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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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애틀랜타 ‘코드 오렌지’ 발령

습도 높아 대기질 악화 25일 밤과 26일 새벽 사이 조지아 전역을 강타한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풍으로 조지아 수만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조지아 파워에 따르면 26일 오전 10시 기준 2만 4,000여 가구에 전력공급이 끊긴 상태다. 조지아 EMC도 같은 시각 기준 1만6,000여 가구가 정전 상태라고 전했다.두 기관 모두 26일 새벽부터 전력 복구 작업에 들어가 이날 오전 현재  정전 피해 가구 규모는 빠르게 줄고 있다.정전 피해는 주로 메트로 애틀랜타와 중부 조지아, 해안 지역에 집중됐다.한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이

사회 |정전피해, 조지아, 조지아파워, 조지아EMC, 코드 오렌지 |

주말 주 전역 강풍∙토네이도 피해

애틀랜타 1만2천여 가구 정전곳곳서 화재 등 주택피해 발생 29일 새벽 조지아 전역에 분 강한 폭풍 영향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주택 여러채 파손되고 상당수 가구가 정전피해를 입었다.일부 지역에서는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했다.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새벽 강풍으로 인해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만 1만2,000여 가구가 정전피해를 입었다. 지역별로는 풀턴 카운티 8,000여 가구, 디캡  2,000여 가구 그리고 캅 카운티에서도 2,000여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겼다. 정전피해 가구 중 500여 가구는 월요일인 30일까지도 정전

사건/사고 |강풍, 토네이도, 정전피해. 훼잇 카운티, 홍수경보 |

조지아 40여만 가구 아직도 정전 사태

2일 오전 현재… 남부지역 집중 41개 카운티 연방 재해지역 승인 허리케인 헬린으로 인해 조지아 전역에서 40여만 가구가 아직도 정전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 파워는  2일 오전 “ 정전사태 해결을 위해 24시간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면서 “현재 조지아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 전역에서 40여만 가구가 아직도 정전사태에서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조지아 파워에  따르면 헬린으로 인해 한때 최고 13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고 특히 어거스타와 사바나, 발도스타 등을 중심으로 피해가 컸다.한편 헬린

사건/사고 |허리케인, 헬린, 정전사태, 조지아파워, 연방 주요재해 선포지역, FEMA |

잠자던 27세 엄마 1달 두쌍둥이 나무깔려 참변

헬린으로 곳곳서 안타까운 소식7세∙4세 아동 화재로 사망도 조지아 17명 사망 공식 확인  허리케인 헬린으로 인해 조지아에서는 17명이 사망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또 30일 오전 현재까지 주 전역에서 최소 수십만 가구가 정전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허리케인 헬린으로 조지아와  사우스 캐롤라이나 그리고 플로리다 등에서 최소 5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지아 주정부는 28일 “조지아에서는 17명이 사망했다”고 공식 확인했다.조지아 비싱관리청과 국토안부국 관계자에 따르면 사망자 가운데는 구조대원 1명도

사건/사고 |허리케인, 헬린, 사망, 정전피해 |

"한국전 희생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북부 FL한인회 한국전 정전협정 행사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27일 오전 11시 웨스트 잭스 플릿 리저브 홀에서 제71주년 한국전 정전협정 기념식을 80여명의 교민과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신승렬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장, 최창건 마이애미 핀주평통 상임위원, 유희철 뉴저지 6.25 참전용사, 구자상 플로리다 월남참전유공자회 회장, 유종남 월남참전용사, 그리고 한국전 참전용사 7명과 그 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했다.김종배 목사의 개회기도, 이재열 회장의 환영사, 참전용사 헨리 모어랜드 박사의 감사인사

사회 |북부풀로리다한인회, 잭슨빌, 조경구, 한국전 정전협정 71주년 |

바이든, 한국전 정전일 기념 포고문

“참전용사 덕 한미동맹 굳건” 조 바이든 대통령은 25일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 덕분에 한미동맹이 강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한국전쟁 정전협정일(7월27일)을 기리는 포고문을 내고 한국의 자유를 위해 전쟁에서 숨진 미군 3만6,000여명과 카투사 7,000여명의 희생을 기렸다.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한국과의 동맹을 유지함으로써, 그리고 참전용사들이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한 평화, 안정, 번영의 미래를 보장함으로써 그들의 유산을 이어가겠다고 다시 다짐한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

