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주류판매점 침입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폭행 40대 남성 체포

김규리, 감시 소홀한 틈에 탈출…골절·타박상 등 부상   배우 김규리[연합뉴스 자료사진]  배우 김규리가 거주하는 북촌한옥마을의 주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종로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4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9시께 김규리의 자택에 들어가 금품을 요구하고 거주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집 안에는 김규리와 다른 여성이 있었으며, 두 사람은 A씨의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주택 밖으로 빠져나와 인근 행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당시

연예·스포츠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폭행 40대 남성 체포 |

주류판매점 침입해 '만취실신'한 범인은 라쿤

화장실서 큰대자 엎드린 상태 발견…동물보호소 인계됐다 술깨고 '훈방' 지난달 29일 새벽,  버지니아주에 있는 한 주류 판매점 천장을 뚫고 한 '도둑'이 가게 안에 침입했다.범인은 선반에 진열된 위스키병들을 깨는 난동을 부리고 술을 잔뜩 마셔 취한 채 화장실에서 엎드린 채 잠이 들었다가 출근한 직원에게 현장에서 붙잡혔다. 그런데 이 범인은 사람이 아닌 한국에서 '아메리칸 너구리'로 불리는 라쿤이었다. AP통신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애슐랜드의 한 주류 판매점 직원은 라쿤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화장실 바닥에서 기절해 있는 것을

사회 |만취실신한 범인, 라쿤, 주류판매점 침입 |

BTS 정국 자택 주차장 침입한 40대 여성 검찰로 송치

40대 한국 여성 A씨가 BTS 정국 지민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을 시도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A씨는 8월 30일 밤 11시 20분경 정국의 단독주택 주차장에 침입,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번 눌러 체포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6월 11일 밤 11시 20분경 용산구 소재 정국의 자택을 방문, 비밀번호를 시도한 30대 중국인 여성 B씨는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검찰은 B씨의 범행 미수 및 본국 출국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송치했다.

연예·스포츠 |BTS 정국 자택 주차장 침입한 40대 여성 검찰로 송치 |

귀넷 가정 침입범 집주인 총 맞아 사망

귀넷카운티 경찰은 22일 가정집에 침입한 용의자가 집주인에게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을 수사 중이다. 2000블록 레드바크 코트에 위치한 가정집이 현장이며, 경찰은 집을 둘러싸고 용의자 체포를 시도했다. 이후 용의자는 집주인에 의해 총격을 받아 사망했고, 현장 수사관과 목격자 인터뷰를 통해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 피해자 이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사건/사고 |가정침입 용의자, 집주인 총격 사망 |

뉴진스 떠난 숙소 침입해 물건 훔치고 내부 찍은 20대 벌금형

뉴진스[연합뉴스 자료사진] 걸그룹 뉴진스의 숙소였던 곳에 침입해 물건을 훔친 20대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김민정 판사는 23일 건조물침입과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28)씨에게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김씨에게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김씨는 지난해 12월 용산구에 있던 뉴진스의 전 숙소에 두 차례 무단 침입해 옷걸이와 플래카드 등을 훔치고 내부를 촬영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뉴진스는 그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숙

연예·스포츠 |뉴진스,숙소 침입,20대 벌금형 |

한인타운 업체에 심야 침입사건 빈발

지난 10일 밤 스와니 두 업체 피해 절도범이 심야에 한인타운 상가에 위치한 업체를 노리고 침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귀넷 경찰은 지난 10일 자정 무렵 스와니 올드 피치트리 로드에 위치한 탈레이 타이 키진 식당의 현관문을 돌을 던져 깨고 침입해 금전 등록기를 훔쳐간 용의자를 찾고 있다.감시 카메라 영상에는 후드티를 입은 한 남자가 돌로 유리문을 부수고 금전 등록기를 재빨리 움켜쥐고 몇 초 만에 새터라잇 블러버드 근처에서 도망치는 모습이 포착됐다.경찰은 또한 같은 날 밤 아씨마켓 몰 외곽 올드 피치트리 로드

