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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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쥐어짜는 듯한 복통·설사·혈변… ‘허혈성 대장염’

■ 전문의에게 듣는다대장 혈류 줄면서 염증노화·만성질환 등 원인CT와 내시경검사로 진단성인병·변비 관리해야 <사진=Shutterstock>  한국에서 한 영화배우가 ‘허혈성 대장염’에 걸려 수술 치료를 받아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허혈성 대장염은 대장에 산소·영양을 공급하는 혈류가 줄어들면서 염증이 생겨 쥐어짜는 듯한 복통과 설사, 혈변 등을 일으키는 질환이다.발병 원인은 노화를 비롯해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복부 수술 이력 등이 대표적이다. 심한 변비로 배변할 때 힘을 많이 줘 생기는 경우도

라이프·푸드 |갑자기 쥐어짜는 듯한 복통·설사·혈변,허혈성 대장염 |

[벌레박사 칼럼] 교회에 쥐가 들어왔을 때 처리하는 방법

벌레박사 썬박 어제는 종일 쥐문제에 대해 전화를 받았다. 작년과는 달리 올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부쩍 쥐가 늘어난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질 정도였다. 늦가을이 시작되면 쥐나 다람쥐에 대한 문의가 많아진다. 왜냐하면 날씨가 추워지면서 쥐나 다람쥐가 집안으로 들어와서 생활하는 일들이 많아지기 시작한다. 저자도 작년 이맘때쯤 집안에 다람쥐가 들어와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일반인들은 쥐의 꼬리만 봐도 놀라게 된다. 미국에 쥐가 많은 것은 누가 농담으로 말하는데 “어릴 적부터 미키마우스를 보고 자라왔기 때문에 쥐에 대한 거부감이

외부 칼럼 |벌레박사,썬박,교회에 쥐 |

중국 연구진 “신종 박쥐 코로나바이러스 발견…사람에 전파 가능”

 “코로나 바이러스처럼 쉽게 인체 침투 못해…위험 과장 말아야” 중국 연구진이 사람에게 전파 가능성이 있는 신종 박쥐 코로나바이러스를 발견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중국과학원 우한바이러스연구소 연구원들은 지난 18일 생명 분야 권위지인 '셀'(Cell)에 게재한 논문을 통해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HKU5-CoV-2)를 발견했다고 밝혔다.이 바이러스는 코로나19를 유발하는 바이러스(Sars-CoV-2)와 같은 인간 수용체를 통해 침투할 수 있어 동물에서 사람으로

사회 |중국 연구진, 신종 박쥐 코로나바이러스, 사람전파가능, 우한바이러스연구소 |

[벌레박사 칼럼] 엄청 큰 주머니 쥐(possum)가 나타났어요

벌레박사 썬박 날씨가 추워지면서 주변에 가끔씩 보이는 동물들이 있다. 미국에서는 파섬이라고 불리는 큰 주머니 쥐 종류의 동물이다. 파섬은 일반적으로 덩치도 크고, 공격적인 성향이 있기 때문에 주변에서 파섬을 발견하게 되면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다음은 파섬으로 문의해온 한 고객과의 대화 내용이다. (문) 식당 뒤에 엄청 큰 동물이 식당 창살벽을 기어오르고 있어 너무 놀랐습니다. 애니멀 컨트롤에 신고하니 파섬(Possum)이라고 하고 바쁘다고 오지도 않네요. 매일 2마리가 같이 다니는데 한 놈은 몸이 뚱뚱한 게 임신을 한

외부 칼럼 |벌레박사,썬박 |

‘다람쥐’ 안락사에 “도 넘었다” 난리, 왜?

팔로워 60만명 보유 스타광견병 우려 주당국 결정 소셜미디어 스타로 떠올랐던 인기 다람쥐 ‘땅콩이’가 광견병 전파 우려로 뉴욕주 당국에 의해 안락사 처분된 것으로 확인됐다. CBS 방송 등에 따르면 뉴욕주 환경보호국(DEC)은 지난달 30일 파인시티 소재 마크 롱고의 자택에서 다람쥐 ‘땅콩이’와 너구리 ‘프레드’를 압류해 안락사 조치했다. DEC는 성명을 통해 “조사 과정에서 다람쥐에 물린 사례가 발생했다”며 “공공 보건을 위협할 수 있는 광견병 바이러스 감염 위험으로 불가피하게 안락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땅콩이’

