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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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둔 애틀랜타 평소 해외 관광객 규모는?

2024년 90만명…전국 12위 애틀랜타를 방문한 해외 관광객 규모가 미 전체 도시 중 12위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온라인 경제 분석 업체 비주얼 캐피탈리스트는 8일 지난 2024년 기준 전국 도시별 해외 관광객 방문 규모를 조사해 발표했다.비주얼 캐피탈리스는 이번 조사를 위해 연방 국제무역청 산하 국가여행관광국 자료와 국제항공여행객 조사 자료, 연방 국토안보부 입국 통계 수치를 이용했다.조사과정에서 한 여행객이 여러 도시를 방문한 경우 각 도시 방문객으로 모두 집계됐다. 따라서 전체 해외 관광객 3,520만명이 모두 5

경제 |애틀랜타, 해외 관광객, 비주얼 캐피탈리스트, 뉴욕, 월드컵 |

뱅크오브호프, 규모도 1위·봉사활동도 ‘으뜸’

연말 지역사회에 희망 전달 ‘호프 딜리버드’ 행사 성료 뱅크오브호프가 16일 LA 한인가정상담소(KFAM)와 합동으로 25개 가족을 초청해 실질적인 금융 지식과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호프 딜리버드 행사를 진행했다. 케빈 김 행장이 행사가 시작되기 전 가족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박홍용 기자]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연말을 맞아 한인 커뮤니티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지식과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호프 딜리버드’(Hope Delivered) 행사를 개최했다. 뱅크오브호프는 지난 16일 LA 한인가정

경제 |뱅크오브호프, 규모도 1위·봉사활동도 ‘으뜸’ |

"학생들 건드리지 말라" 하버드 재학생들 반트럼프 시위

'트럼프 = 반역자'피켓도 등장 최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집중적인 공격을 받고 있는 명문 하버드대학교 학생들이 항의 시위를 개최했다.27일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보스턴 하버드대 캠퍼스에선 수백 명의 학생들이 모여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를 비판했다.'트럼프 = 반역자'라는 피켓이 등장한 시위 현장에서 참가자들은 "강의실의 학생들을 건드리지 말라"는 구호를 외쳤다.시위에 참가한 재학생 앨리스 고이어는 "주변의 외국인 친구와 교수, 연구자들이 추방당하거나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야 할 위기"라며 "미국 국적인 나에게는 그들을

사회 |하버드, 시위, 반트럼프, 갈등 |

GT재학생, 학교 인근 아파트서 머리 총격 부상

말다툼 끝 총격 발생한  듯 지난 주말 조지아텍 인근 아파트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피해자가 조지아텍 재학생으로 확인됐다.애틀랜타 경찰은 지난주 토요일인 18일 저녁 7시께 미드타운 조지아텍 인근  아파트 더 커넥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했다.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머리에 총상을 입은 남성 피해자를 발견하고 이 남성을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피해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아파트 복도에서 벌어진 말다툼이 총격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경찰과 학교 측은 사건 발생 이

사건/사고 |조지아텍, 총격사건, 더 커넥터 아파트, 재학생 |

조지아텍 재학생 규모 급증∙∙∙조지아 최대

현 총장 부임 후 증가세 두드러져온라인 강좌 ∙편신입생 크게 늘려학생 대 교수 비율은 다소 악화돼  최근 수년간 조지아텍 성장이 조지아는 물론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고 지역신문 AJC가 보도했다.신문은 27일  조지아텍은 5년전 엔젤 카브레라 총장 부임 이후 학생수가 4,600명이 증가하는 등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공립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조지아텍 등록학생 규모는 2024년 가을학기 기준 5만 3,350명으로 기존 조지아 최고규모였던 조지아 주립대를 넘어섰다.카브레라 총장이

교육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온라인 프로그램, 재학생 규모 |

대학 재학생도 FAFSA 제출해야 하나?…‘갱신’기능 없어져

재학생도 매년 제출해야 도움FSA ID 발급받아‘로그인·서명’2년 전 세금 서류 등 금융 자료소득 상관없이 제출해야 혜택  ‘연방 학자금 보조 무료 신청서’(FAFSA) 접수가 지난 1일 공식 시작됐다. 대대적인 내용 변경 뒤 큰 혼란과 지연을 겪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10월 1일부터 시험 접수 기간인 ‘베타 테스팅’을 거친 결과 큰 오류 없이 접수와 처리가 진행되고 있다.  연방 학자금 보조, 연방 학자금 대출, 대학 학자금 보조 등을 받기 위해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FAFSA는 대학 입학을 앞둔 지원자는 물론