사건/사고 |심야 침입, 돌로 문 부숴, 식당, 사업체 |

연방요원 사칭 귀넷 주택 침입자 체포

12월 사건 범인 3명 중 1명 체포요원 사칭하며 침입 마약·돈 요구 귀넷카운티 경찰은 로렌스빌 지역의 한 주택에 침입해 연방요원을 사칭한 혐의로 남성 1명을 체포했으며 다른 2명을 수배했다.경찰은 루이스 소토(사진)를 가택 침입, 납치, 가중 폭행, 감금, 무장 강도, 공무원 사칭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소토와 다른 2명의 혐의는 12월 6일에 발생한 사건에서 비롯됐다. 그날 귀넷 경찰은 비통합 로렌스빌의 1400 헤링톤 로드(Herrington Road)에서 발생한 주택 침입에 출동했다.경찰은 피해자가 전술 장

사건/사고 |귀넷 주택침입, 연방요원 사칭 |

애틀랜타 쥬라기 공룡 전시회, 강도 침입으로 폐쇄

4인조 강도, 물품 절도 및 파괴 애틀랜타 쥬라기 공룡 전시회장에 지난 28일 일요일 밤에 강도가 침입하여 29일부터 전시회가 폐쇄됐다고 애틀랜타 경찰 당국이 발표했다. 공룡 전시회는 애틀랜타 풀만 야드에서 26일부터 열렸으며, 경찰 당국과 전시회 주최측은 비디오 녹화 자료 검사 결과 4명의 강도들이 28일 저녁 9:28경에 전시회에 침입했으며 수 만 달러에 해당하는 물품 절도 및 물품 파손을 일으켰다고 밝혔다.4명 중 한 명은 다음 날 아침 전시장 경비원에 의해 적발돼 체포됐으며, 경찰은 남은 3명에 대해

사건/사고 |쥬라기 공룡 전시회 |

하원의장 남편, 괴한에 둔기 피습…"펠로시 자택 특정한 공격"

머리 등에 외상…바이든 "폭력행위 규탄"·여야 지도부 "충격과 위로"주요 정치인 경호문제 도마…의회 경찰, 지난해 9천600여건 협박 수사 중간선거를 열흘여 남겨두고 미국 권력 서열 3위인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의 남편 폴 펠로시가 자택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았다.펠로시 의장의 대변인 드류 함밀은 28일 성명을 통해 "이날 새벽 괴한이 펠로시 의장의 샌프란시스코 자택을 침입해 펠로시 의장 남편을 공격했다"며 "범인은 현재 체포됐고 공격의 이유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AP통신과 CNN 등 외신은 폴 펠로시가 둔기로

사건/사고 |펠로시 하원의장 남편, 자택 침입한 괴한에 피습 |

존스크릭 롱혼 스테이크하우스 침입자 현장 체포

19일 새벽 강도사건 용의자가 존스크릭 롱혼 스테이크하우스 옥상에서 4시간 가량 SWAT팀과 대치 하다가 체포됐다.  존스크릭 경찰 타일러 시모르(Sgt. Tyler Seymour) 경장은 “용의자가 전동 공구를 사용해 사무실에 있는 금고나 물품을 훔치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존스크릭 경찰은 새벽 2시경 보안회사의 연락을 받고 현장에 도착했다. 누군가가 문을 깨고 내부로 침입한 것으로 판단하고 식당 내부로 접근하자 용의자가 사다리를 이용해 식당 뒤의 창고 지붕으로 올라갔다. 결국 4시간의 대치후 오전 6시경 용의자

사건/사고 |존스크릭,롱혼,연쇄강도 |

용감한 두 아빠 집으로 침입한 거대 흑곰 쫓아내

곰에 얻어맞고 깔렸는데도 끝까지 저항하며 협공온몸에 깊은 상처…10명 아이와 아내는 안전"흑곰이 사람 있는 집에 들어오는 건 매우 이례적" 미국의 용감한 두 아빠가 집으로 침입한 거대 흑곰과 싸워 쫓아내고 가족을 안전하게 지켜냈다.7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11시께 미국 알래스카주 주노의 한 이동식 주택에 거대한 흑곰이 침입했다.당시 브랜던 맥베이가 친구 놈 롯의 집을 찾아 문을 열고 들어섰는데 흑곰도 뒤따라 같이 집으로 들어온 것이다. 놈의 집 거실에는 아내 앤절라 롯