정치 |바이든, 한국전 정전일 기념 포고문 |

뉴욕 JFK 공항 1터미널서 화재 정전사태

항공기 결항·연착 ‘큰 혼란’…대한항공도 회항 존 F 케네디(JFK) 공항 1터미널에서 화재로 인한 정전 사태가 발생해 16일 출도착 항공기 상당 수가 결항되거나 연착 또는 다른 터미널에 착륙하는 등 큰 혼란이 빚어졌다. 1터미널을 이용하는 대한항공 뉴욕편도 공항 문제로 인해 운항 도중 한국으로 회항했다.16일 뉴욕·뉴저지항만청에 따르면 밤사이 JFK공항 1터미널에서 발생한 소규모 화재로 인해 이날 하루종일 정전 사태가 빚어졌다. 연방항공청(FAA)는 17일 오전 9시까지 터미널1 진입로를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CBS

사건/사고 |뉴욕 JFK 공항 1터미널서 화재 정전사태 |

캘리포니아 북부서 규모 6.4 지진…7만가구 정전에 2명 부상

작년 인근 지역서 규모 6.2 지진 발생 1년만…"규모 비해 피해 적어"  규모 6.4의 지진이 캘리포니아 북부에 현지시간 기준으로 20일 오전 2시 34분께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지진으로 끊어진 도로[캘리포니아주 고속도로국 트위터 캡처] 20일 오전 2시 34분께 캘리포니아주 북부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USGS에 따르면 이 지진은 태평양 연안의 작은 마을인 펀데일 서남서쪽 12km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16

사건/사고 |캘리포니아 북부서 규모 6.4 지진 |

이 와중에 산불·정전까지…

지난 7일 밤부터 남가주에 불어닥친 강풍과 고온건조한 날씨로 LA를 포함한 지역 곳곳에 산불과 정전사태가 잇따라 발생했다. 8일 LA 카운티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고온건조한 날씨와 동반된 강풍으로 다저스테디엄 인근과 레이크 뷰 테라스 210번 풋힐 프리웨이 인근, 그리고 발렌시아 북쪽 캐스테익에 위치한 ‘잭 본스 승마센터’ 인근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3시40분께 캐스테익 타피아 캐년 로드 인근 5번 프리웨이서 발생한 화재는 승마시설 인근을 덮쳤다. 당시 현장에는 시속 25마일의 강풍이 불고 있

사회 | |

기침 한번에 5~10㎛ 비말 3000개,필터에서 만든 정전기로 ‘체포’

대개 내피·외피·필터 3중 구조부직포가 전기 발생 쉽게 유도책받침에 머리카락 붙는 원리   마스크 착용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일반인이 취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방어책이다. 바이러스가 침방울(비말)로 전염되는 특징이 있다 보니 이젠 외출할 때나 사무실이나 엘리베이터에 머물 때나 마스크 착용은 필수가 됐다. 마스크 속에 어떤 원리가 있어 바이러스 감염 예방이 가능한지 살펴봤다. ◆정전기로 이물질 차단마스크가 바이러스 감염 예방에 효과가 있는지 과학계에선

기획·특집 |마스크,숨은원리 |

"종전협정으로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를"

한국전쟁 정전 66주년을 맞이해   "정전에서 평화로 (From Armistice to Peace: How to End the Korean War)"라는 제목의 토론회가 열렸다. 27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조지아 코리아 피스 캠페인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은 끝나지 않은 한국전쟁과 현 정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왜 종전선언이 필요한지, 미국 시민으로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토의했다.이날 행사는 김종대 리제너레이션 대표가 전체 진행을, 장유선 케네소대 교수가 토론

|정전에서 평화로,조지아 피스 캠페인 |

한국전 정전협정 기념행사 '풍성'

