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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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인기 해변, 분변 오염 ‘충격’

재킬∙타이비 아일랜드 등 EPD,오염수역 공식지정  조지아 인기 관광지로 꼽히고 있는 일부 해변 구역이 분변성 세균 증가로 오염수역으로 지정됐다.조지아 환경보호국(EPD)이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재킬 아일랜드 드리프트우드 비치 약 2마일 구간  ∆ 타이비 아일랜드 해변 2마일 이상 구간 ∆ 세인트 사이몬스 아일랜드 사우스 비치 1마일  등 총 10마일 구간의 해변에서 분변 증가로 인한 장구균 수치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측정됐다.이에 따라 EPD는 이들 해변 구역을 오염수역으로 공식 지정하고 수질 개선을 위한 총허

사회 |조지아 해변, 재킬 아일랜드, 타이비 아일랜드 세인트 사이몬스 아일랜드, 분변, 장구균, EPD. 수질오염 |

디즈니월드서 무슨 일이? 한달새 투숙객 5명 사망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디즈니월드 리조트에서 한 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 투숙객 5명이 잇달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현지 검시국은 지난 8일 플로리다 레익 부에나비스타에 있는 디즈니 사라토가 스프링스 리조트 앤 스파에서 투숙객 한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문제는 이번 사망이 최근 한 달 새 다섯 번째라는 점이다. 가장 먼저 사망 사건이 발생한 것은 지난달 14일로, 디즈니 컨템포러리 리조트에서 서머 에키츠(31)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일주일 뒤인 지난달 21일에는 포트 윌더니스 리조트 앤드

사건/사고 |플로리다주, 올랜도, 디즈니월드 리조트,한달새 투숙객 5명 사망 |

〈귀넷 2제〉귀넷 최대 공공조형물 ∙ '매직 나이트' 귀환

슈가로프 파크웨이와 I-85 남쪽 108번 램프 교차로에 37피트 높이의 두 스테인레스 스틸 첨탑이 석조물과 조형벽으로 둘러싸인 'Sugarloaf Ascension'이 공개됐다. 15개 전문팀이 5년간 추진해 슈가로프 지역을 비즈니스·문화의 중심지로 부상시키려는 상징적 공공조형물이다. 동시에 조지아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5년 만에 'Magic Nights of Lights' 겨울 축제가 11월 15일부터 1월 4일까지 차량 단위 입장료(현장 35달러, 온라인 25달러)로 진행된다.

사회 |슈가로프CID, 공공조형물, 슈가로프 어센신. 레이니어, 매직 나이트, 아일랜드 리조트 |

감성 래퍼 ‘애쉬 아일랜드’ 미국 투어

   9월 애틀랜타 등 6개 도시서 “Z세대 팬들과 공감대” 한국 감성 래퍼 애쉬 아일랜드(ASH ISLAND)가 오는 9월 미국 첫 단독 투어로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알린다. 아시아와 미국 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공연은 LA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애틀랜타, 달라스, 보스턴, 뉴욕까지 총 6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애쉬 아일랜드는 2025년 4월 한국에서 처음 개최한 단독 콘서트에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그는 독특한 음악적 색채와 Z세대 팬들과의

연예·스포츠 |애쉬 아일랜드, 미국 투어, 애틀랜타 |

플로리다에 유니버설 최대 테마파크 개장

디즈니 월드에 도전장약70억달러 투자 추정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미디어·콘텐츠기업 컴캐스트가 투자한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새 테마파크 '에픽 유니버스'(Epic Universe)가 22일 개장했다.에픽 유니버스는 유니버설 올랜도 리조트의 네 번째 테마파크로, 1990년부터 운영된 기존 유니버설 스튜디오 시설에서 몇 마일 떨어진 부지에 750에이커(약 304만㎡) 규모로 건설됐다.이번 테마파크 개장에 따라 유니버설 리조트의 전체 규모가 2배로 확대됐다.새로 연 테마파크는 '해리 포터의 마법 세계 - 마법부', '슈퍼 닌텐도 월

