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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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새 대입전형 'CLT' 조지아 도입되나

USG, 내년 이사회서 표결 제안기존 SAT·ACT 대안 평가 방식 인문학·고전·보수전통 가치 강조   조지아 공립대학이 대입 전형 기준으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CLT(Classic Learning Test)를 인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이달 11일에 열린 조지아 공립대학 시스템(USG) 이사회에서는 CLT를 대입 전형 기준으로 허용하도록 하는 내용을 공식 표결에 부치는 안이 제안됐다.이날 USG 에린 헤임스 학사위원장은 “2027년 학년부터 CLT를 입학시험으로 인정하기 위해서는 향후 몇 달 안에 결정해야 한다

교육 |CLT, SAT,ACT, 조지아 공립대학 위원회, USG, 컬리지 보드 |

기술대 간호학과 졸업생, 바로 4년제 편입

TCSG∙USG,공식협약 체결농촌 등 의료수요 충족 기대 조지아 내 2년제 기술계 대학에서 간호학과를 졸업한 학생들이 곧바로 4년제 공립대학 간호학과로 편입할 수 있게 됐다.최근 조지아 기술대학 위원회(TCSG)와 조지아 공립대학 위원회(USG)는 이 같은 내용의 공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번 협약으로 기술대학 간호학 전공학생들은 준학사 학위를 취득한 뒤 학점 손실이나 과정 중단 없이 간호학 학사학위(BSN)을 취득할 수 있게 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3일 성명을 통해 “조지아가 전국 최고의 기업친화적 주로

사회 |간호학과, 기술계 대학, 공립대학, 간호사, TCSG, USG, 협약 |

GA공립대 ‘사무실 복귀’ 의무화…불만 확산

“공간 부족등 현실성 없다”비판일부 직원 ‘’자발적 퇴직’ 움직임 새학기부터 조지아 공립대학 직원들의 사무실 복귀가 의무화되면서 불만과 우려와 함께 일부에서는 퇴사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조지아 공립대 시스템(USG) 소니 펴듀 의장은 올해 초 “재택근무는 권리가 아닌 예외적 조치”라며 교직원의 캠퍼스 상주를 결정했다.이 결정은 4월 열린 대학 평의회에서 재확인됐고 각 대학들은 자체 일정에 맞춰 시행할 예정이다.그러나 이번 결정은 대학 현장에서 다양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고 AJC는 전했다.신문은 특

교육 |사무실 복귀, 조지아 공립대학, USG, 소니 퍼듀, 재택근무 |

조지아 공립대, 백인 줄고 아시안∙히스패닉 급증

올해 전체 등록학생수는 역대 최대 올해 조지아 공립대학의  학생 등록수가 크게 늘어났다.조지아 공립대학교 위원회가 12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조지아 26개 공립대학의 2024년 가을학기 등록 학생수는 36만 5,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3년과 비교해 2만여명이 늘어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증가율로는 6%로 전국 평균 증가율 3%의 두배 수준이다.등록 학생수 증가에는 조지아 최대규모의 조지아텍 기여도가 컸다. 조지아텍은 온라인 석사학위 프로그램 등록 학생수 증가에 힙입어 전체 등록 규모가 11% 늘어난 5만3,

교육 |조지아 공립대, 등록학생수, 조지아텍, 조지아 공립대학 위원회, 2년제 공립대학 |

[Georgia Southern University-조지아주 공립대학의 숨은 강자] 자녀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위한 한인 학부모 가이드

1. 서론Georgia Southern University는 조지아주에서 네 번째로 좋은 공립대학으로, usnews.com 2024년 기준, 미전국 342위 이며,  Statesboro를 메인 캠퍼스로 하여 Armstrong과 Liberty 캠퍼스를 포함한 3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2,353명의 학부생이 재학 중인 이 대학은 특히 간호학, 공학, 경영학 분야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매우 합리적인 학비와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많은 학생들에게 실용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습니다. 2. 입학 통계 및 지원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 Georgia Southern University |

"다양성 증진 의견 묻지 말랬는데…"

GA공립대들, 교수채용시 여전히 물어공립대 위원회 "학문자유 해칠 우려" 조지아 공립대학들이 대학 내 다양성을 위한 진술이나 이념 테스트를 금지하는 규정을 잘 준수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 공립대학 위원회는 산하 26개 대학들을 상대로 표현과 학문연구의 자유에 대한 검토 보고서를 작성해 이를 14일 위원회 이사회에서 공개했다.소니 퍼듀 위원장의 지시로 작성된 이번 보고서는 위원회의 새로운 규정을 대학들이 얼마나 준수하고 있는 지를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1년 전 위원회는 특히 교수직을 포함 대학 구직자들을 대상으