26일 기념헌화식 · 27일 평화토론회내달3일 컬럼버스서 평화메달 전수식7.27 한국전 정전협정 66주년을 맞아 애틀랜타 및 조지아주에서 관련 행사들이 잇따라 열린다.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는 26일 오전10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2019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 헌화식'을 개최한다.1992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조지아주 출신 한국전 전사자 740명의 희생을 기리고, 생존 참전용사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행사다. 매년 주청사에서 열렸지만 올해는 한인회관으로 장소를 옮겼다. 이날 기조연설자는

|한국전 정전 66주년,한미우호협회,평화토론회,평화의 사도 메달 전수식 |

디즈니랜드 정전사태 놀이기구 멈춰‘공포’

연말 할러데이 시즌과 겨울방학을 맞아 관람 인파가 대거 몰린 디즈니랜드에서 27일 정전 사태가 발생, 놀이기구를 즐기던 관람객들이 황급히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디즈니랜드 측에 따르면 이날 정전은 오전 10시45분께 시작돼 디즈니랜드 내 12개의 놀이기구 등 운영에 영향을 미쳤으며, 오후 4시께에야 정상으로 돌아왔다.정전이 발생하자 상당수의 놀이기구들이 멈춰 섰으며, 이로 인해 당시 기구에 타고 있던 관람객들은 공포에 떨어야 했고 길게 줄을 늘어서 기다리던 관람객들도 대피해야 했다고 언론들이 전했다.KABC 방송에 따르면 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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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한인타운, 다시 '일상'으로

정전피해 빠르게 복구항공기 운항 정상회복일부 교육청 오늘 휴교어제 송년회 예정대로당초 예상보다 많이 내린 눈으로 꼼짝달싹 못했던 메트로 애틀랜타가 10일부터는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 왔다. 그러나 10일 밤부터 다시 떨어진 기온으로 도로 곳곳에 ‘블랙 아이스’가 형성돼 11일 오전 출근길은 평소보다 체증이 심했다.8일부터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해 북부 조지아 전역에 내리기 시작한 이번 눈은 9일 오전까지 내려 도시 기능을 마비시켰다.  기상청의 비공식 집계에 따르면 이번 눈으로 북부 조지아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10인치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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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2만여 가구 아직도 정전상태

뷰포드.슈가힐. 로렌스빌 지역 많아GP사 "완전복구 수 주일 걸릴 수도"  허리케인 ‘어마’로 인한 정전 피해 복구가 예상보다 오래 걸릴 것으로 보인다.조지아 파워 등에 따르면 13일 오전 현재 조지아 전역에서 54만여 가구가 전력이 아직 복구되지 않고 있다.  한인최대 밀집 지역인 귀넷도 13일 오전 현재 2만8,000여 가구가 아직도 정전 상태다.  지역별로는 귀넷 북부 지역 중 뷰포드와 슈가힐 지역의 복구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이 지역 3,700여 가구가 정전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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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전쟁 정전협정 64주년 기념식

<사진>한국전쟁 정전협정 64주년 기념식27일 맨하탄 배터리팍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앞에서 한국전쟁 정전협정 64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뉴욕총영사관과 글로벌소사이어티가 주최한 행사에는 뉴욕주 미국한국전 참전용사회, 코리아소사이어티, 뉴욕한국문화원, 재향군인회 미복동부지회,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스태튼 아일랜드 한국전참전용사회, 한국전참전용사회 센트럴 롱아일랜드챕터 등이 참석했다. 

|한국전쟁,정전협정,글로벌 소사이어티 |

〈사진〉한국전 노병들 ‘정전기념일’감회

한국전 정전 기념일인 27일을 맞아 미 전역에서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기리고 전쟁의 교훈을 되새기는 행사들이 이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을‘한국전 참전용사 정전기념일’ 로 선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아주사에서 시정부 및 재향군인 단체들 주최로 열린 행사에서 LA 총영사관 민재훈 보훈영사(앞줄 맨 오른쪽)이 참전용사들을 위로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사진>한국전 노병들 ‘정전기념일’감회

|정정협정,정전기념일,노병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