사회 |플로리다, 유니버설, 에픽 유니버설, 올랜도 리조트 단지 |

St.사이먼스 섬, 남부 최고 해변 마을

▪서던리빙 매거진 독자설문조사조지아 상위 5곳 중 3곳 선정  조지아 세인트 사이먼스 아일랜드가 남부 최고 해변 마을로 선정됐다.서던 리빙(Southern Living) 매거진은 최근호에서 ‘남부 최고 해변 마을 탑 50’이라는 주제로 독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해 그 결과를 공개했다.잡지에 따르면 세인트 사이먼스 아일랜드는 플로리다와 앨라배마, 사우스캐롤라이나 유명 해안 휴양지를 제치고 전체 1위에 올랐다.잡지는 세인트 사이먼스 아일랜드를 “갯벌 사이로 굴껍질이 드러나는 썰물처럼 매혹적인 해변마을”이라고 소개했다.이

생활·문화 |세인트 사이먼스 아일랜드, 서던 리빙, 티비 아일랜드, 제킬 아일랜드, 남부 최고 해변마을, 조지아, |

조지아 유일 누드 리조트 매물로

세렌디피티 파크∙∙∙180만 달러에매수후 최소 10년 현상유지 조건  조지아 유일 누드 리조트가 매물로 나왔다.온라인 부동산 사이트 질로우에 따르면 애틀랜타 북동쪽 90마일 클리브랜드에 있는 세렌디피티 파크가 180만 달러 가격에 매물로 출회됐다.세렌디피티 파크는 블루리지 산맥에 자리 잡은 42에이커 규모의 조지아 유일 가족 단위 누드 리조트로 유명하다.부동산 에이전트에 따르면 현재 이 리조트를 운영 중인 주인이 은퇴를 하게됨에 따라 부득이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다만 기존의 장기 거주자 보호를 위해 매수 후에도

사회 |누드 리조트, 세렌디피티 파크, 질로우, 조지아 유일 누드 리조트 |

둘루스서 눈썰매∙눈싸움 즐기세요

7일 둘루스 다운타운 눈 축제 대형 눈썰매장∙눈놀이터 개설뷰포드 스노우 아일랜드도 개장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눈 축제가 열린다. 특히 최근 며칠 동안 추운날씨가 지속되면서 도심 속 눈 축제는 더욱 추억에 남을 듯 하다.둘루스시가 마련한 이번 눈 축제는  다운타운  타운그린 센터와 메인 스트리트 그리고 파슨스 앨리에서  ‘덱 더 홀(Deck the Hall)’ 축제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토요일인 7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열리며 눈 놀이터와 대형 눈 썰매장이 개설된다. 같은 장소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산타와의 무

생활·문화 |눈 축제, 둘루스 다운타운, 눈썰매, 눈싸움, 라이선스 투 칠 스노우 아일랜드, 뷰포드, 레이크 레이니어 |

[노동절 연휴 애틀랜타 가볼 만한 '8 Cool Events'] 열심히 일한 당신! 가족과 함께 즐겨라

노동절 연휴가 시작됐다. 1894년 연방 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은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휴일로 생각하고 있지만 원래 노동자들이 국가의 번영과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해마다 이맘때면  전국 각 지역에서는 퍼레이드와 불꽃놀이 등으로 노동절을 기념한다. 노동절을 맞아 애틀랜타 인근에서 열리는 Cool Events 8개를 소개한다. 열심히 일한 당신! 오늘은 가족과 함께 맘껏 즐길 자격이 있다.  ∆캘러웨이 리조트 핫 에어 벌룬 & 불꽃 쇼핫 에어벌룬과 화려한 불꽃쇼를 배경으로 뷔페 디너가 제공

생활·문화 |노동절 연휴. 가볼만한 곳. 켈러웨이. 타이니콘. 드래곤콘, 스톤마운틴, 반슬리 리조트,애틀랜타 |

미국 최고의 리조트에 조지아 두 곳 선정

USA 투데이 선정 베스트 리조트에반스리 리조트, 제킬 아일랜드 클럽 조지아의 두 리조트가 2024년 USA 투데이의 10대 베스트 목록에서 미국 최고의 10곳에 이름을 올렸다.때때로 호텔은 단순히 밤에 머리를 뉘일 수 있는 곳이지만, 그 자체로 목적지가 될 수도 있다. 전문가 패널에서 선정하고 독자들이 미국 최고로 투표한 이 10대 미국 리조트는 모두 호화로운 숙박 시설, 일류 식당,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합니다. 단일 패키지로 완벽한 휴가를 즐길 수 있다.조지아의 애데어스빌(Adairsville)에 있는 반스리 리조트(

