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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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마스터 컬럼버스 매장 그랜드 오픈

뷰티마스터(회장 박형권)가 조지아주 컬럼버스에 9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대형 매장을 오픈하며 총 12개 매장으로 확장했다. 컬럼버스 매장은 피치트리 몰 앵커 매장으로 입점하여 최신 K-뷰티 상품을 판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약속을 밝혔다. 박형권 회장은 지역경제 기여 및 일자리 창출을 강조했으며,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은 뷰티마스터의 사회적 기여를 기대했다. 뷰티마스터는 2019년부터 매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경제 |뷰티마스터, 컬럼버스 매장, |

뷰티마스터 4일 컬럼버스에 대형 매장 오픈

뷰티마스터(대표 박형권)가 4일 조지아주 컬럼버스에 9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대형 매장을 오픈한다. 이는 미국 최대의 에스닉 뷰티 백화점으로서, 뷰티마스터는 현재 조지아주 8개 매장, 플로리다주 3개 매장을 운영하며 총 12개 매장으로 확장하게 되었다. 컬럼버스 매장은 피치트리 몰 앵커 매장으로 입점하며, 뷰티마스터는 매년 15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박 대표는 지역 사회 주요 인사들을 초청하여 오프닝 세레모니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제 |뷰티마스터, 박형권, 컬럼버스 매장 |

컬럼버스 데이 대신 '토착민의 날'

애틀랜타 공립학교 이름 변경키로  애틀랜타공립학교(APS) 이사회가 컬럼버스 데이를 더 이상 학교 공휴일로 인정하지 않고 ‘토착민의 날’(Indigenous Peoples’ Day)이란 다른이름으로 지키기로 방침을 정했다.현재 10월 12일에 지켜져 학생과 교직원이 하루 쉬는 이날은 이름이 바뀜에 따라 상징적 의미만 달라질 전망이다.애틀랜타 공립학교 이사회는 3일 이사회에서 학교력에서 컬럼버스 데이를 토착민의 날로 변경하는 안건에 대해 만장일치로 합의했다. 최종 투표와 공식 선포는 차기 이사회에서 이뤄질

|컬럼버스 데이,토착민의 날 |

JS 링크, 컬럼버스에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건설

2억3천만 달러 투자, 520명 고용 창출중국 견제 및 국가 안보 차원 중요성 한국 희토류 자석 제조업체의 미국 자회사가 조지아주 콜럼버스에 첫 미국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2억 2,300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JS 링크 아메리카(JS Link America)는 2027년까지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 시설을 건설하며, 머스코지 카운티에 52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직원들의 평균 임금이 연 8만 9천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켐프 주지사는 성명에서 “JS 링크 아메리

경제 |JS링크 아메리카, 희토류 공장, 조지아주 콜럼버스 |

'컬럼버스 데이' 대신 '원주민 데이'로...

애틀랜타시 상대 청원운동 확산"컬럼버스는 원주민 학대 주범"6개주 컴럼버스 데이 기념안해   매년 10월 두번째 월요일에 기념하고 있는 ‘컬럼버스 데이’를 폐지하자는 운동이 애틀랜타에서도 확산되고 있다.여성 운동가인 사라 로즈는 현재 애틀랜타시를 상대로 컬럼버스 데이를 폐지하고 대신 이날을 원주민의 날(Indigenous People’s Day)로 기념하자는 청원 운동 사이트를 개설해 지지서명을 받고 있다. 로즈는 올 해 6월 미드타운에 있는 무지개 횡단보도를 영구히 존속시키기 위한 청원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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