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일 총회장 취임 "한인 권익 신장 힘쓰겠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31대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지난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둘루스에서 열렸다. 8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행사에는 미 전역 150여 명의 한인회장과 조지아주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서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이중국적 연령 하향 등 동포 권익 신장과 경제적 자립, 차세대 육성을 핵심 비전으로 선포하며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31대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지난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둘루스에서 열렸다. 8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행사에는 미 전역 150여 명의 한인회장과 조지아주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서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이중국적 연령 하향 등 동포 권익 신장과 경제적 자립, 차세대 육성을 핵심 비전으로 선포하며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2025년은 트럼프 대통령 2기를 맞아 여러 환경 변화와 관세 전쟁, 국제적인 분쟁, 그리고 고금리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특히 지난해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미주 상공인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는 모두 상공인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

26년 1월 9일 5PM 캔톤하우스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제31대 총회장에 당선된 서정일 씨가 2026년1월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 둘루스 캔턴하우스에서 취임식을 개최한다.총회를 겸하여 열리는 취임식은 오후 5시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에서 열린다. (주소=2255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서정일 총회장 당선자는 30대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11월 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선거에서 126표를 얻어 85표를 받은 김만중 후보를 제치고 연임에 성공했다.서 총회장의 취임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이 지난달 31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주한상총연 제43차 정기총회에서 제3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제28대 미주한상총연 회장을 역임했던 황 회장은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장으로 대회를 성공시켰으며, 올해도 명예회장으로 이경철 총회장을 도와 애틀랜타 대회도 성공시키는데 큰 기여를 했다. 황 회장은 지난해 10월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음은 제30대 회장 취임 직후 가진 인터뷰 내용이다. <편

"우호적 투자환경 조성 힘써달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미주동포 기업인들에게 "한국이 미국에는 신뢰할만한 경제협력 파트너라는 점을 미국 현지에서 적극 홍보해달라"고 당부했다.최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 임원진을 만나 "한상(韓商)들은 민간 외교사절단"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번 면담은 4월 중순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미국 신정부 통상정책에 대한 현지 동향을 공유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미

존경하는 미주 한인 상공인 여러분, 그리고 애틀랜타 한국일보 독자 여러분!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에 2025 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열정과 헌신으로 빛내 주신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노력은 우리 커뮤니티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단결의 밑거름이 되어 왔습니다.지난 2024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다가오는 4 월에 개최될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이 같은 노력의 결실

미주총연 활동사항 보고 시간 가져동남부·플로리다에 수재의연금 전달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이 8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동남부지역 한인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미주총연의 활동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장대현 미주총연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감담회는 최병일 수석부이사장의 내빈소개, 안순해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사장, 신승열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장, 김형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이사장의 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서정일 총회장은 환영사에서 "미주총연이 몇몇 잘못된 생각을 가진 이들의 행동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인수인계식 및 시무식, 새 임원진 발표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이하 낙스) 21대 신임 임원진(박종권 이사장, 추성희 총회장,박성희, 황현주, 윤혜성 세 명의 부회장, 황정숙 사무총장 등)은 지난 9월 13일 주미대사관을 방문해 조태용 주미대사와 환담을 나눴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제 21대 총회장에 선출된 추성희 호(號)가 출범했다.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14일 열린 ‘제 21대 집행부 인수인계식 및 시무식’에서 이달 1일부터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한

20-21일 버지니아 욕타운 개최1-2-3세까지 어울려 하나됨 경험 ‘어머니’라는 보편적 가치를 갖고 지역별 소셜모임, 사회봉사 활동, 여행과 취미생활을 통해 인종과 민족을 초월한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는 사임당 소사이어티(회장 장세희, 이사장 이경철)가 지난 20일과 21일 버지니아 욕타운에서 청소년 서머캠프를 개최했다.3세 어린이부터 청소년, 20대 청년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석했으며, 회원과 봉사자 등 총 50여명이 이번 캠프에 참가했다.캠프는 환영행사, 주제강연, 자기소개, 캠프파이어, 게임, 폐막식 등의 순

2년 간 미주 한국학교 교육 이끌어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제21대 총회장에 추성희 워싱턴 통합한국학교 메릴랜드 캠퍼스 교장이 선출됐다. 오는 9월1일부터 2년간 협의회를 이끌 추 차기 총회장은 지난 14~16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40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행사의 마지막 날인 16일 총회에서 총회장에 선출됐다. 이번 총회장 선거에는 남서부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임지현 교장(텍사스주 소재 큰솔 한글학교)이 출마해 추 교장과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다. 추 차기 총회장

재미한국학교(NAKS, 회장 오정선미)가 25일 최초로 온라인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 전 총회장 선거를 위한 투표와 헌장 개정에 관련된 내용은 미리 총회 등록을 마친 약 650명 학교 대표자들에게 서베이 몽키(SurveyMonkey)를 통해 발송됐다. 이날 총회엔 수입 및 지출 결산 보고 및 이사회 보고 논의 등이 진행됐다. 당일 총회에선 20대 NAKS총회장으로는 김선미 현 미시간협의회장이, 부회장으로는 추성희 현 워싱턴통합한국학교(MD캠퍼스) 교장이 당선됐다. 20대 집행부 임원진들의 임기는 오는 9월부터 시작된다. 제39회

8분 46초 침묵 추모식도 볼티모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미국장로교(이하 PCUSA) 224차 총회가 코로나 19 팬더믹 사태로 인해 지난달19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총회 일정은 총회장 및 서기 선출, 예산, 특별위원회 관련 조치 등 주요 항목을 포함한 계획으로 축소됐다.총회 정서기 허버트 넬슨 목사는 코로나19 대유행과 인종적 정의 문제 등 미국과 세계가 직면한 다양한 도전을 언급하며 "하나님께서 미국장로교를 선택한 것은 우리에게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미래통합당 글로벌 위원회7일, 미동남부 발대식개최 미래통합당 글로벌 위원회(위원장 김명찬) 미동남부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이 지난 7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미동남부 국가 안보단체 협의회 데이빗 리의 개회 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내빈소개, 환영사, 축사및 당기 수여식이 진행됐다.이날 발족식에는 조지아주 신현식 위원장, 한인혈통의 여성 법조인 킴벌리 디브로우, 귀넷 메디컬 센터 응급실 실장 리처드 맥코믹 박사, 샬롯 내시 귀넷카운티 의장, 매트 리브스 조지아 주상원 후보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

남문기후보 '회원명단'요구에선관위 "공탁금 먼저"로 맞서미국 내 각 지역의 한인회 회장 및 회장단 출신 인사들의 연합체로 전국 조직을 지향하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가 오는 5월18일로 예정돼 있는 제28대 총회장 선거를 앞두고 또 다시 분란의 불씨가 나타날 조짐을 보이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출마를 선언한 남문기 전 회장 측이 선거관리위원회가 입후보 등록에 필요한 정회원 서명을 받기 위한 명단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고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기 때문이다.남 전 회장 측은 오는 29일 마감되는 이번 선거에 입후보를 위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