교육 |조지아 대학 위원회, 다양성, 이념 테스트, 조지아 공립대학 |

UCLA·버클리 최우수 공립대학 1위

US뉴스 2024 대학 랭킹 US 뉴스&월드 리포트가 선정하는 미국 내 최우수 대학 2024년 랭킹에서 종합대학 부문에서는 프린스턴대가, 리버럴아츠 칼리지 부문에서는 윌리엄스 칼리지가 올해도 각각 부동의 1위에 올랐다. 공립대학 부문에서는 UC의 쌍두마차인 UC 버클리와 UCLA가 공동 1위를 차지했다. 두 대학은 전체 순위에서는 15위를 기록했는데, 공동 20위였던 지난 2023년 랭킹에서 1년 만에 순위가 5단계나 올라갔다. US뉴스&월드리포트가 18일 발표한 2024년도 미국

교육 |UCLA·버클리, 최우수 공립대학 |

조지아텍·UGA, 전국 톱10 공립대학 선정

조지아텍 3위, UGA 9위UCLA 1위 조지아텍과 조지아 대학교(University of Georgia)가 미국 공립대학 순위 평가에서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대학 연구 그룹 Niche가 500개 이상의 미 공립 및 주립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조지아텍은 3위, UGA는 9위로 선정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UGA는 작년 평가 10위에서 한 단계 상승했다. 제리 모어헤드 UGA 총장은 이번 순위 발표에 대해 "UGA가 미국에서 최고의 공립대학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것이며, 우리의 지속적인 전략적 투자가 결과

교육 |조지아텍, UGA, 미 공립대학 순위 |

조지아 공립대학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2022년 201억달러 경제효과16만개 일자리 제공상위 5개 기업 일자리 해당 조지아의 26개 공립대학이 조지아 경제에 한 해 200억달러 이상의 경제 효과를 유발한다는 발표가 나왔다.소니 퍼듀 조지아 대학 시스템 의장은 조지아의 공립대학들이 2022년 회계연도에 전년도에 비해 8억달러(4.14%) 증가한 201억달러의 경제적 효과를 조지아주에 가져왔다고 8일 발표했다.조지아대학 시스템은 201억달러의 경제 효과에는 26개의 조지아 공립대학이 직접 지출한 142억달러의 예산 지출과 그 예산 지출로 인해 지역 사회

교육 |조지아 대학, 조지아 공립대 |

공립대학 랭킹 조텍 3위, UGA 10위

2023년도 전국 공립대학 순위에서 미국 500개 공립대학 가운데 조지아텍이 3위, 조지아대(UGA)가 10위에 랭크됐다.이번 조사는 니치닷컴(Niche.com)이 지난 주 발표한 순위로 미 교육부가 제시하는 학문 수준, 입학, 장학금 및 수업료, 학생들의 학교 생활 등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다.조지아텍은 학문수준, 가치, 다양성, 교수진, 위치, 학교생활 등에서 A+를 기록해 전국 공립대학 중 3위를 기록했다.조지아텍 지원자 중 합격률은 21%였으며, SAT 점수는 1370-1530점, ACT 점수는 31-35점을 기록

교육 |공립대학 랭킹 |

조지아 공립대학 3년 연속 등록금 동결

주(State) 지원금 대폭 증가 조지아대학평의회(GBR)은 지난 12일 조지아공립대학시스템(USG) 소속의 26개 대학이 다음 학년도 등록금 인상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조지아공립대학시스템에는 조지아의 모든 공립대학이 소속돼 있으며 학생 수만 34만명에 이른다. 지난 주 주의회는 USG에 대한 자금지원을 약 31억달러, 거의 27% 증가시킨 이번 회계연도 주 예산을 통과시켰다. 소니 퍼듀 대학평의회 의장은 성명에서 “주 전역의 공립 고등교육 기관에 기록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교육 |조지아 공립대학, 등록금 동결 |

조지아 소규모 대학들 등록생 감소 존립 위기

지난 5년간 20% 이상 감소 6개 대학SAT 점수제출 면제 큰 대학으로 몰려 조지아주 농촌지역의 공립대학들이 학생 수 감소로 고충을 겪고 있다고 7일 AJC가 보도했다.어거스타와 사바나 중간 지점에 위치한 2년제 이스트 조지아 스테이크 칼리지는 지난 가을 등록생 수가 2,023명으로 2017년 가을학기 3,003명에 비해 33%가 줄어들었다. 학생 수의 지속적 감소는 주정부 지원금 감소로 이어져 교직원 수를 줄여야 하는 상황을 초래할 수 도 있고, 일부 소규모 대학의 폐쇄로 나아갈 수 있다.하지만 학생 수가 많아