사회 |다람쥐 땅콩이, 안락사 |

혼합잡곡미에 쥐 배설물 ‘리콜’

룬드버그 고급쌀 제품 플로리다다를 포함한 7개 주에서 판매된 혼합잡곡미에서 쥐 배설물이 발견돼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 연방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플로리다를 포함해 캘리포니아, 메인, 뉴햄프셔, 오리건, 위스콘신에서 판매된 ‘룬드버그 패밀리 팜스 지속 가능한 야생 혼합 고급쌀’이 쥐 배설물로 보이는 이물질로 인해 리콜조치 됐다고 밝혔다. 룬드버그 패밀리 팜스 웹사이트에 따르면 해당제품은 폴리백으로 포장된 16온스짜리 패키지에 흑미, 현미, 붉은 쌀, 야생 쌀 등을 섞은 제품이다. 리콜 대상은 4,600 상자이며 한 박

사회 |혼합잡곡미에, 쥐 배설물 |

[벌레박사 칼럼] 지붕위에 사는 쥐, 다람쥐 퇴치법

벌레박사 썬박 벌레잡는 비즈니스를 오래하다 보니 계절이 오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은 벌레들인 것 같다. 날씨가 쌀쌀해 지고 낙엽이 떨어지는 것을 보면 가을이 왔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되지만, 마찬가지로 가을이 다가오면 고객들로부터 오는 문의도 조금은 달라지게 된다. 이전에는 바퀴벌레, 개미와 같은 벌레들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면 가을에 되면 쥐나 다람쥐 문제로 상담을 해오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게 된다. 미국 집들은 주변에 나무가 많이 있고, 자연속에 집이 있는 경우가 많아 쥐나 다람쥐 문제가 많다. 쥐가 집안으로 들어오는가

외부 칼럼 |벌레박사,썬박 |

[옛시조(時調)] 한 손에 가시 쥐고

한 손에 가시 쥐고 한 손에 가시 쥐고 또 한 손에 막대 들고늙는 길 가시로 막고 오는 백발 막대로 치렀더니백발이 제 먼저 알고 지름길로 오더라             - 우탁(禹卓) -  이 시조는 평(平)시조, 단(短)시조이며 직서적(直敍的)이다.제재(題材)는 '백발(白髮)', 주제(主題)는 '늙음에 대한 한탄(恨歎)'이다.  누가 뭐래도 늙어간다는 것은 서러운 것이다.  태어날 때 우리는 단 한 명의 예외도 없이 죽음이라는 선고(宣告)를 받았다. 그러나 이 선고의 집행유예(執行猶豫) 기간은 다르다.강산

외부 칼럼 |옛시조(時調),우탁(禹卓),종우(宗愚) 이한기 |

[민경훈의 논단] 신기하고 중요한 박쥐 이야기

동물 중에서 박쥐만큼 증오와 경멸의 대상이 된 케이스도 드물 것이다. 서양에서는 오래 전부터 박쥐는 악과 악마의 상징이었고 인간의 피를 빠는 뱀파이어도 박쥐로 변신한다. 우리 말에도 ‘박쥐 같은 인간’은 짐승도 됐다 새도 됐다 하는 간사한 인간을 가리킨다.박쥐는 왜 이렇게 미움을 사게 된 것일까. 우선 생긴 것도 꺼먼데다 얼굴도 흉하게 생겼고 주로 밤에 활동하며 음침한 동굴에 모여 사는 것이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데는 다 이유가 있다. 얼굴 생김은 인간의 자의적인 판단일 뿐이고 동굴에 사는 것이나 밤에 활동하는 것은

외부 칼럼 |민경훈의 논단, LA미주본사 논설위원,박쥐이야기 |

[벌레박사 칼럼] 쥐가 도대체 어떻게 들어오는지?

어제는 하루종일 쥐문제에 대해 전화를 받았다. 작년과 달리 올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부쩍 쥐가 늘어난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질 정도였다. 벌레박사는 매일 쥐 사진을 보고 연구하느라 쥐에 대한 거부감이 거의 없지만 일반 분들은 쥐의 꼬리만 봐도 놀라게 된다. 미국에 쥐가 많은 것은 누가 농담으로 말하는데 "어릴적 부터 미키마우스를 보고 자라왔기 때문에 쥐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것 같다"고 우스개 소리를 하는 것을 들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미국에 있는 집들 가운데 많은 집들이 쥐나 다람쥐 문제로 인해 고생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간

