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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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장벽 확장공사, 1천년전 고대유적 훼손

애리조나 지상음각화 훼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와의 남부 국경을 따라 장벽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1,000년 전 원주민들이 남긴 거대 지상화 유적이 훼손됐다고 2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미 애리조나주 아호 서쪽 국경에 위치한 국경 장벽 건설 현장에서 지면에 그려진 ‘인탈리오’(지상 음각화) 유적이 훼손됐다. 이 유적은 길이가 약 61미터에 달하는 물고기 모양 그림으로, 조성 시기는 최소 1,000년 전으로 추정된다. 민간 인공위성 업체 반토르가 제공한 위성 이미지에 따르면 물고기

이민·비자 |국경장벽 확장공사, 1천년전 고대유적 훼손 |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확장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세원 아메리카는 이번 전기차 부품공장 증설에 총 5000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이번 프로젝트는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미국 동남부 전기차(EV) 생산 및 공급망 구축 흐름 속에서 글로벌 제조기업의 생산 인프라 구축 전략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특히 일반적인 건설 일정 대비 절반 이하 수준으로 조기 완공함

경제 |ARCO 디자인/빌드, 세원아메리카 사바나공장 확장공사, 준공 |

조지아 남부에 전국 최대 이민자 구금시설

민간운영 폭스턴 구치소 확장 추진 기존 최대 1,100명 →3,000명으로인근엔 스튜어트 이민 구치소도GA ,전국 최대 이민구금시설 악명  조지아 남부에 전국 최대 이민자 구금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플로리다 접경 찰턴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9일 기존 폭스턴 이민자 구금센터 수용인원을 기존 최대 1,100명에서 3,000명으로 대폭 늘리는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승인된 안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찰턴 카운티와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간의 개정된 계약에 따라 추진되면 인근 유휴 연방교도소 시설을 활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

사회 |폭스턴 이민자 구금센터, 찰턴 카운티,ICE, 스튜어트 이민 구치소, 확장계획,DOGE |

2월 제조업 확장에도 성장세는 둔화

 [로이터]제조업이 확장 국면을 유지했지만 확장 속도는 둔화됐다. 17일 공급관리협회(ISM)에 따르면 지난 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0.3을 기록, 전월(50.9) 대비 0.6포인트 하락했다. PMI는 50을 기준으로 업황 위축과 확장을 가늠한다. 제조업 PMI는 26개월 연속 위축 국면을 거친 뒤 지난 1월부터 확장 국면으로 전환됐다. 다만 이번 ISM 수치는 제조업이 두 달 연속 확장 국면을 유지했으나 확장 속도는 둔화했다는 점을 시사한다. 

경제 |2월 제조업,성장세 둔화 |

조지아 미술인 협회, 겨울 전시회 오픈식

3월 31일까지 전시회 오픈"화가의 꿈 도전 기회 제공" 조지아 미술인 협회(회장 헬리나 강)가 지난 31일 2025 겨울 전시회 오픈식을 가졌다.350여명이 참석한 오픈식에서 헬리나 강 조지아 미술인 협회 회장은 "조지아 미술협회는 화가들이 꿈을 이루는데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며 "우리 협회 소속 화가는 열정적으로 꿈을 추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조지아 미술인 협회는 바쁜 이민 생활로 잃어버렸던 예술인의 꿈을 되찾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조지아 미술인 협회 소속 화가의 열정이 담긴 겨울 전시

생활·문화 |조지아 미술인 협회, 겨울 전시회 |

“건강도 챙기고 즐겁게 살자!” 청솔 시니어 센터 확장 오픈

문화 체육 센터 확장 오픈식 열어청솔 시니어 아파트 계획도 전해 청솔 시니어 센터(원장 송명숙)가 등록을 원하는 회원들이 많아지면서 1만 5천 스퀘어 피트를 더 넓혀 1일 오픈했다. 확장된 공간에는 시니어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탁구대 10대, 당구대 3대, 마사지 시설, 댄스룸 등을 배치했다. 또한 청솔 다방을 구성하여 회원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신경 썼다. 이날 확장 오픈식에는 회원 및 주요 인사를 포함한 800여명이 참석하여 센터를 가득 매웠다. 송명숙 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생활·문화 |청솔 시니어 센터, 문화 체육 센터, 확장, 오픈식 |

청솔 시니어 문화 체육 센터 확장 오픈식

탁구대, 마사지 시설 등 구비11월 1일 센터 개관식 열려 청솔 시니어 센터가 '청솔 문화 체육 센터' 개관식을 11월 1일 오전11시에 진행한다.청솔 시니어 센터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2만 스퀘어 피트의 공간에서 1만5,000 스퀘어 피트를 증축하여 '청솔 문화 체육 센터'를 운영한다.  '청솔 문화 체육 센터' 내부 공간에는 탁구대 10대와 한국 당구대 3대 , 마사지 시설 45대와 80명이 함께 춤출 수 있는 대형 댄스룸으로 구성됐으며, 체육관 시설에는 자전거 6대, 런닝머신 4대, 뱃살빼기 기계 4대 등 근력 운동을

