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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권명오 선생. 90년 외길, '코리언 아메리칸'의 전설

일제강점기부터 미 대륙 개척까지에세이집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기념회 연다 누군가의 삶은 그 자체로 역사가 된다. 아흔의 고개를 넘어서도 여전히 '애틀랜타의 영원한 현역'이라 불리는 권명오 선생.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6·25 전쟁의 포화를 뚫고, 태평양 건너 낯선 땅에 한인 사회의 기틀을 세운 그의 90년 일대기가 에세이집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으로 피어났다. 본보(한국일보)에 5년간 칼럼을 연재하며 노익장을 과시해 온 권 선생을 만나 파란만장했던 생의 궤적을 짚어보았다. <편집자주> Q. 구순의 나이

인물·인터뷰 |권명오,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애틀랜타 한인사, 이민 회고록, 한국일보 인터뷰,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민 1세대, 90세 현역, 중앙대 연극영화과, 아리랑 정신, 한인 사회 통합, 권명오 고문, 출판 기념회 |

중앙대 동문회 신년하례회 개최

9순 맞이한 동문 4명 축하 중앙대학교 미동남부동문회(회장 홍육기)는 지난 17일 둘루스 중식당 왕서방에서 2026년 정기총회 겸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미쉘 강 동문의 사회로 열린 정기총회는 이윤태 동문의 기도, 박상규 총장의 영상 축사, 최원철 북미주 동문회 연합회장의 축사, 홍육기 회장의 환영사, 우영이 부회장의 신입동문 소개, 안건상정 및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홍 회장은 2028년 북미주 중앙대 동회문 총회를 애틀랜타에서 개최한다고 공지했다.2부 신년하례회는 신상훈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9순을 맞이한 김복희

사회 |중앙대 미동남부 동문회, 신년하례회 |

"미주 동문과 유대 강화...글로벌 대학으로"

박상규 중앙대 총장 23-26일 애틀랜타 방문25일 동문 만찬, 우영이 동문 장학금 쾌척 중앙대학교 박상규 총장이 애틀랜타 등 미국 주요 도시를 방문해 동문들과의 유대 강화와 글로벌 대학 간 협력 확대에 나섰다. 박상규 총장은 “이번 미국 방문은 중앙대학교의 글로벌 전략을 실현하고 해외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한 일환”이라며 “교류 협력 확대와 동문 만남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갖고 왔다”고 말했다.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박 총장의 애틀랜타 방문 일정에는 우수한 국제처장, 최재오 대외협력처장, 신중한 대외협력팀장 등이

교육 |중앙대 박상규 총장, 애틀랜타 방문, 홍육기 회장 |

중앙대 동문회, 정기총회 개최...'홍육기 회장' 연임

2028년 북미주 총회 애틀랜타서 열려박상규 중대 총장, 동문회 발전 기원 중앙대학교 미동남부 동문회가 지난 15일 둘루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중앙인의 밤' 정기총회에는 미주 지역 동문 34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총회에서는 홍육기 현 회장의 연임이 승인됐으며, 부회장에는 우영이 씨, 총무에는 이경민 씨, 회계에는 김태인 씨, 대외협력위원장에는 미쉘 강 씨가 각각 유임됐다.또한 2024년 동문회 활동 보고와 2025년 계획 보고 및 확정됐으며, 재정 보고도 진행됐다. 홍육기 회장은 오는 2028년 8월 애틀

사회 |중앙대학교, 미동남부, 동문회, 정기총회, 홍육기 회장, 연임 |

2028년 북미주 중대 동문 총회 애틀랜타 유치

오는 2028년 북미주 중앙대학교 동문회연합회 총회는 애틀랜타에서 열린다.미동남부 중앙대동문회(회장 홍육기)는 지난 2~4일 캔사스주 오버랜드 파크에서 열린 제18회 북미주 중앙대학교 동문회연합회(회장 안경호) 총회에 참석해 차차기 총회 유치 소식을 전해왔다. 이날 차차기 총회 개최지 후보로 워싱턴 D.C.와 애틀랜타가 경합했으나, 워싱턴이 극적으로 양보했다고 홍육기 애틀랜타지회장은 전했다.홍 회장은 연합회로부터 피켓을 전달받았으며, 19기 북미주 집행부 수석부회장을 맡았다. 이번 총회에 애틀랜타지회에서는 8명이 참석했다. 박

