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5월 17일 둘루스 제일침례교회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5월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그의 대표작들로 구성된 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지휘자 유진 리가 이끄는 가운데,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를 한 무대에서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정통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연주회는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으로 시작되며, 이어 피아니스트 레라 김이 모차르트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 K.386을 협연한다. 레라 김은 애틀랜타 출신의 9세 피아니스트로, 카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