생활·문화 |청솔 시니어 센터, 문화 체육 센터, 확장 오픈식 |

5월 전미활동지수, 확장세로 전환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은 25일 5월 전미활동지수가 0.18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전미활동지수가 0보다 낮으면 경제가 장기 평균 성장세를 밑돈다는 의미다. 플러스이면 경기가 장기 평균 성장세를 웃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지수는 석 달 만에 확장 국면으로 돌아섰다. 전미활동지수는 생산과 소득, 고용과 실업, 소비와 주택, 판매 등 크게 네 가지 부문의 85개 경제지표를 가중 평균해서 구한다. [로이터] 

경제 |5월 전미활동지수, 확장세로 전환 |

2월 서비스업 경기 견조 14개월연속 확장세 계속

지난달 미 경제 핵심 산업 중 하나인 서비스업 경기가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5일 미 공급관리협회(ISM)는 올해 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2.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직전월 수치였던 53.4보다 약 0.8% 낮은 수준이다. 이번 수치는 월스트릿저널(WSJ) 예상치인 53에도 약간 못 미쳤다.2월 수치는 전월보다는 약간 낮았지만, 지난 1월 PMI가 넉 달 만에 가장 높았음을 고려하면 여전히 견조한 수준이다.PMI는 ‘50’을 상회하며 서비스 업황이 확장세를 보이고 있음을 시사했다. PMI는 50을 기준으

경제 |2월 서비스업, 확장세 계속 |

귀넷, "대중교통 대규모 확장한다"

도심, 교외 지역, 귀넷 카운티 전 지역 연결로렌스빌-도라빌, ATL 공항 노선 확장 신설 귀넷 카운티가 170억 달러의 규모에 이르는 대규모 대중교통 확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귀넷 카운티 위원회는 지난 19일, 지역 주민들의 판매세를 통해 조달된 자금을 사용하여 귀넷 카운티 주요 지역의 대중 교통 시스템을 대폭 확장하고 개선하는 프로젝트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 프로젝는 도라빌에서 로렌스빌까지 운행 빈도가 높은 버스와 급행 버스 노선을 추가하고, 버스 노선을 재구성하고 확장하며, 2033년까

사회 |귀넷 카운티, 귀넷 대중교통 |

귀넷, 원스톱 센터빌 확장공사 착수

시니어센터와 도서관 연결시민 공간 확장 귀넷 카운티가 지난 28일, 원스톱 센터빌 확장 공사를 시작했다.이번 확장 공사는 원스톱 센터를 센터빌 시니어 센터와 베다니 교회 로드 상에 있는 도서관을 서로 연결하는 공사로서 사우스 귀넷 카운티 주민들과 신체장애 및 정신 장애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추가로 보강하는 작업이 포함된다.센터빌 확장 공사 착공식에 참석한 니콜 핸드릭스 귀넷 커미셔너 의장은 "이번 확장 공사는 지역 사회의 자원과 로컬 정부와 주 정부, 연방 정부의 자원들을 연계하는 작업으로 귀넷 주민들은 불필요한 장

사회 |귀넷, 원스톱 센터빌 |

둘루스 슈가로프 파크웨이 확장공사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 옆을 통과하는 슈가로프 파크웨이가 확장공사를 통해 넓어진다.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실과 주 도로요금국이 지난 23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19개 프로젝트에 2,580만달러를 투입하며, 슈가로프 파크웨이 구간의 확장 공사를 위해 75만달러를 지원하고, 잔스크릭 맥기니스 로드 4차선 확장공사를 위한 기초작업에 1백만달러를 지원한다.슈가로프 파크웨이 확장공사는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를 중심으로 메도우 처치 로드와 새털라이트 불러바드 사이의 0.75마일 구간의 차선을 넓히게 것이다.특히 메도우 처

|둘루스,인피니트 에너지 센터,슈가로프 파크웨이,메도우 처치 로드 |

스와니시 타운센터 확장계획 승인

 스와니시가 여러 검토를 거쳐 타운센터를 확장하는 계획을 승인했다. 스와니 시의회는 23일 스와니시가 추진하는 25에이커 규모의 확장 프로젝트 ‘타운 센터 온 메인’의 최종 계획인 스와니 공공도서관 주차장 공사비용으로 약 35만달러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타운 센터 온 메인은 스와니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타운센터 인근에 녹지 및 레크리에이션 공간을 조성해 스플래쉬 패드, 커뮤니티 과수원, 육교, 비치 발리볼 코트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애비 월커슨 스와니시 대변인은 “공공도서관이 타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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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확장국면 끝났다"