생활·문화 |최고 리조트, USA 투데이, 반스리 리조트, 제킬 아일랜드 클럽 리조트 |

야마바 리조트, ‘오징어 게임’ 슬롯머신 세계 최초 공개

    세계 최초의‘오징어 게임’ 슬롯 머신이 지난달 30일 야마바 리조트 & 카지노에서 독점 데뷔했다. 오징어 게임 슬롯 머신은 3달러 베팅으로 최고 상금이 40만달러부터 시작된다. 야마바는 오징어 게임 슬롯 머신 출시를 기념, 총 70만달러 잭팟이 걸려 있는 챌린지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9월 10일 열리는 챌린지 결선에서 행운의 우승자 한 명이 45만6,000달러의 무료 게임 크레딧을 차지할 수 있다. 또한 클럽 세라노 멤버들은 오는 8월 30일까지 추첨 자격을 획득할 수 있다. 내용은 야마바 웹사이트(yaama

경제 |야마바 리조트, 오징어 게임, 슬롯머신 |

“중국산 저가 골프카트 더 이상 용납 못해”

조지아 2개 기업 100% 관세 요구“근무시간 단축등 근로자 피해 커” 조지아 기업  2곳이 연방정부에 중국산 골프카트에 대해 고율의 관세 부과를 요청했다. 중국업체들이 자국정부로부터 불공정한 지원금을 받아 미국 관련 산업과 근로자들을 위협하고 있다는 주장이다.어거스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클럽카(Club Car)사와 텍스트론(Textron Specialized Vehicles)사는 최근 연방 상무부에 “공정한 경쟁과 조지아 제조업의 건전한 유지”를 명목으로 중국산 골프카트에 대해 100% 관세를 부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경제 |골프카트, 중국산, 클럽카,텍스트론, 관세, 덤핑 |

조지아 해안에서 실종된 16세 소년의 시신 발견

5일 아침 타이비 아일랜드 앞바다에서 실종된 16세 소년의 시신을 발견됐다.타이비 아일랜드 경찰은 두 명의 십대가 백 리버 해변 지역에서 수영을 하고 있었는데 가족들이 그들이 곤경에 처한 것을 알아차렸다고 말했다.가족중 한명이 십대 중 한 명을 구조했고 다른 십대는 물속으로 사라져 구조할수 없었다.타이비 아일랜드 경찰은 해안 경비대, 채텀 카운티 해양 순찰대, 해양 구조대에 해당 지역 수색을 요청했으며, 그들은 오후 3시 30분경 물속에서 십대의 시신을 발견했다.십대는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다. 

사건/사고 |타이비 아일랜드, 실종된 16세 소년, 시신 발견 |

벅헤드 클럽서 총격, 2명 사망 4명 부상

클럽 Elleven45서 발생SNS 클럽 폐쇄 청원 운동 5월12일(일) 새벽 벅헤드 소재 클럽에서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 당하는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애틀랜타 경찰은 12일 오전 2시 35분 경, 벅헤드의 일레븐45(Elleven45) 클럽에서 총격 사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으며, 사건의 발단은 클럽 내부에서 일단의 사람들이 언쟁과 신체적 다툼이 발생해 총격으로까지 사건이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남성 3명, 여성 3명으로 모두 20~30세인 것으로 추정된다. 당국은 사망자 가운데 어떤

사건/사고 |벅헤드 클럽서 총격 |

래이니어 아일랜드 마가리터빌 '워터슬라이드 코스터' 도입

4개의 워터슬라이드 코스터 내년 도입 래이니어 아일랜드의 마가리터빌(Margaritaville)은 2024냔에 조지아 최초의 워터슬리아드 코스터인 아포칼립소(Apocalypso)를 출시하면서 수중 스릴을 재정의할 예정이다.아포칼립소는 공원에 있는 4개의 새로운 워터 슬라이드 타워의 중심 부분으로, 수십 년 만에 레이니어 아일랜드의 마카리터빌이 가장 크게 확장된다. 2024년에는 워터파크에 즐길 수 있는 슬라이드가 15개 이상 생길 예정이다. "최후의 퓨전 워터슬라이드"로 묘사되는 아포칼립소는 급락하는 낙하와