외부 칼럼 |벌레박사,썬박 |

"노화·스트레스로 인한 간 손상 회복 가능…생쥐실험 성공"

미미 연구팀 "간세포 사멸 메커니즘 확인…약물 투여 손상된 간세포 회복" 미국 연구진이 생쥐 실험에서 노화와 스트레스로 인한 간 손상을 약물로 되돌리는 데 성공했다. 이 연구는 비알코올성 간질환을 앓고 있는 수많은 환자에게 치료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으로 주목된다.미국 듀크대 메디컬센터 애나 메이 디엘 교수팀은 28일 과학 저널 네이처 노화(Nature Aging)에서 생쥐와 사람 간 조직을 이용한 실험으로 노화가 간세포 사멸을 촉진하는 메커니즘을 확인하고, 연구용 약물을 투여해 생쥐의 간 손상을 회복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라이프·푸드 |노화·스트레스로 인한 간 손상 회복 가능 |

"비타민D, 장내 세균 조절 암 면역력 향상…생쥐실험서 확인"

연구팀 "비타민 D 수치 높은 환자, 암 면역요법 반응성 커""비타민D, 장내 세균 조절 암 면역력 향상…생쥐실험서 확인"비타민 D가 풍부한 먹이를 먹은 생쥐는 비타민 D가 장의 상피세포에 작용, 박테로이데스 프라길리스(bacteroides fragilis)라는 미생물이 증가하면서 면역 저항력이 향상되고 면역 요법에 대한 반응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Sciecne/Perspective/Fabien Franco & Kathy D. McCoy et a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비타민 D가 장내 미생물을

라이프·푸드 |비타민D, 장내 세균 조절 암 면역력 향상 |

"노화된 생쥐 면역계, 젊은 상태로 되돌리는 데 성공"

미 연구팀 "항체요법으로 면역 세포 생산 균형 회복…사람 적용 기대" 노화된 줄기세포를 표적으로 한 항체요법으로 혈액 세포 생산의 균형을 회복시키고 노화 관련 면역력 저하를 줄여 노화된 면역계를 젊은 상태로 되돌리는 실험이 생쥐에서 성공했다.미국 스탠퍼드대 어빙 와이스먼 교수팀은 28일 과학 저널 네이처(Nature)에서 노화가 진행될 때 과도하게 생성되는 골수성 편향 조혈세포(my-HSC)를 항체요법으로 제거, 노화된 생쥐 면역계를 젊은 상태로 되돌리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노화는 모든 유형의 혈액 세포에서 나타나는 현상

라이프·푸드 |노화된 생쥐 면역계, 젊은 상태로 되돌리는 데 성공 |

'저탄고지' 케토 식단 먹였더니…"치매 생쥐 기억력 감퇴 지연"

미 연구팀 "7개월간 케토 식단 먹은 생쥐, 시냅스 가소성 증가"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인 케토 식단(keto diet)이 알츠하이머병 생쥐 모델의 경도인지장애(MCI) 단계에 나타나는 초기 기억력 감퇴를 상당히 지연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데이비스 캘리포니아대(UC Davis) 수의과대 지노 코르토파시 교수팀은 20일 네이처 그룹 학술지 커뮤니케이션 바이올로지(Communications Biology)에서 알츠하이머병 생쥐 모델에게 케토 식단과 일반 식단을 7개월 간 먹이는 비교 실험에서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라이프·푸드 |저탄고지, 케토 식단,치매 생쥐 기억력 감퇴 지연 |

[벌레박사 칼럼] 쥐 시즌이 또 왔습니다

벌레박사 썬박벌레잡는 비즈니스를 오래 하다보니 계절이 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은 벌레들인 것 같다. 털이 달린 동물(쥐, 파썸, 다람쥐)는 미국에서 일년에 약 40억 달러를 소비하게 하고, 매년 2천만 집에 침입하여 집을 전선을 갉아먹어 화재의 주요 원인을 제공한다. 쥐들의 앞 이빨은 매년 놀랍게도 5인치나 자라게 되어, 이를 갉지 않으면 자라난 이빨이 뇌를 뚫게 되어 쥐가 죽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쥐는 본능적으로 살기 위해 뭔가를 이빨에 대어야 한다. 아마 저녁에 집 천장에서 무언가 소리가 난다면 아마 쥐들이 이빨로 갉아대

