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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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야구 유망주 에릭 전, 프로 진출

MLB 시애틀 매리너스서 지명풀러튼 출신 스탠포드 2루수    남가주 출신의 한인 야구 유망주 에릭 전(Eric Jeon·사진) 선수가 2026 메이저리그(MLB) 드래프트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 진출의 꿈을 이루게 됐다. 에릭 전은 지난 11일과 12일 이틀 간 열린 2026 MLB 신인 드래프트에서 시애틀 매리너스로부터 10라운드 전체 310순위로 지명됐다.오렌지카운티 풀러튼 출신인 에릭 전은 라미라다 고교를 졸업한 뒤 아이비리그 명문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대학 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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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공화당 차세대 유망주 한순간 '나락'

19세 당 지도부 부비서미성년 성매매 시도 덜미공화당도 흔들...선긋기  조지아 공화당에서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던 인물이 미성년 성매매 덫에 걸려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졌다. 이로 인해 조지아 공화당도 크게 흔들리는 분위기다.지역신문 AJC는 현재 조지아 공화당 부비서로 활동 중인 자퀸 스템브리지(19)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시도하려다 발각돼 전격 사태했다고 5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자녀가 성폭력 피해를 입은 애슨스 거주 앤젤러스 페레이라라는 남성은 동료 4명과 함께 몇 주 전 스스로 잠재적 성

정치 |조지아 공화당, 차세대 유망주, 인스트그램, 미성년 성매매. 스템브리지 |

엘리트 펜싱 아카데미, 세계 챔피언 배출

나다니엘 위머, 미국 펜싱 새 역사 쓰다2025 카뎃 남자 에페 세계선수권 제패역대 4번째 미국인 챔피언 영예 버지니아주 비엔나 소재 엘리트 펜싱 아카데미(Elite Fencing Academy) 소속의 나다니엘 위머(Nathaniel Wimmer)가 세계 펜싱 무대에 금자탑을 세웠다. 위머는 지난 4월 14일, 중국 우시에서 열린 '2025 주니어 & 카뎃 펜싱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에페 카뎃(17세 이하) 부문에서 정상에 오르며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이번 우승으로 위머는 해당 부문 역대 네 번째 미국인

사회 |나다니엘 위머, 펜싱 세계선수권, 카뎃 남자, 에페, 엘리트 펜싱 아카데미, 아이만 파예즈 미국 펜싱, 펜싱 유망주, 펜싱 세계 챔피언 2025 펜싱 |

추락 여객기에 '피겨 유망주' 한국계 10대 남녀 2명 탑승

지나 한·스펜서 레인, 모친·코치와 훈련 후 복귀 중에 사고  29일 워싱턴 DC 인근 여객기-헬기 충돌·추락 사고의 사고 여객기에 한국계 10대 피겨스케이팅 선수 2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한국 정부의 재미 영사 업무 담당자는 30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추락한 여객기에 타고 있던 10대 여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 지나 한(Jinna Han)의 소속 클럽과 현지 한인 사회에 확인한 결과 그가 한국계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지나 한이 미국 피겨 선수권 대회와 연계된, 미국의 전국 스케이팅 유망주 훈련 캠프를

사건/사고 |추락비행기, 한인 지나한양, 어머니와 동승 |

[올림픽] 한국 낭자군단, 사격·양궁·펜싱서 폭풍 金金銀銀

양궁 임시현 한국 선수단 첫 3관왕…양지인은 사격 세 번째 금메달펜싱 사브르 단체전 첫 은메달…셔틀콕 안세영은 28년 만에 단식 4강  사격 양지인·양궁 임시현[연합뉴스 자료사진]  대한민국 선수단의 여성 파워가 개막 후 여드레째를 맞은 2024 파리 올림픽을 지배했다.양지인(21·한국체대)이 이번 대회 사격에서만 3번째 금메달을 한국에 선사했고, 양지인의 동갑내기 임시현(한국체대)은 한국 선수단 첫 양궁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양지인은 3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사격 25m 권총 결선에서