교육 |대학 재학생, FAFSA 제출 |

피해자들은 피눈물인데… 변호인 30명 ‘초호화’

신현성 ‘테라·루나’ 사태 과정·피해 규모는 지난 2018년 컨퍼런스에서 당시 티켓몬스터 의장 겸 테라 공동 설립자 신현성씨가 발표하는 모습. [연합]전 세계적으로 400억 달러가 넘는 초대형 피해를 유발한 ‘테라·루나’ 폭락 사태를 일으킨‘테라폼랩스’가 결국 미국에서 파산보호 신청을 하면서 공동창업자였던 권도형·신현성씨의 행적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본보 23일자 A1·3면 보도) 이번 가상화폐 투자사기 의혹의 공범 혐의로 한국에서 불구속 재판을 받고 있는 신현성씨가 지난해 5월 매머드 변호인단을 꾸린 것으로 나타

사건/사고 |테라·루나, 사태 과정,피해 규모는 |

항공 승객 내년 47억명, 사상 최대 규모로 전망

글로벌 항공사들의 2024년 승객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내년 글로벌 항공사들의 수익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내년 세계 항공사가 사상 최대 규모인 47억명의 승객을 운송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여행 수요가 코로나19 대유행 이전 수준 이상으로 회복한 데 따른 것이다.IATA는 “코로나19 유행 이전이자 기존 최대 승객 수 기록이 나왔던 2019년에는 연간 항공사 승객 수가 45억명이었는데 내년에는 이를 넘어선 역대 최고치의 실적이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경제 |항공 승객, 내년,최대 규모 |

미시간대 총격 사상자 모두 재학생

3명 사망·5명 중태…40대 흑인 용의자, 경찰과 대치 중 극단 선택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진 미시간주립대[AP=연합뉴스]미시간주의 미시간주립대에서 13일 벌어진 총기 난사 피해자들은 모두 재학생으로 확인됐다.크리스 로즈먼 미시간주립대 캠퍼스경찰서 부서장은 14일 브리핑에서 3명의 사망자와 5명의 부상자가 모두 이 대학 재학생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5명의 부상자는 모두 중태다. 전날 밤 경찰과 대치 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용의자는 앤서니 맥래(43)라는 흑인

사건/사고 |미시간대 총격 사상자 모두 재학생 |

"한화큐셀, 조지아주 태양광 모듈 공장 최대 규모로 확장"

언론 "기존 공장 인근에 공장 추가 건립…조지아주, 11일 발표"미국 태양광 모듈 점유율 1위…공장 증설로 IRA 수혜 기대 조지아주 달튼에 위치한 한화큐셀 조지아 공장[한화큐셀 제공]한화큐셀이 조지아주 공장을 확장해 미국 최대 태양광 모듈 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라고 언론이 9일 보도했다.조지아주 현지언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은 이날 복수의 취재원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한화큐셀은 조지아주 달튼의 기존 공장 근처에 제2공장을 짓는 한편, 인근 바토우 카운티에 새 태양광 관련 공장을 건립할 계

경제 |한화큐셀, 조지아주 태양광 모듈 공장 최대 규모로 확장 |

2022 코리안 페스티벌 사상 최대 규모로

준비위 다양한 프로그램, 2만명 예상부스 35개 팔려, 기금조성 골프대회  오는 9월 9일-10일 개최되는 '2022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25일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행사 후원자들을 초대해 준비 과정에 대한 중간 경과보고를 하는 기자회견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사회는 이미쉘 위원이 진행했다. 이홍기 한인회장은 “바쁘신 가운데 이 자리에 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여러분들의 도움과 응원이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힘의 근원이 된다. 강신범 준비

사회 |2022코리안 페스티벌,애틀랜타, 애틀란타 |

뉴욕 새해 전야제 규모 대폭 축소

백신접종자 1만5천명만 허용 세계적으로 유명한 새해맞이 행사인 뉴욕 타임스스퀘어 새해 전야제가 올해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규모를 대폭 축소해 열린다. 빌 드 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이날 타임스스퀘어 새해 전야제를 5만8,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관람 구역에 백신 접종 증명서를 가진 1만5,000명만 입장시키고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는 등 방역을 강화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뉴욕시에서 최근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그는 뉴욕시가 사업을 지속하게 하면서 백신 접종을 성공적으로

사회 |뉴욕,새해전야제, 규모축소 |

연준 인사 잇단 ‘조기 테이퍼링’(양적 완화의 규모를 점진적으로 축소) 주장…“10~12월보다 빨라질수도”