사회 |북미주 중앙대 동문회, 홍육기, 애틀랜타 총회 |

중앙대 동문회 야유회 개최

미동남부 중앙대학교 동문회(회장 홍육기)는 지난 29일 어번 소재 조지아한인농장협회에서 동문 야유회를 개최하고 즐거운 만남과 풍성한 식탁의 자리를 가졌다.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야유회에서 동문들은 보물찾기와 퀴즈게임 등으로 동심으로 돌아가 맘껏 웃음 꽃을 피우며 서로 경쟁하며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사회 |중앙대 동문회, 홍육기 |

중앙대 동문회 송년모임 가져

1일 한인회관에서 송년회 미동남부 중앙대학교 동문회(회장 홍육기)는 지난 1일 저녁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2023년 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미쉘 강 동문의 사회로 50여명의 동문 및 가족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 홍육기 회장은 “팬데믹 때문에 4년만에 모임을 갖게됐다”며 “높아진 모교의 위상에 부응하는 동문회를 만들기 위해 회원 여러분의 협조 및 참여를 부탁한다”고 환영의 말을 전했다.이어 박명수 전 중앙대 총장,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오대기 동남부 한미연합회 회장 등이 축사를 전했다. 홍재결 모교 후

사회 |중앙대 동문회, 송년회 |

〈한인타운 동정〉 '미동남부 중앙대 동문회 송년모임'

미동남부 중앙대 동창회총회 및 송년모임을 12월 1일 오후 6시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개최한다. 회비는 부부 100달러이다. 문의=201-988-0101. 전라남도 농수산물 미국판촉전둘루스 시온미켓에서 전라남도 농수산물 미국판촉전이 12월 3일까지 진행된다.  손경민 목사 크리스마스 은혜 콘서트실로암 한인교회는 12월 24일 오후 5시 교회 본당에서 손경민 목사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은혜 콘서트를 개최한다. 문의=770-638-1600. 제22대 국회의원 총선 재외유권자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중앙대 동문회장에 홍육기씨 선출

중앙대학교 미동남부 동문회는 25일 저녁 둘루스 한식당에서 총회 및 신년모임을 갖고 새 회장에 홍육기(경제학과 74학번) 동문을 선임했다. 팬데믹으로 인해 4년 만에 열린 이날 동문회에서 어영갑 전임 회장에게 '영예로운 중앙인 상'이 전달됐다. 홍육기 회장은 "동문회 발전과 결속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며 "조만간 집행부를 구성하고 동문회 재건에 힘쓰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요셉 기자중앙대 동문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홍육기 신임회장영예로운 중앙인 상을 수여받는 어영갑(오른쪽) 전 회장

사회 |중앙대 동문회 |

중앙대 동창회 "설립 101주년 함께 축하해요"

‘의에 죽고 참에 살자” 중앙대학교는 올해로 설립 101주년을 맞았다. 미동남부 중앙대 및 부속 초중고 동창회(회장 어영갑)는 2019년 신년회를 26일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미쉘 강, 이철재 동문의 사회, 문영길 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신년회에서 어영갑 회장은 "미동남부에 거주하는 동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의미로 매년 자리를 마련한다”며 “많은 동문들을 만나 뵈니 마음이 좋고, 올해 임기 4년차를 맞아 회장직을 내려놓고자 하는데 뜻있는 동문이 나서 회장직을 맡아 이끌어

|중앙대,동문회 |

'의혈' 중앙인들 신년회서 선교헌금

중앙대∙부속초중고 동창회박명수 전 총장 등도 참석  미동남부 중앙대 및 부속 초중고 동창회(회장 어영갑) 2018년 신년회가 20일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김기수 동문의 사회, 문영길 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신년회에서 어영갑 회장은 “참가 인원 때문에 개최 장소 걱정이 많았는데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모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스트레스 다 날리고 가길 바란다”고 인사했다.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오랜 역사와 대한민국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한 인물들을 배출한 중

|동남부 중앙대 동창회 신년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