연예·스포츠 |올림픽,사격·양궁·펜싱, 매달 |

“월마트·엑슨모빌·듀크에너지 담아라”

BOA 유망주 11개 추천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새해 투자할 만한 종목 11개를 꼽았다. 경기 불확실성이 짙은 시기에 장기적으로 매력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업이란 분석이다. 12일 경제매체 포천에 따르면 BOA는 올해 1분기 유망한 첫 번째 종목으로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를 추천했다. 경쟁사인 타깃 등과 비교할 때 식품류 판매 비중이 높아 경기가 나빠져도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란 이유에서다. 에너지 부문에서는 정유기업 엑슨모빌을 가장 잠재력이 높은 종목으로 꼽았다. 현금 흐름이 좋고, 주가가

경제 |BOA 유망주 11개 추천 |

한인 펜싱선수 미국대표로 국제대회 입상

엘리트 펜싱 아카데미 선수 2명팬아메리카 청소년대회 동메달 한인이 운영하는 존스크릭 소재 엘리트 펜싱 아카데미(Elite Fencing Academy) 소속 두 학생이 미국을 대표해 국제대회에 출전해 메달을 획득해 화제다.엘리트 펜싱 아카데미(감독 Ahmed & Ayman Fayez)에 소속된 쥴리안 김(9세)군과 나브야 닐람(10세) 선수가 그 주인공. 이들은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열린 2022 팬아메리카 청소년 펜싱대회(Pan American Youth & Veteran

생활·문화 |쥴리안 김, 엘리트 펜싱 아카데미 |

UMA 김승현 선수, 동남부 탑 축구 유망주

한인 유소년 축구단 UMA 소속 김승현(Tommy Kim)선수가 15일 미 동남부 지역 올해의 선수 탑 50에 선정됐다. 올해의 선수 탑 50은 미동남부 지역(앨라배마, 조지아,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 테네시, 버지니아) 고등학교의 축구팀 코치들의 투표에 의해 선정됐다. 김승현 선수는 조지아주에서 축구 랭킹 1위 학교인 피치트리 시티의 매킨토시 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김 선수는 2014년 울산 학성중 축구부 1학년을 마치고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이주한 후 UMA에서 조호운 감독 아래에서 지도를 받아

|한인,유소년,축구선수,올해의 선수,탑50 |

머리가 커서 슬픈 라크로스 유망주

맞는 헬멧 없어 경기 못나가특별제작 불가능 발만 '동동'머리 크기에 맞는 헬멧이 없어서 경기에 뛰지 못하는 대학 라크로스 선수가 있어 화제다. 일간 '보스턴 글로브'가 지난 17일 인터뷰한 휘튼대 1학년생 알렉스 추(19·사진)가 바로 이 짓궂은 농담 같은 사연의 주인공이다.키 183㎝, 몸무게 120㎏의 건장한 체격을 갖춘 추는 필드하키와 유사한 종목인 라크로스 골리(골키퍼)다. 또래보다 머리가 유별하게 큰 편인 추는 고교 시절에도 자신의 머리 사이즈에 맞는 헬멧이 없었다. 그래서 헬멧 2개를 각각 반으로 절단한 뒤 앞부분과 뒷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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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스, 최고 유망주 아쿠냐 '콜업'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5일 트리플A 귀넷 소속 최고 유망주 외야수 로날드 아쿠냐를 전격 빅리그로 승격시켜 이날 열리는 원정경기 신시내티 레즈전에 출전시켰다.올해 20세인 아쿠냐는 지난해 클래스A에서 트리플A까지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타율 .325, 21홈런, 82타점, 44도루를 기록했으며, 애리조나 가을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바 있다. 올시즌 MLB.com은 유망주 랭킹에서 아쿠냐를 앤젤스 소속 쇼헤이 오타니에 이어 전체 2위에 선정했다.아쿠냐는 시즌 개막 전 스프링 트레이닝 16경기에서 타율 .432, 4홈런, 4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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