8월 PMI지수 50 밑으로"3년만에 경기위축 집입"감세 등 경기부양책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가던 미국 제조업 경기가 3년 만에 처음으로 위축 국면에 진입했다.제조업의 지표 악화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악화하면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했던 미국 경제까지 압박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3일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8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1로 전월 51.2보다 하락하며 경기 확장과 위축을 구분하는 기준인 50.0 밑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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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시티 은행, 이젠 '전국구 은행'

어제 휴스턴 지점 그랜드 오픈FL 템파 지점은 6~7월께 예정 메트로 시티 은행의 타주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다.메트로 시티 은행은 7일 텍사스 휴스턴 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휴스턴 지점 그랜드 오프닝에 앞서 메트로 시티 은행은 4월 뉴욕 플러싱 지점 그랜드 오프닝과 플로리다 템파지점을 소프트 오픈했다. 템파 지점은 6월 혹은 7월에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김화생 행장은 "당분간 추가 지점 설립 계획은 없다"면서도 "철저한 시장 분석을 통해 전국 은행으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갖추기 위해 늘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메트로시티,은행,휴스톤,지점,오픈식 |

"대형 체인점 매장 확장에 총력 대처"

한인주류협회 2일 송년 모임서 "코스트코 등 저지에 강력 투쟁" 조지아 한인주류협회(회장 김세기)가 대형업체의 주류 체인점 확장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협회 산하 정치참여위원회의 김남구 위원장은 2일 열린 2018년 송년회 모임에서 "대형 체인업체인 코스트코가 법적 한도인 두 개의 매장을 넘어서 두 개의 별도 하드 리커 매장을 운영하는데 대한 소송 심리가 12월 중순에 시작됐다"고 알렸다.김 위원장은 또 "2019년 주의회 입법회기 동안에 토탈와인 등의 대형업체가 매장을 늘리려는 법안을 제출할 것이

|조지아한인주류협회,토탈와인 등에 공동 대처 |

카드 프로세싱 서비스 원페이먼트사, 애틀랜타 진출

어제 둘루스지점 오픈행사LA · 몬터레이 이어 3번째3만달러 이상시 POS 무료 LA에 본사를 두고 있는 신용카드 프로세싱 서비스 업체 '원페이먼트 서비스(One Payment Services)'가 애틀랜타에도 진출했다.원페이먼트사는 29일 오전 둘루스에서 지점 오픈 공식 행사를 갖고 애틀랜타 진출을 알렸다. 원페이먼트의 둘루스 지사는 이 회사의 3번째 지점이다. 원페이먼트사는 2011년 LA에서 설립된 이래 캘리포니아 몬테레이파크 차이나타운에서 2번째 지점을 운영 중이다. 이 회사 서영민 둘루스 지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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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 은행 애난데일 지점 그랜드 오프닝

메트로시티 은행 애난데일 지점 그랜드 오프닝메트로시티 은행 버지니아 애난데일 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가 20일에 열렸다. 애난데일 지점은 메트로시티 은행의 16번째 지점으로, 버지니아에서는 센터빌 지점 이후 두번째 지점이다. 융자담당 직원 3명과 일반 직원 4명이 근무한다. 메트로시티 은행 백낙영(왼쪽 여덟번째) 이사장과 김화생(오른쪽 여섯번째)  행장및 관계자들이  리본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메트로시티은행 제공>  이인락 기자

|메트로,시티,은행,오픈식 |

316도로- I-85연결 슈가로프 Pkwy. 확장구간 유료화 추진

귀넷 카운티 내부방침 확정요금수준. 징수기간은 미정슈가로프 파크웨이 2단계 확장구간에 대한 유료도로화가 추진된다.귀넷 카운티 정부는 데큘라 인근 316도로에서부터 뷰포드 인근 85번 고속도로까지 연결되는 슈가로프 파크웨이 2단계 확장 도로가 완공되면 유료도로로 운영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고 확인했다.이에 따라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17일 이번 도로 건설에 소요되는 비용 중 1억 500만 달러에 대해서는 연방정부에 그랜트를 신청하는 안을 승인했다. 귀넷 카운티 정부는 슈가로프 파크웨이 2단계 공사비 중 연방정부 그랜트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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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포커스〉 대교 아메리카 눈높이(Eye Level) 잔스크릭 센터

"현직 교사들이 튜터링 방식으로 지도합니다"오픈기념 등록비 무료.강습비10% 할인스와니 센터, 수학경시대회서 단골 1등 교육 프랜차이즈 업체 대교 아메리카 '눈높이'(Eye Level) 잔스크릭 센타기 8일 개원식 가졌다.잔스크릭 센터는 2012년 스와니 센터를 설립해 운영 중인 서니 임 센터장이 설립한 지부로 9일 정식으로 첫 수업을 진행한다.스와니 센터의 경우 2012년 설립 이후 눈높이 280개 센터의 1,500여명의 학생이 전국에서 참석해 매년 두 차례 일괄적으로 진행되는 수학 경시대회에서 5년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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