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화∙민주, 주하원 패권 놓고 벌써 총력전
내년 선거 염두 ‘적진공략’ 본격지역구별 후보 움직임도 본격화한인 미쉘 강 등 재도전 선언도 2026년 중간선거까지 아직 1년 반이 남았지만 조지아 주하원 장악을 놓고 공화당과 민주당의 경쟁이 벌써부터 본격화 되고 있다.2004년 이후 다수당 위치를 유지하면서 현재 주하원 180석 중 100석을 차지하고 있는 공화당의 존 번스 하원의장은 최근 “2024년 선거 결과를 기반으로 2026년에도 다수당 지위를 더 공고히 할 것”이라는 임전태세를 보였다.하지만 공화당은 내심 주하원 수성이 결코 수월하지 않다는 점을 우려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