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양 한인, 포브스 주목 혁신가로
뉴저지주 입양 이미현씨인권보호·빈곤퇴치 힘써“친부모에 대한 애틋함” 미국 입양 한인 이미현 씨의 현재 모습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입양정보공개지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친부모를 만나지 못하더라도 두 분 삶의 이야기와 가족의 건강 기록이 담긴 편지라도 조심스럽게 부탁드리고 싶어요. 어떤 결정을 내리시든 두 분을 사랑합니다.” 미국 입양 한인 주디 리 앨로웨이(한국명 이미현·51·사진·연합)씨는 지난달 30일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입양정보공개지원부에 보낸 뿌리 찾기 사연을 통해 친부모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