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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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인접서 지역경찰·ICE 합동 이민단속

호쉬턴 경찰 교통단속 현장에ICE 요원 동행...불체자 체포 귀넷 인근 지역에서도 지역경찰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과 불법체류 이민자 단속에 공조한 사실이 드러났다.30일 AJC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23일 귀넷 카운티 인접 호쉬턴시 경찰이 교통단속 시 ICE 요원들과 합동으로 불법체류자 검거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당시 호쉬턴 경찰이 브레이크등 고장으로 이유로 밴 차량을 정지시키자 3분도 안돼 ICE 요원들이 현장에 도착했다. 이 장면은 AJC가 확보한 호쉬턴 경찰 사건 보고서와 바디캠 영상에서 확인됐다.운전자

사회 |불법체류 단속, 지역경찰, ICE, 합동단속, 공조, 호쉬턴 경찰,AJC |

조지아 전역서 지명수배자 177명 검거

FBI·지역경찰 여름철 합동단속  연방수사국(FBI) 애틀랜타 지부와 각 지역 경찰이 실시한 여름철 범죄 집중 합동단속으로 조지아 전역에서 200여명에 가까운 지명 수배자들이 검거됐다.폴 브라운 FBI 애틀랜타 지부 특별 수사국장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6주간 조지아 전역에서 실시한 합동단속으로 살인과 마약, 불법총기 매매, 인신매매 등 각종 범죄 혐의로 수배된 177명을  검거했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노 이스케이프’란 작전명으로 실시된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106명이 검거되는 등

사회 |여름철 합동단속, 지명수배자, FBI애틀랜타 지부, 지역경찰 |

"지역 경찰에 한인사랑 전달했어요"

허니피그, 스와니 치킨&피자, 미송 일식 각각 20장 미 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한인 외식 업체의 순찰 강화와 지역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지역 경찰들에게 식권 및 도시락을 전달했다.지난 10일 스와니 경철서에 WNB 팩토리에서 후원한 식권 20장을 김성갑 자문위원이 전달했다.13일 오전 귀넷 경찰서 중부지구대 크리스토 라파넬리 지구대장에게 60장의 식권을 전달했다.이번 식권은 허니피그, 스와니 치킨&피자, 미송 일식 등에서 각각 20장의 식권을 후원했다.협회는 "동양인에대한 오해와 한인

|미동남부 외식협회,식권,기부,코로나,지역경찰 |

LA·뉴욕 등 ‘이민자 보호도시들’과 파열음…이민 당국, 지역 경찰에 소환장 발부 파문

  이민세관단속국, NY 경찰에 소환장 살인 등 범법이민자 4명 정보요구 가주 주법과 정면 배치…갈등고조  트럼프 행정부 이민당국이 지역경찰의 이민단속 협력을 금지하고 있는 이민자보호도시 소속 지역경찰에 소환장을 발부해 파장이 일고 있다.이민당국은 살인 등으로 기소된 범법이민자 4명에 대한 신상파악을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으나, 뉴욕과 LA 등 이민자 보호정책을 고수하고 있는 지역의 조례나 주법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18일 뉴욕 데일리 뉴스는 연방

이민·비자 |이민자보호도시들,파열음,이민당국,지역경찰,소한장발부 |

"이거 거의 탱크 수준인데" 지역경찰, 중무장 차량 도입 논란 

사우스풀턴시, 경찰 구매요청 승인대당 38만 달러 군대 수준 중무장"주민은 적이 아냐" 반대 여론 높아   거의 탱크 수준의 중무장 전술차량을 지역경찰이 도입하는 문제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논란은 사우스풀턴 시의회가 시 경찰이 요청한 중무장 전술 차량인 소위 ‘베어캣’ 모델 차량 구입을 승인하면서 시작됐다.시의회는 26일 37만 7,000달러 상당의 무장 전술차량 도입안을 투표를 통해 최종 승인했다. 일부주민들은 이날 투표 전 차량 도입에 대해 우려하면서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지만 구매를 막

|중무장 경찰차,사우스 풀턴시 |

지역경찰에 불체자 체포권 부여

ICE, 업무대행 프로그램 시행지역경찰 단독 업무제휴 가능이민 · 민권 단체들 즉각 반발 트럼프 행정부가 지역 경찰에게 이민자를 체포하고 구금할 수 있도록 특별권한을 부여하는 강력한 이민단속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어서 이민자 커뮤니티가 긴장하고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지역 경찰의 이민단속 관여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등 소위 ‘이민자 보호지역’에서도 경찰의 이민단속권을 보장하고 있어 경찰의 무차별적인 이민단속이 우려된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6일 연방 이민당국을 대신해 지역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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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아 지역경찰에 감사의 마음 전해

설 맞아 지역경찰에 감사의 마음 전해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이근수)가 설을 맞아 지역 경찰들에게 무료로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무료 식사권을 전달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월 1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둘루스, 스와니, 로렌스빌, 도라빌 등 한인 인구가 밀접되어 있는 지역 경찰관들이 초청돼 점심 및 식사권이 지급됐다. 이날 배포된 식사권은 잔스크릭 카니 하우스, WNB 팩토리 로렌스빌 및 스와니점, 핫윙스카페, 소들녘, 허니피그 등의 식당들에서 2월 4일~28일까지 한달간 사용 가능하다. 외식업협회 및 참여식당 관

|동남부,한인,외식,협회,설맞이,지역,경찰 |

"지역경찰도 이민단속 할 수 있다”

가주OC법원 ‘치안정책 시행권한’판결‘이민자 보호주법’ 사실상 무력화 파장지역경찰의 이민단속을 금지한 캘리포니아의 ‘이민자 보호주법’(SB 54)을 사실상 무력화한 주 법원 판결이 나와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가주 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은 지난 달 27일 헌팅턴비치 시 검찰이 캘리포니아 주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 주법이 캘리포니아 주 헌법에 위배된다며, 지역 경찰의 이민단속 여부는 해당 지역정부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이날 판결에서 제임스 크랜들 판사는 “지역 경찰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의 이민단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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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조지아 경찰 푸드스탬프 등 공공복지 수령자 '수두룩'

지역경찰 저임금 논란...공화당 주지사 후보들 갑론을박초임 평균 2만9천달러...2개 카운티는 연방빈곤선 수준박봉에 시달리는 조지아 지역경찰에 대한 최저임금 도입 및 인상문제가 조지아 정가의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내년 주지사 선거에 나선 공화당 후보들간에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이번 논쟁은 최근 조지아 예산정책 연구소가  경찰을 포함 셰리프와 교도관 등 지역 공공안전기관에 근무하는 인력 중 3,200여명이 푸드스탬프를 수령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내놓으면서 일기 시작했다. 이어 조지아 셰리프 협회가 “보고서

|조지아 지역경찰,저임금,푸드스탬프 |

“지역경찰로 위장해 단속하지 마라"

연방이민단속반 편법단속이민자 커뮤니티에 불체자 단속 및 추방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LA시와 커뮤니티 단체들이 연방 이민당국의 경찰을 가장한 이민자 단속의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한미연합회(KAC)와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센터(AAAJ), 전국 이민법률센터, 전미시민자유연맹(ACLU) 등 15개 단체들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자신들의 신분을 지역 경찰이라고 속이며 단속행위를 하고 있다며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23일 LA 시정부에 제출했다. <박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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