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정기공연

"봄의 숨결에 한국의 흥을 실어"

동남부국악협회 정기공연 개최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의 제3회 ‘아리 아라리요’ 정기공연이 16일 릴번의 버크마 고등학교에서 열렸다.‘봄의 숨결에 한국의 흥을 실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정기공연은 다양한 악기 공연은 물론 전통춤을 공연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냈다. '새들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날아오르며 함께 즐겁게 논다'는 뜻을 담은 한국 전통 무용 작품 조비동락(鳥飛同樂)으로 막이 오른 무대는 한인 청소년 가야금 앙상블인 K-Soro의 가야금연주로 이어졌다. 또 가야금 병창, 회상, 북한의 민속무용 쟁강춤,

정치 |동남부국악협회, 아이 아라리요, 정기공연 |

포도나무합창단 2일 정기공연

 포도나무합창단 공연 모습.    2일 오후 5시 빛과 소금 교회 포도나무 합창단 정기 공연이 5월 2일 토요일 오후 5시 "애틀랜타 빛과 소금 교회"에서 열린다.2000년  강임규 지휘자가 창단한 포도나무 합창단은 현재 차경미 지휘자, 최지선 반주자 그리고 한국 무용 양현숙 선생님을 강사로 초등 학교 1학년 - 12학년까지 21명의 여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공연은 기존의 뮤지컬 공연이 아닌 Sanctus, The Lord is my shepherd, 별, The Lonely Goatherd 그리고 사

생활·문화 |포도나무합창단, 정기공연 |

'아리 아라리요 III'로 한국의 흥 전파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가 오는 2026년 5월 16일, 릴번 버크마 고등학교에서 제3회 정기공연 '아리 아라리요 III'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시나위' 합주와 '쟁강춤', 'K-소리 가야금' 등 조지아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한국 전통 예술의 정수를 선보입니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과 지역 한인 단체들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K-컬처에 대한 관심을 국악으로 잇는 소중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한국의 흥과 멋을 전파하는 국악의 깊은 울림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생활·문화 |미동남부국악협회, 홍영옥 회장, 아리 아라리요, 애틀랜타 공연, 조지아 국악, 한국 전통문화, 시나위, 쟁강춤, K-소리 가야금, 애틀랜타 한인사회, 버크마 고등학교, 국악 정기공연, 전통무용, 경기민요, 주애틀랜타총영사관 |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이 창단 10주년 정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26년 4월 26일 스와니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클래식 성가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채로운 선율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어린이 합창단과의 특별 무대로 세대 간 화합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에 치유와 소망을 전해온 앙상블은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한 문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신입 단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생활·문화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10주년 정기공연, 애틀랜타 한인소식, 이예원 단장, 김영정 음악감독, 드림앤미라클 어린이 합창단, 슈가로프 한인교회, 한인 합창단,신입 단원 모집 |

포도나무합창단 뮤지컬 '오 요나' 선봬

 4일 빛과 소금교회서 정기공연 포도나무 합창단 정기공연이 지난 4일 오후 5시 뷰포드에 소재한 애틀랜타 빛과 소금 한인교회에서 열려 뮤지컬과 합창 등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공연에서 합창단은 ‘조금 느린 아이, Why We Sing, 알렐루야 아멘’ 등을 불렀으며, 어머니 중창단이 찬조 출연해 ‘주께 감사드리자,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연주했다.이어 영상으로 합창단의 활동을 보여주었고, 단원들의 부채춤 ‘아른다운 나라’가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이날의 하일라이크인 뮤지컬 ‘오 요나!’가 공연돼 청중들의 마음에 깊

교육 |포도나무합창단 정기공연, 오 요나 |

한국문화원 정기공연에 '큰 박수'

국악과 서양음악의 조화에 기립박수차세대, 주류사회에 국악 전수 기회 한국문화원(이사장 김봉수, 원장 김기욱)이 10년만에 제27회 정기공연을 지난 17일 저녁 둘루스고등학교 극장에서 개최했다.500여명이 넘는 관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룬 이날 정기공연에서는 사물 놀이와 국악 실내악을 비롯하여 국악과 서양 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협연 등 음악과 함께 시각적 공연의 볼거리가 함께 풍성하게 어우러졌다.김봉수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신명과 흥으로 대표되는 사물놀이는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먼저 즐겁게 가지고 놀아야 할 전통문화”라

생활·문화 |한국문화원, 정기공연, 국악과 서양음악 조화 |

한국문화원 17일 정기공연 연다

17일 6시 둘루스고교 극장10년 만에 정기공연 재개 한국문화원(원장 김기욱, 이사장 김봉수)이 오는 17일 오후 6시 둘루스고등학교 극장에서 제27회 정기공연을 펼친다.지난 2009년 설립돼 매달 1회씩 정기공연을 펼쳤던 한국문화원은 지난 2012년 공연을 마지막으로 정기공연을 중단하고 주로 초청공연 및 교육 등에 힘써왔다. 8일 둘루스에서 가진 공연을 위한 기자회견에서 고동균 부원장은 이번 공연의 취지를 “국악의 이해를 돕기 위한 공연체험, 타커뮤니티와의 문화교류, 차세대 및 주류사회 대상 국악교육의

생활·문화 |한국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