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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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특별환급 시작…총규모 10억달러

4일부터…부부 합산 최대 500달러 4일부터 주소득세 특별환급이 시작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사무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2026년 주의회에서 통과된 법률에 따라 일회성 세금 특별환급 지급이 시작됐다”고 공식 발표했다.조지아 세무국에 의해 진행되는이번 소득세 환급 규모는 모두 10억달러가 넘는다.2024년과 2025년 소득세 신고를 완료한 뒤 주소득세를 납부하고 세금 체납이 없으면 환급 받을 수 있다.환급액은 개인 또는 부부 개별 신고 경우 최대 250달러, 세대주 최대 375달러, 부부 합산 신고 시에는 최대 500달

사회 |특별환급, 주소득세, 조지아 세무국, 세금센터 |

"주소득세 5.19→4.99%로 추가인하"

켐프  "소요비용 예산안 반영"주의회,내주부터 예산안 심의  브라이언 켐프<사진> 주지사가 주의회에 제출한 올해 예산안 윤곽이 드러났다.켐프 주지사가 15일 주정 연설과 14일 조지아 상공회의소 조찬행사에서 밝힌 내용을 종합하면 이미 공개된 인프라 투자와 세금 환급, 수요기반 장학기금 조성 외에도 7월부터 시작되는 2027회계연도 일반회계 지출을 통해 모두 385억달러를 학교 신증축 및 자금 차입 등에 사용하게 된다.2026회계연도 수정일반회계 예산안과 2027회계연도 일반회계 예산안에는 12억달러 규모의 소득세

경제 |조지아, 예산안, 켐프 주지사. 소득세 인하, 주정연설, 조지아 상의 조찬행사, 교사 지원금 |

주소득세 폐지 놓고 공화∙민주 대립

주상원에 특별위원회 구성 공화”경쟁력 강화 위해 필요”민주 “부자들만 혜택”반대  버트 존스 부지사가 주소득세 폐지를 검토할 상원 특별위원회 구성을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주소득세 폐지가 조지아 정치권의 주요 쟁점으로 등장하는 모양새다.지난 주 존스 부지사의 발표에 따르면 상원 특위는 모두11명으로 공화당 의원 8명과 민주당 의원 3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에는 상원 세출위원장인 블레이크 틸러리(공화) 의원이 임명됐다.위원회는 올여름 말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해 12월 15일까지 논의를 마치고 소득세 폐지에 대한 권고안을

정치 |조지아 소득세, 폐지, 버트 존스, 부지사, 상원 특별위원회 |

주소득세 인하 ∙ 수업 중 휴대전화 금지∙∙∙

▪7월부터 발효되는 조지아 주요 새 법규가정폭력 피해 피의자 감형5세 이하 자녀 보육비 공제인간 퇴비화 방식 장례 허용 7월1일부터 조지아에서는 100개가 넘는 주 법률이 새롭게 발효된다. 모두 올해 주의회를 거쳐 주지사가 서명한 법률이다.  조세 분야부터 교육, 형사분야,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다. 이들 중 한인 등 주민들의 일상에 영향을 미칠 주요 법률을 분야별로 소개한다.∆형사 및 공공안전가정폭력 피해 이력이 있는 피의자에게는 감형이 의무적으로 허용된다. 형이 확정돼 이미 수감 중인 경우에도 재심청구 뒤

사회 |조지아 새 법률, 발효, 가정폭력, 아동방임. 주 소득세, 자녀 세액공제, 휴대전화 사용금지, 고졸 학력 프로그램, 홈스쿨링, 반려동물, 밀매, 인간퇴비화, 장애보훈영 자동차 번호판 |

켐프 조지아인 부부 500달러 환급 추진

잉여세수 37억달러 중 16억달러 환급실현 여부는 공화당 의견조율에 달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재선을 앞두고 이번 입법회기에서 조지아주 납세자에게 잉여 세금을 환급하고, 기술대학 재원을 마련하며, 조지아의 소득세율 인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켐프 주지사는 12일 16억달러를 환급하는 내용의 예산안을 공개했다. 이는 4월 소득세를 신고하는 모든 조지아인들이 개인 250달러, 부부 공동보고 시 500달러를 환급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켐프는 "정부가 필요 이상의 많은 수입을 이뤘을 때 잉여자금은 열심히

