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캔버스 런치

조지아 학생 수천명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학습관리 시스템(LMS) '캔버스'가 해킹 그룹 '샤이니헌터스'의 공격을 받아 조지아주를 포함한 전 세계 학생들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유출 정보에는 이름, 이메일, 학생 ID 및 소셜번호 포함 가능성도 제기됐다. 조지아 내 풀턴 교육청과 에모리대 등은 시스템 사용을 제한하며 대책 마련에 나섰다.

사회 |캔버스, 인스트럭처, 해킹, 샤이니헌터스, 대학, 정보유출, 소셜번호, 학생ID, 2차 피싱공격 |

미셸 강 후보 ‘캔버스 런치’ 개최, 캠페인 가동

미셸 강 조지아 주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지난 8일 둘루스 로저스 브리지 파크에서 ‘캔버스 런치’를 열고 필드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에는 셰이 로버츠 주 하원의원 등 지역 정치권 인사들과 다양한 인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지지를 표명했다. 강 후보는 민생 경제와 교육 정책을 중심으로 주민 소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정치 |미쉘 당 후보, 캔버스 런치, 필드 캠페인 본격 돌입 |

미쉘 강 후보, 필드 캠페인 본격 가동

2월 8일 오후 2시 '캔버스 런치' 개최 조지아의 변화를 이끌 민주당의 새로운 목소리, 미쉘 강 후보가 오는 2월 8일 일요일 오후 2시 로저스 브리지 파크(Rogers Bridge Park)에서 선거 운동의 핵심인 ‘캔버스 런치(Canvass Launch)’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중간선거의 해를 맞아 지역구 유권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목소리를 듣는 ‘가가호호 방문(Canvassing)’ 선거 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지지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결집해 승리의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정치 |미쉘 강 후보, 주하원 99지역구, 캔버스 런치 |

[한인타운 동정] Glam 104 런치스페셜

Glam 104 뉴 메니지먼트글램104 바 & 가라오케 클럽이 새롭게 확 바꼈다. 주중 낮에는 식사 및 음료(오므라이스, 돈까스, 함박스테이크, 크림 파스타, 토마토 스파게티, 알리오올리오, 커피, 과일 쥬스, 와플)을 판매하며, 주말(금토일) 밤에는 클럽이다. 주소=3620 Satellite Blvd, Suite3A, Duluth. 문의 및 예약=470-299-4352.  109 삼겹 가을 맞이 스페셜109 삼겹이 가을 맞이 스페셜로 직접뽑는 함흥냉면을 $11.99, 냉면+콤보를 $23.99 등으로 제공한다. 주

라이프·푸드 |한인타운 동정 |

〈한인타운 동정〉 '109 BBQ 런치스페셜'

109 BBQ 런치스페셜스와니 아씨 몰 109 BBQ는 7월 한달 동안 함흥냉면 11.99, 냉면+갈비, 주물럭, 불고기, 대패삼겹살 23.99, 곱돌비빔밥 9.99, 칼국수 14.99에 판매한다. 숯불돼지갈비 39.99달러, 제주 멜젓 냉삼겹 29.99달러에 판매한다. 전화=678-404-7727.  마마스 크로피쉬 앤 윙스 그랜드 오픈(구)88스시 자리에 마마스 크로피쉬 앤 윙스가 그랜드 오픈했다. 크로피쉬 5파운드 64달러를 49.99에 할인한다. 맥주는 바이1 겟1 프리이다. 영업시간은 오후 3시-오전 2시. 주소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런치플레이션’에 한숨…“외식하기 무섭네”

인플레이션 속 매식 비용 “올라도 너무 올라”  인플레 속에 식품은 물론 외식 비용이 급증하면서 런치플레이션이라는 말까지 생겨났다. 25일 LA 한인타운 내 푸드코트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한인들의 모습. [박상혁 기자]LA 한인타운에 직장을 둔 한인 이모씨는 최근 들어 점심시간에 한인 마켓 반찬 코너를 기웃거리는 횟수가 잦아졌다. 이유는 도시락 때문이다. 이씨는 5~7달러에 2~3개 반찬을 기본으로 하는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있다. 때때로 10달러를 조금 넘겨 쓰면 5~6가지 반찬의 도시락으로 제법 근사

경제 |런치플레이션외식하기 무섭네 |

아시안 학생들 경험 무대에 오른다

ASA 연극 '런치박스' 27일부터 공연로렌스빌 오로라 극장서, 티켓 25불 애틀랜타 아시안학생연맹(ASA, Asian Student Alliance)의 고교생들이 직접 대본을 쓰고 공연하는 연극 ‘런치박스(LUNCH BOX)’가 로렌스빌 아트센터 오로라 극장(Lawrenceville Arts center Aurora Theatre)에서 무대에 오른다.교육 목적의 이 연극은 ASA 학생들의 생생한 경험을 묘사해내고 있다. 무대는 아시안의 미국 최초 이주 170이 지난, 그리고 인종차별 동기가 작용해 8명의 희생자 중

생활·문화 |아시안, 학생연맹, 연극, 런치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