생활·문화 |월터슬라이드 코스터 |

우즈, 아일랜드 프로암 대회 출전…LIV 선수들과 격돌

4일 열리는 JP 맥매너스 프로암에서 복귀전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출전을 앞두고‘골프황제’타이거 우즈가 4일 열리는 JP 맥매너스 프로암에 복귀전을 치른다.지난 5월 PGA 챔피언십 기권 후 휴식을 가졌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 예정대로 다음 달 4일 열리는 JP 맥매너스 프로암에 복귀전을 치른다. 골프 채널은 29일(한국시간) “우즈가 7월 4일부터 아일랜드 리머릭의 어데어 매너에서 열리는 JP 맥매너스 프로암에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2월 교통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친 우즈는 초인적인

연예·스포츠 |우즈 |

클럽발 코로나 재확산에 베이징시 비상

밀접 접촉자만 8,000여명 잠시 주춤했던 중국 수도 베이징시의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심각해지고 있다. 지난주 시내의 한 클럽에서 비롯된 집단 감염이 베이징 전체로 퍼지자, 시 당국은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재봉쇄 우려도 나온다. 13일 중국 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베이징 시내 클럽발 집단 감염에 따른 추가 감염자는 5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0일 61명, 11일 65명 등 클럽발 집단감염자는 228명으로 늘게 됐다. 이들 신규 감염자는 모두 차오양구 싼리툰의 한 클럽을 방문했거나, 방문자들과 접촉

사회 |베이징시 비상 |

바하마 리조트서 미국인 3명 의문사…"외상 없어"

카리브해의 관광국가 바하마의 한 리조트에서 미국인 3명이 의문사하고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CNN 방송이 7일 보도했다.체스터 쿠퍼 바하마 총리 대행은 전날 미국인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바하마의 한 리조트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으며 또 다른 미국인 여성은 바하마 수도 나소에 있는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그는 현재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며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경찰의 예비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리조트 내 각각 다른 빌라에서 발생했다. 첫 번째 빌라에서는 한 남성 투숙객이 사망한 채

사건/사고 |바하마 리조트서 미국인 3명 의문사 |

‘서부의 엘리스 아일랜드’ 이민박물관 개장

샌프란시스코 옛 이민국 엔젤아일랜드 이민국 건물의 1910년대 모습(왼쪽)과 새로 문을 연 모습. 엔< 젤아일랜드 이민국 재단>샌프란시스코의 엔젤 아일랜드 이민국(Angel Island Immigration Station) 병원 건물이 지난 이민 역사를 볼 수 있는 박물관으로 새로 문을 열었다. 1910년부터 1940년까지 수천 명의 이민자들이 거쳐갔던 이 이민 병원은 지난 13년 간 총 1,200만 달러가 투입돼 박물관으로 변모했다. ‘서부의 엘리스 아일랜드’로 불렸던 엔젤 아일랜

이민·비자 |이민박물관 개장 |

MGM 리조트 와인 관리 한인 소믈리에가 이끈다

‘마스터’ 더글러스 김 선정, 20여 개 호텔·리조트 총괄 대형 카지노 리조트 운영사인 MGM 리조트 인터내셔널의 와인 및 소믈리에 관리 총괄 책임자에 30대 한인이 선임됐다. 시카고 선타임스는 25일 라스베가스에 본부를 둔 MGM이 시카고 한인 ‘마스터 소믈리에’ 더글러스 김씨를 지난달 와인 디렉터로 승진 인사했다고 전했다. 김씨는 MGM이 라스베가스 스트립에서 운영하는 13개 리조트와 호텔, 인근지역 8개 호텔의 소믈리에 약 50명과 이곳에서 소비되는 35만 병의 와인을 총괄 관리한다. 한국

사회 |MGM 리조트, 와인 관리, 한인 소믈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