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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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공항에 '인권 상징' 만델라 조형물

남아공 기증…27일 일반 공개 디킨슨 “인권 투쟁∙연대 상징”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 설치된 남아프리카 공화국 지도자였던 고 넬슨 만델라의 대형 조형물이 일반에게 공개됐다.27일 애틀랜타 공항 국제선 터미널에서 진행된 만델라 조형물 제막식에는 안드레 디킨슨 애틀랜타 시장과 리카르도 맥켄지 남아공 문화 스포츠 장관, 인권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 중 100여명은 남아공 전통의상을 입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디킨슨 시장은 “이 조형물은 인권 존엄성과 권리를 위한 공동의 투쟁 그리고 우리 두 공동체 유대

사회 |애틀랜타 공항, 만델라, 조형물, 남아공, 제막식, 인권투쟁, 연대 |

애틀랜타 제2 평화의 소녀상 제막

브룩헤이븐 이어 5년 만에 제2 소녀상"차세대 역사 및 인권교육의 장 되길"1일 오후 한인회관 입구 정원에 세워진 제2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 후 건립위원, 단체장, 정치인, 차세대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조지아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1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고 후세들에게 아픈 역사를 교육하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다. 브룩헤이브시 블랙번 공원에 이은 조지아주 두 번째 평화의 소녀상이다.‘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이날 오후 4시 3.1절 104주년 기념식에

사회 |애틀랜타 제2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

오렌지카운티 참전용사 기념비 완공… 11일 제막식

오렌지카운티 참전용사 기념비 완공… 11일 제막식 오렌지카운티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회장 노명수)가 추진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가 마침내 완공돼 오는 11일 오후 1시 풀러튼 힐크레스트 팍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전사한 한국전 참전용사 3만6,591명의 숭고한 정신과 희생을 기리는 기념비는 11년 만에 건립됐다. [건립위원회 제공]

사회 |참전용사 기념비 완공 |

커네티컷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3월1일 열린다

미국 내 6번째… 동북부 3번째 커네티컷한인회관에 설치되는 커네티컷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3·1절 101주년인 오는 3월1일 열린다.커네티컷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날 제막식에는 커네티컷한인회와 예일대 학생단체 ‘스탠드 위드 컴포트우먼’, 커네티컷희망연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번에 설치된 커네티컷 평화의 소녀상은 미국 내 6번째로 미북동부 지역에서는 지난 2017년 뉴욕한인회관과 올해 10월 버지니아 애넌데일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이후 세 번째다.<본보 12월12일자 A1면&gt

|커네디컷,평화의소녀상,제막식 |

맨하탄 참전비 ‘한국군 사상자수 안내판’ 제막식

맨하탄 참전비 ‘한국군 사상자수 안내판’ 제막식뉴욕 맨하탄 배터리팍에서 26일 ‘제66주년 한국전 휴전협정 체결일’ 기념식과 함께 ‘한국전 참전용사기념비 한국군 사상자 숫자 안내판’ 제막식이 거행됐다. 기존 기념비에는 한국전 참전용사 희생자 규모가 실제보다 적게 기재돼 논란이 됐었다. 박효성(왼쪽) 뉴욕총영사가 폴 밸론 뉴욕시의원과 악수를 나누며 안내판의 검은 천을 벗겨내고 있다. 뉴욕=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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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초 여의사 박에스더·박여선 부부 기념비 제막식

조선 최초 여의사 박에스더·박여선 부부 기념비 제막식서양 의료 교육을 받은 조선 최초의 여의사 부부의 기념비가 볼티모어에서 공개됐다. 베다니 한인연합감리교회(박대성 목사)는 21일 오후 볼티모어 소재 로레인 파크 공동묘지에서 박여선, 박에스더 부부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 참석자들 전원이 기념비 제막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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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NJ 포트리 위안부기림비 제막식 연기

3월10일→5월19일로 건립 기금 모금 부진   뉴저지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제막식이 2개월 연기됐다. 한인고교생이 주축이 된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에 따르면 포트리 컨스티튜션 팍(Constitution Park)에 세워지는 기림비 제막식을 3월10일 거행할 계획이었지만 최근 5월19일로 미뤘다. 이같은 이유는 지난 1월부터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위안부 기림비 건립 기금 모금이 예상 밖으로 지지부진하기 때문이다. 한인 학부모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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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합의 후 애틀랜타 등 6개 지역서 소녀상 추가

미국 6곳.독일 호주 각 1곳  2015년 12월 한일간 위안부 합의 이후에도 미국과 독일, 호주 등 3개국의 6곳에 추가로 소녀상이 설치됐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4일 통신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의 조사 결과 미국이 캘리포니아주와 뉴욕 등 4곳으로 가장 많았다. 독일과 호주에서도 각각 한군데씩 소녀상이 설치됐다.한일 위안부 합의 전에는 미국 8곳, 캐나다 1곳 등 9곳에 소녀상이 설치돼 있었다. 이를 합치면 현 시점에서 4개국 15곳에 소녀상이 설치된 상태다.또 미국에서는 하원과 3개주, 4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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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제막식 30일로 확정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오는 30일 오전 10시에 브룩헤이븐 블랙번II 파크에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을 갖기로 확정했다. 이 행사에는 브룩헤이븐 시 관계자, 한인사회 인사, 조지아 정재계 인사 들이 초청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위안부 피해자인 깅일출 할머니와 소녀상 제조 조각가인 김운성 김서경 작가가 참석할 예정이다.  건립위는 소녀상 주변에 나비 모양의 정원도 조성한다.  브룩헤이븐 시가 시공을 맡으며, 비용은 건립위가, 유지비용은 시가 부담할 예정이다.건립위는 제막식 하루 전날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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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건립 모금운동...4월27일 제막식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9일 둘루스의 식당에서 한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임을 갖고 향후 일정 및 모금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에 애틀랜타를 방문한 마이크 혼다 전 의원도 참석했다.김백규 위원장은 “4월27일로 예정된 최종 제막식까지 외부 압력 등을 잘 견뎌야 하고, 모금과정도 신속하게 마무리해야 한다”며 "제막식 이후에도 민권인권센터와 연계해 매년 기념행사를 갖고, 한인 2세 등에게 역사 및 인권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이크 혼다 전 의원은 “지난해 여러분의 후원에도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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