|흑곰,아빠,용감한 |

권총들고 가정집 침입하려다 체포

뉴욕 퀸즈 리틀넥의 가정집에 침입해 권총강도 행각을 벌이려던 30대 한인 남성이 체포됐다.23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퀸즈 엘름허스트에 거주하는 배(33) 모씨는 지난 22일 오후 6시22분께 권총을 소지한 채 퀸즈 리틀넥 263스트릿과 58애비뉴 소재 한 가정집에 침입하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수상한 사람이 집 앞에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도착했을 때 가정 집 앞문을 열고 들어가려고 하는 배씨를 발견하고 검거했다. 경찰은 배씨를 수색한 결과 불법 총기를 발견하고 압수했다.&nb

| |

"아시안은 침입자" 캠퍼스 인종차별 만연

대학 그룹채팅 발언 폭로미국 태어난 시민권자도이방인 취급 편견 시달려“아시안 학생이 ‘침입자’인가” 미국 대학들의 아시아계 입학 차별 논란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대학 학생들 사이에 아시안 학생을 향한 인종차별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워싱턴 대학교 4학년 한인 서한주씨는 지난 3일 이 대학에서 발생한 심각한 아시안 인종차별 행위를 폭로했다.  서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따르면 이 학교 신입생 기숙사 1층에서 생활하고 있는 일부 재학생들이 그룹 채팅에서 “왜 아

| |

엉뚱한 아파트 들어간 경찰, 주인을 침입자로 오인 사살

한 경찰관이 엉뚱한 아파트를 자기 집으로 착각하고 들어간 뒤 거기 사는 주민을 침입자로 오인해 사살하는 사건이 벌어졌다.사건은 6일 밤 10시께 텍사스주 댈러스의 고급 아파트 단지인 사우스 사이드 플랫츠에 일어났다.근무를 마치고 제복 차림으로 퇴근한 여성 경찰관이 26세 남성 보탐 쉠 진이 사는 아파트에 들어갔다.그 아파트를 자기 집으로 잘못 안 경찰관은 침입자가 집 안에 들어온 것으로 오인해 소지하고 있던 총을 꺼내 남성을 쐈다.이 남성은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숨진 남성은 카리브해 섬나라 세인트루시아 출신 흑인

| |

자택 침입자 총격 살해…알고 보니 아들

지난 1일 콜로라도주서50대 아버지‘오열’콜로라도주에서 50대 남성이 자신의 아들을 불법 침입자로 오인해 총격 살해한 불행한 사건이 발생했다.3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프랭크 헌터(58)는 지난 1일 밤 10시15분께 911 통화에서 “집에 몰래 들어온 불법 침입자에게 총을 쏘았다”고 보고했다.하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도착하자 그는“불법 침입자로 알고 총격을 가한 상대는 내 아들이었다”고 오열했다. 그의 아들 이름은 닉 헌터로 밝혀졌으며, 총격으로 현장에서 숨졌다고 경찰은 밝혔다.헌터는 경찰에서 집에 혼자 있는데 누군가 집

| |

주류판매점,신종 담배용품 팔면 면허취소

포사이스, 주류판매조례 개정안 승인물파이프, 물담뱃배 등 판매 엄격규제포사이스 카운티가 비전통적 담배용품 판매 등을 강력하게 규제하는 내용의 주류판매 조례 개정안을 승인했다.지난 주 커미셔너 정례회의에서 확정된 새로운 주류판매 조례에 따르면 마리화나용 물파이프(bong)와 물담뱃대 파이프(hookah pipe) 그리고 불법마약거래 시 자주 사용되는 그라인더와 계량기 등을 판매하는 주류판매 업소는 최고 면허취소까지 당할 수 있게 됐다.주로 편의점과 주유소를 주 타깃으로 개정된 이번 조례를 위반한 업소는 적발 즉시 의무적으로 24시간

|포사이스 카운티. 비전통 담배용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