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미주 지역 월드투어 마무리…"스타디움 공연 꿈만 같아"
그룹 빅뱅[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그룹 빅뱅이 미국 뉴저지주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엑스엑스 : 코스모스'의 미주 지역 콘서트를 마쳤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이들은 지난 11일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투어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현지 영향력을 입증했다.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은 테일러 스위프트, 콜드플레이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공연한 미국 내 대형 경기장 중 하나다. 빅뱅은 앞서 4∼5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