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야구 유망주 에릭 전, 프로 진출
MLB 시애틀 매리너스서 지명풀러튼 출신 스탠포드 2루수 남가주 출신의 한인 야구 유망주 에릭 전(Eric Jeon·사진) 선수가 2026 메이저리그(MLB) 드래프트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 진출의 꿈을 이루게 됐다. 에릭 전은 지난 11일과 12일 이틀 간 열린 2026 MLB 신인 드래프트에서 시애틀 매리너스로부터 10라운드 전체 310순위로 지명됐다.오렌지카운티 풀러튼 출신인 에릭 전은 라미라다 고교를 졸업한 뒤 아이비리그 명문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대학 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