사업가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공동회장 유경화 마이클박)에 2만 5천달러를 영구장학금으로 희사해 연말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장학금을 쾌척한 부부는 패밀리 바인딩을 운영하는 여봉현 여경순 부부로, 여씨 부부는 27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유경화 회장에게 2만 5천달러를 전달했다.여봉현 패밀리 바인딩 대표는 "1998년에 두 딸 민희와 민선이 한미장학재단 장학금 수혜자였다"라며 "어려울 때 도움을 준 재단에 장학금을 기부하려고 맘먹고 있다가 오늘 기부하게 돼 기쁘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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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슨재단, 패밀리센터에 5,000달러 기부

초슨재단, 패밀리센터에 5,000달러 기부조상진(사진 왼쪽) 초슨재단 이사장은 5일 “우리 주위에 있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애틀랜타한인회 패밀리센터에 5,000달러를 기부했다. 조 이사장은 연초에도 한인회에 1만 달러를 기증했다. 오른쪽은 김일홍 한인회장. 조셉 박 기자

|초슨재단 패밀리센터에 5천달러 기부 |

5천달러 이상 기부자명단 미공개 허용

일부 비영리단체 대상으로 5,000달러 이상의 고액 기부자를 공개하지 않아도 되도록 관련 규정이 완화됐다.연방 재무국에 따르면 면세 혜택을 받고 있는 501(c) 비영리단체 가운데 정치 로비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사회복지단체(501(c)(4)항 해당)나 기업 관련 비영리 단체(501(c)(6)항 해당)는 연례 소득 신고를 할 때 앞으로 고액 기부자의 이름을 삭제하고 제출해도 된다.다만 대다수의 한인 비영리단체들에 해당되는 501(c)(3)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기부자의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 스티븐 므누신 재무부 장관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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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초슨재단 미션아가페에 5천달러 성금

<사진> 초슨재단 미션아가페에 5천달러 성금초슨재단(이사장 조상진)은 지난 1일 노숙자 선교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 5,000달러를 기부했다. 조상진 이사장은 “미션아가페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이렇게 동참하게 돼 고맙다”며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최진묵 미션아가페 이사장, 조상진 이사장, 제임스 송 대표. 조셉 박 기자

|초슨재단 미션아가페에 기부 |

처방전 갖고가면 현금 준다고?

플러싱 일부 약국들서 메디케이드 환자 유치전 횡행정상적 운영 약국들에 피해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K모(72)씨는 얼마 전 지인으로부터 귀가 번쩍이는 얘기를 들었다. 모 약국에 병원 처방전을 갖다 주면, 100달러가 넘는 현금을 준다는 것이었다. K씨는 곧장 약국으로 처방전을 가져 갔고, 약지인의 말대로 약도 타고 돈도 받을 수 있었다.   메디케이드를 보유한 한인 노인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일부 약국들의 마케팅(?) 경쟁이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퀸즈 플러싱 일원

|처방전,현김 |

한인2세 숙박 거부한 업주 벌과금 5천달러

아시안이라는 이유로 한인 2세 여성의 숙박을 거부한 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Airbnb) 업주가 벌과금 5천 달러와 인종차별 예방교육을 받는 데 합의했다.캘리포니아 평등고용주거국은 한인 2세 다인 서(25)씨가 입은 피해와 관련해 에어비앤비 가맹업주인 태미 바커가 이 같은 벌과금과 수강명령을 받아들였다고 13일 전했다.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에 거주하는 서씨와 친구 등 일행 4명은 지난 2월 프레지던트데이 주말을 맞아 빅베어 마운틴으로 등반 여행을 떠났다가 아시안이라는 이유로 숙소업주로부터 숙박을 거부당하는 황당한 경험을 했고 이

|에어비앤비 |

〈동포사회 성금 전달 2제〉연합장로교회, 소녀상 성금 5천달러

"인권 의미 다시 생각케해"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임시 당회장 심우진)는 12일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 성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심우진 목사는 “소녀상을 통해 할머니들의 아픔도 위로받고 인권의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귀중한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며 “소녀상 건립이 잘 마무리 되도록 성도들과 기도하겠다”고 말했다.김백규 건립위원장은  “이 성금으로 소녀상을 잘 건립해서 후손들에게 기리 남을 수 있는 역사적인 동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조셉 박 기자&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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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사용 스트레스 준다면 주말에는 꺼라

▦컴퓨터에서 손을 떼라고양이가 방해한다고 해도 소셜 미디어 연결을 끊기는 어렵다.지난 대통령 선거전은 그야말로 박빙의 승부였다. 그 동안 미국의 소셜 미디어에는 정치 뉴스와, 양 후보의 지지자들이 쏟아내는 다양한 목소리가 가득했다. 한때는 점심시간에 긴장을 풀기 위해 페이스북에 접속하는 습관을 들였지만 이제는 그 때문에 스트레스만 쌓인다. 트위터 피드를 읽다가 뒷목을 잡을 것 같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제는 그만두어야 한다.그러나 그것은 어려운 일이다. 항상 옆에 들고 다니는 휴대 전화 전원을 끄지 않는다면, 계속 울려대는 새 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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