힘실리는 ‘가을 테이퍼링’ ‘매파’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테이퍼링 끝내는 기간 단축 가능”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투표권을 갖고 있는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매파 인사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그를 통해 FOMC의 분위기를 어느 정도 엿볼 수 있다는 얘기다. 보스틱 총재는 오는 2023년으로 예상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시점보다 빠른 내년 말 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던 인물이다. 그런 보스틱 총재가 9일(현지 시간) 향후 고용 지표가 좋을 경우 테이퍼링(자

경제 |연준,테이퍼링 |

올해 세금환급금 지급속도 더디다, 규모도 감소

지난달 12일에 시작된 올해 세금보고 시즌이 이제 3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연방국세청(IRS)이 세금보고 납세자에게 지급해야 하는 세금환급금(tax refund)의 처리 작업이 지난해에 비해 훨씬 느린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년에 비해 2주 가량 지각 개시된 올해 세금보고 기간을 감안해 IRS의 세금보고 서류 검토 작업을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납세자들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오고 있다. 지난달 28일 USA투데이는 IRS의 발표 자료를 인용해 올해 세금보고 시즌이 시작된 지

경제 |세금환급금,더디다 |

귀넷 공립학교 재학생 전원에 무상급식

귀넷카운티 공립학교가 올해 18세 이하 청소년들에게 무상급식을 제공한다. 9일 AJC의 보도에 의하면 농무부는 8일부터 재정적 필요성 및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무상급식을 제공키로 했다. 무료 아침 및 점심식사는 대면수업 및 온라인수업에 참여하는 학생 모두에게 제공된다. 대면수업에 참여하는 학생은 식사 시간에 맞춰 급식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수업에 참여하는 학생은 월요일~목요일 오전 11시~오후1시 사이 교육청 관할 총 143개 학교 가운데 132개 학교에서 지정된 시간에 급식을 픽업할 수 있다.  

|귀넷카운티,무상급식 |

총격사건, 재학생들 극심한 우울증

 21% 항우울증약 처방받아  학교 캠퍼스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하면 재학생들은 극심한 우울증을 겪게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17일 KTLA는 스탠포드 대학 등의 연구논문을 인용해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학교의 생존 학생들은 상당 기간이 지나도 극심한 우울증을 겪게 되며 이로 인해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학생들이 급증하게 된다고 지적했다.스탠포드와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지난 2008년 1월부터 2013년 4월까지 총격사건이 발생한 학교 44곳을 집중 분석했다.  이 연구결과, 학교

|총격,재학생,우울증 |

SCAD 재학생, 교수 폭행 후 투신

유명 디자인 스쿨에서 재학생이 교수를 폭행한 뒤 스스로 창문 밖으로 뛰어 내린 사건이 발생해 경찰과 학교 측이 진상 조사에 나섰다.사건은 6일 오후 사바나 아트 앤 디자인 컬리지 애틀랜타 미드타운 캠퍼스에 있는 디지털 미디어 센터에서 일어났다. 애틀랜타 경찰에 따르면 투신한 학생은 중상을, 폭행 당한 교수는 비교적 경미한 부상을 입고 각각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더 이상의 자세한 사건 정황과 조사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함구 중이다. 학교 측도 “이번 사건 조사와 관련 경찰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면서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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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맞고도 대참사 막은 UNC 재학생

부상 입은 채 범인 덮쳐 '살신성인' 여러 명 구해  지난달 30일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UNC) 샬럿 캠퍼스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 때 사망한 학생이 총에 맞으면서도 총격범을 덮쳐 더 큰 참사를 막았던 것으로 드러났다.샬럿-메클렌버그 경찰국의 커 퍼트니 국장은 이 대학의 환경학과 학생인 라일리 하월(21)이 총격을 멈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퍼트니 경찰국장은 하월이 “용의자를 넘어뜨렸다”며 그가 한 행동은 경찰이 제시한 총격 사건 대응 지침에 포함된 내용이라고 했다.  퍼트니 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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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만나 학교생활 묻고 일일학생 체험도

가장 좋은 시기는 11학년 봄 방학…주말보다 주중일부 대학 STEM 예술 등 특정 전공 투어도 제공방문전 질문지 미리 준비하고 에세이 주제도 파악 내가 가고 싶어하는 대학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캠퍼스를 직접 찾아가 방문하는 것이다. 대입 전형을 앞둔 학생들에게 캠퍼스 방문은 자신이 ‘꿈꾸는 대학’에 대한 희망과 도전에 대한 자극을 주는 것은 물론 자신의 장래에 대한 목표를 뚜렷이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또 캠퍼스 곳곳을 둘러보며 칼리지 라이프나 그 대학의 컬처를 엿보며 자신과 잘 맞는 대학인

교육 |캠퍼스방문,일일학생,체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