외부 칼럼 |벌레박사,썬박 |

애틀랜타, ‘쥐 많은 도시’ 전국 14위

시카고 9년간 부동의 1위 유지 해충 방제 회사인 올킨(Orkin)사가 지난 9년간 미 전국의 주요 50개 도시를 대상으로 파악한 자료를 토대로 미국에서 가장 쥐가 많은 도시 상위 50개 도시 목록을 발표했다.이 조사에서 시카고는 올킨사의 조사가 시작된 이후로 올해 조사를 포함해 지난 9년간 부동의 1위를 차지하는 불명예를 차지했다.그 뒤를 이어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이 상위 3위를 차지하며 대규모 메트로폴리탄 도시일수록 쥐가 많은 주로 조사됐다. 애틀랜타시는 14위를 차지하며 중상위권에 위치했다.올킨사는 이번 발표와

사회 |미 쥐 많은 도시 |

[벌레박사 칼럼] 박쥐 퇴치하는 법

벌레박사 썬박 이번 주는 생태계에 도움이 되고 있는 이로운 동물이긴 하지만, 간혹 집안으로 들어와 공포감을 조성하는 박쥐(Bat)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페스트 콘트롤을 하다 보면 의외로 박쥐(Bat)를 잡아달라는 요청을 받을 때가 있다. 집 다락(Attic)과 굴뚝(Chimney)에 박쥐가 소리를 내고 움직인다고 기어 들어가 없애달라고 요청을 한다. 벌레박사가 모처럼 용기를 내어 다락까지 겨우 올라가보면 아쉽게도 박쥐는 숨어 있어 잘 보이지 않는다. 박쥐는 일단 사람이 사는 집에 들어오면 집 밖에서 사는 것보다 너무나

외부 칼럼 |벌레박사,썬박 |

젊은 쥐 늙은 쥐 혈관 연결했더니…"노화방지·수명 10% 연장"

 연구팀 "연결기간 길수록 효과도 커…젊은 핏속 건강 요소 규명 필요" 늙은 쥐와 젊은 쥐의 혈관을 연결해 혈액을 공유하게 했더니 늙은 쥐의 노화 진행이 느려지고 수명도 최대 10% 늘어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듀크대 제임스 화이트 교수팀은 28일 과학저널 '네이처 노화'(Nature Aging)에서 젊은 쥐와 늙은 쥐의 순환계를 외과 수술로 연결하는 병체결합(竝體結合, parabiosis) 실험을 통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고 밝혔다.또 늙은 쥐의 노화 방지 효과는 젊은 쥐로부터 분리한 후에도 오래 지속됐으며 순

사회 |젊은 쥐 늙은 쥐, 혈관 연결,노화방지·수명 연장 |

주먹 쥐고 펴기를 10초에 20회 이상 할 수 없으면…

목에 위치한 척수(중추) 신경이 눌려 전신 감각과 운동 신경, 반사 이상이 나타나는 질환이 있다. ‘경추척수증’이다. 뇌졸중(뇌출혈, 뇌경색) 증상과 상당히 비슷해 ‘목중풍’으로도 불리고 있다.강경중 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경추척수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손발 이상으로 젓가락질, 글씨 쓰기, 단추 채우기 등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걸을 때 균형잡기 힘들어 자주 비틀거리거나 넘어지는 횟수가 잦다면 반드시 의심해봐야 한다”고 했다.발병 원인으로는 경추 추간판탈출증(목디스크)이 가장 흔하고 이 밖에 인대가 뼈로 바뀌는 후종인대골화증

라이프·푸드 |주먹 쥐고 펴기, 10초에 20회 이상 |

[벌레박사 칼럼] 지붕 위에서 살고있는 쥐 제거 방법

벌레박사 썬박날씨가 추워지면서  가장 많이 걸려오는 상담 전화는 역시 쥐나 다람쥐에 관한 상담이다. 사람도 추워지면 따뜻한 집에 들어가고 싶어지는데, 쥐나 다람쥐도 마찬가지로 추운 날씨를 피해 따뜻한 집안으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쥐나 다람쥐가 집안으로 들어오게 되면 여러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게 된다. 먼저는 위생적인 문제이다. 쥐나 다람쥐의 배설물이나 병균으로 인해 집안이 오염될 수 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쥐나 다람쥐 등이 전선을 갉아서 생기는 화재의 위험도 있을 수 있다. 또한 쥐나 다람쥐로 인한 소음의 문제도 있다. 쥐나 다

외부 칼럼 |벌레박사,썬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