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당층 유권자가 주지사 선거 가른다
AJC여론조사…잭슨46%∙바텀스45%무당층 18% “지지후보 아직 못 정해” 선거 약 2주를 남겨 놓고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초접전 양상을 이어가고 있다.AJC가 조지아대(UGA) 공공국제관계대학에 의뢰해 지난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조지아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공화당 릭 잭슨 후보는 46%, 민주당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는 4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아직 후보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한 유권자는 8%였다. 이번 여론조사 표본오차는 ±3.1%포인트다.두 후보는 자당 지지자로부터는 압도적 결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