교육 |조지아, 소규모 대학, 공립대학, 2년제 |

조지아 공립대학 기록적인 학위 수여  

72,929개의 학위 수여, 역대 최고치‘모멘텀 이어·넥서스’ 프로그램 효과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난 학년 조지아 공립대학시스템(USG)은 기록적인 숫자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8월 10일 발표에 의하면, 지난 6월 30일까지 12개월 동안 72,929개의 학위가 수여됐다. 이는 전년 대비 3% 상승한 것이며 90년 역사상 가장 많은 숫자이다. 테레사 매카트니 조지아 공립대학시스템 의장대행은 성명을 통해 “학생들은 팬데믹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놀라운 의지를 보

교육 |조지아,공립대,사상 최대 졸업생 |

조지아 공립대학시스템 의장대행 선출

조지아 공립대학시스템의 새 의장대행에 테레사 맥카트니(사진) 현 행정부의장이 23일 선출됐다.이로써 의장직을 노리고 강력한 운동을 펼치던 소니 퍼듀 전 조지아 주지사의 노력은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공립대학시스템을 감독하는 대학평의회(Board of Regents)는 23일 오전 회의를 열고 투표 끝에 맥카트니를 의장대행으로 임명했다. 맥카트니의 연봉은 43만8,000달러로 결정됐으며, 퇴임하는 스티브 리글리 의장을 이어 7월1일부터 직무를 시작하지만 임기는 새 의장이 선출될 때까지다. 맥카트니는 네이선 딜 전 주지사의

교육 |맥카트니,퍼듀,공립대학시스템,대학평의회 |

GA 공립대 ACT/SAT 성적 제출 고집…우수 학생 뺏겨

대학들 ACT/SAT 성적제출 선택사항조지아 공립대 성적제출 의무화 고집  미국의 대다수 대학들이 대입 사정에서 ACT/SAT 성적 제출을 선택사항으로 전환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주 공립대학들은 의무사항으로 고집하고 있어 우수학생 유치에 애를 먹고 있다.코로나19 대유행으로 금년 봄과 여름에 치를 예정이던 ACT/SAT 시험이 취소되고, 학교들이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자 대학들은 학생들에게 표준점수가 담긴 성적 제출이 공정하지 못하다고 판단해 이를 선택사항으로 변경했다.23일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는 2

|조지아 공립대학,sat 제출 의무화,우수학생 타주 유출 |

공립대학에 한인이름 단과대

IL주립대 김원숙 예술대학미 단과대 최초 한인이름  일리노이주립대학교(ISU)가 이 대학교 예술대학의 이름을 한국 출신 중견 화가 김원숙(66·사진) 씨의 이름을 따서 '김원숙 예술대학'(Wonsook Kim College of Fine Arts and the Wonsook Kim School of Art)으로 명명했다. <본지 8월 21일 기자 참조>  일리노이주 중부의 노멀에 있는 ISU는 김 화가 부부가 거액을 기부한 것을 기리고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국 단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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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공립대학 시스템 경쟁력 '우수'

평의회, 전국 우수 에이전시 수상'학비수준 · 수업 효율성 등 우수"  조지아주 대학평의회가 전국단위 교육단체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18일 콜로라도에 본부를 두고 있는 전국 주 고등교육임원협회는 조지아주 대학평의회에 2019-20 우수 에이전시 어워드를 수여했다.협회는 웹사이트를 통해 "조지아 대학평의회는 학생들의 성공과 더 나은 교육을 위해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며 수상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협회에 따르면  조지아 대학교 평균 학비가

|조지아,대학교,호평,평의회 |

줄어든 '호프' 장학금, '희망' 잃은 대학생들

장학금 지급 20%↓유보금은 10억 달러 쌓여2년새 11만명 학비 감당 못해 학업 중도포기정부 "경기불황 대비 유보금 줄일 생각 없어"조지아 대학생들의 희망이었던 호프 장학금 지급 규모가 줄면서 학생들이 대출로 눈을 돌리거나 등록금을 내지 못해 아예 학교를 떠나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호프 장학금 유보금은 역대 최고를 기록하면서 논란은 더 커지고 있다.현재 공식으로 확인된 호프장학기금 유보금은 10억 달러를 넘고 있다. 주정부가 경기불황기를 대비해 정한 의무유보금 5억 달러를 2배 이상 초과한 규모다. 주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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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공립대 등록금 2% 인상

다음 학기부터 적용조지아 대학 평의회가 조지아 28개 공립대학의 2017-18학기 등록금을 현행보다 2% 인상하기로 의결했다.스티브 뤼글리 평의회 의장은 18일 이 같은 사실을 발표하면서 “이번 인상 결정은 고등교육에 대한 수요와 교육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조치”라고 설명했다.이번 인상률은 풀타임이면서 거주자 학비 적용 대상 학생에 한한다. 2016-17학기 조지아 공립대학 등록금은 동결됐었다. 평의회에 따르면 이번 인상조치에도 불구하고 조지아 공립대학 등록금은 남부 대학 평의회 소속 16개 주 가운데 6번

|조지아 공립대학 등록금 인상,조지아 대학 평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