정치 |입법회기, 환급, 세수잉여, 주소득세 폐지 |

주소득세 최고세율 또 인하 추진 '논란'

주정부·공화당, 5.75%→5.5%로  가구소득 10만달러 이상 수혜 민주 "부자만 위한 감세" 비난내년 선거 앞두고 양당 격돌 예상 조지아 주정부와 공화당이 작년에 이어 또 다시 소득세 최고세율 인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내년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은 결사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어 이 문제는 내년 주의회 정기회기 중 가장 큰 이슈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진보성향 싱크탱크인 조지아 정책 및 예산 연구소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조지아 주정부가 내년 주소득세를 현행 5.75%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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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조롱거리 주소득세 개정안

딜 주지사 조용히 서명NRA 관계차단 델타에항공유 면세박탈 '보복'아마존2본사 유치'찬물'주소득세6→5.75% 확정 2020년엔 5.5%로 인하네이선 딜 주지사가 주소득세 최고세율 인하를 포함하는 주소득세 개정안에 서명했다. 그러나 이번 소득세  개정안에는 델타항공에 대한 항공유 면세혜택을 박탈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전국적인 비난과 조롱을 듣고 있다.딜 주지사는 지난 3일 밤 이틀전인 1일  주의회를 통과한 주소득세 인하법안(HB918)에 대해 서명했다. 법안의 성격상 당연히 요란한 성명과 기자회견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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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득세도 인하된다

주지사·주의회 합의현행 6%→5.75%로 2020년엔 5.50%추진네이선 딜 조지아 주지사와 주 의회가 주 최고 소득세율을 낮추기로  합의했다.주지사 사무실은 20일 "이번 주소득세율 인하 합의는  연방정부 감세안으로 증가한 소득을 주 소득세로 지불하게 되는 현상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이날 발표된 합의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주 최고 소득세율이 현행 6%에서 5.75%로 인하된다. 감세안은  궁극적으로  조지아 주민의 소득세 규모를 최고 2배 이상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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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금보고 어제부터 시작

 IRS, 21일이내 환급주소득세 90일 걸려연방국세청(IRS)은 29일부터 2017년도 개인 소득세 보고를 우편 또는 전자보고(e-file)을 통해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세금 보고 마감일은 4월 17일이다. IRS에 따르면 납세자 10명 중 9명 이상은 세금보고 접수 후 21일 내에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저소득근로세금환급(EITC)과 추가부양자녀세금공제(ACTC)등의 환급 처리는 IRS내 시스템 업데이트가 진행 중인 관계로 내달 중순부터 처리가 시작되며 환급 수령은 내달 27일부터 가능하다. IR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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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세 비판 '단일소득세율' 하원 통과

조지아 주하원 '126 대 40' 압도적 표차 승인상원 통과되면 주지사 거부권 행사 여부 주목   일명 '부자들을 위한 법안'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단일 소득세율 법안'이 조지아 주 하원을 통과함으로써 주의회 통과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주 하원은 1일 제이 포웰(공화•카밀라) 의원이 발의한 단일 소득세율 법안(HB329)를 찬성 126 대 반대 40이라는 압도적 표차로 승인하고 법안을 상원으로 이송했다. HB329는 1%에서부터 6%까지 모두 6단계인 현행 주소득세율을 5.4%로 단일화하는 것

|단일 주소득세율 |

단일세율 주소득세 개정 추진

현행 1%~6%서  5.4% 하나로 현행 6단계로 돼있는 주 소득세율을 단일화 하는 법안이 주의회에 발의됐다.제이 포웰(공화•카밀라) 주하원 세입위원회 위원장은 10일 주소득세 개정안(HB329)을 내놨다. HB329는 현재 1%에서부터 6%로 모두 6단계로 나뉘어져 있는 주소득세율을 5.4%로 단일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네이선 딜 주지사는 그 동안 주 예산수입을 감소시킬 수 있는 세제변경안에 대해서는 결코 지지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혀 왔다.포웰의 개정안은 연7,000달러 이상의 개인  혹은 부부합산

|주 소득세율 단일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