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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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레이니어 공원 7곳 추가 재개방

독립기념일 연휴 맞아폐쇄 공원 2곳만 남아 지난 5월 메모리얼 데이를 앞두고 대거 폐쇄됐던 레이크 레이니어 주변 공원들이 대부분 재개방된다.레이크 레이니어를 관리하고 있는 육군 공병단은 지난달 30일 이날 현재 폐쇄 상태인 공원 9곳 중 7곳을 독립기념일 연휴에 맞춰 재개방한다고 발표했다.공병단의 이번 공원 재개방은 포사이스 카운티와 홀 카운티 정부와의 ‘비용 분담 협력 관리 협약’을 통해 이뤄졌다.협약에 따라 포사이스 카운티와 홀 카운티가 재개방 공원 중 각각 3곳을 앞으로 1년간 운영하게 된다. 나머지 1곳은 공병단이

사회 |레이크 레이니어, 호수, 폐쇄, 재개방, 육군 공병단 |

로마 트레비분수 재개방… 입장객수 제한

 이탈리아 수도 로마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트레비 분수가 3개월간의 특별 유지보수 공사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열었다. 로마시는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시 입장 인원을 400명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또 유지비를 충당하기 위해 소정의 입장료를 걷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로베르토 구알티에리 로마 시장 등 관계자들이 22일 재개장식에서 동전을 던져넣고 있다. [로이터] 

사회 |로마 트레비분수 재개방 |

옐로스톤 국립공원 재개방 북쪽 제외 ‘홀짝제’ 실시

 옐로스톤 국립공원 북쪽 지역 진입로가 홍수에 따른 산사태로 뚝 끊겨 있는 모습. 옐로스톤 측은 오는 22일부터 부분 재개장하지만 북쪽 지역은 계속 폐쇄한다고 밝혔다. [로이터]홍수 피해로 전면 폐쇄됐던 옐로스톤 국립공원이 오는 22일부터 부분 재개장한다고 국립공원 측이 밝혔다. 국립공원 측은 옐로스톤 북쪽 루프를 제외한 진입로들을 22일부터 다시 개방하되, 방문객들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차량번호 ‘홀짝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즉 홀수날에는 끝자리 홀수 번호판 차량만, 짝수날에는 짝수 차

사회 |옐로스톤 국립공원 재개방, 홀짝제 실시 |

라스베가스 6월부터 완전 재개방

코로나19 팬데믹의 직격탄을 맞아 경제가 사실상 마비상태였던 대표적 관광도시 라스베가스가 1일부터 카지노와 식당 등 영업 규제가 모두 풀려 전면 재개방된다. 지난달 중순 라스베가스의 명물 뷔페 식당들이 영업 재개를 시작했고 1년 넘게 폐쇄됐던 컨벤션 센터가 ‘담배 플러스 엑스포’를 유치해 수많은 방문객들을 맞았다. 또,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6일 간의 라스베가스 투어 개최를 확정하면서 콘서트 방문객들이 돌아오길 학수고대하고 있다. 팬데믹으로 인해 100년 만에 처음으로 라스베가스 스트립에 위치한 대

사회 |라스베가스,재개방 |

CDC, 트럼프 위협에도"학교 재개방 지침 변경 없다"

레드필드 국장 "지침 수정은 없다"트럼프 "비현실적 요구 수정해야"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거센 비판에도 불구하고 연방 학교 재개방 지침을 수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로버트 레드필드 CDC 국장은 이날 ABC방송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CDC가 이번에 내놓은 추가자료는 학교와 학부모들이 참고하도록 돕는 내용일 뿐 가이드라인 재검토는 아니다”고 밝혔다. 지침 전면 수정은 없을 것이라는 의미다.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으로 "CDC의 개학 지침은 매우 어렵고 값비싸며, 학교에 지나

|트럼프,CDC,학교 재개방 지침 |

“가을학기 야외텐트서”…스탠포드 재개방안 추진

 스탠포드 대학교가 가을학기부터 야외 텐트에서 강의 시행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스탠포드 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대학 당국은 코로나19 비상 상황에 따라 가을학기에 캠퍼스를 다시 오픈할 수 있을지 여부를 아직 알 수 없지만, 캠퍼스 수업을 재개할 경우 이같은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이다.스탠포드대의 퍼시스 드렐 대변인은 “코로나19 속 캠퍼스 활동 부분 재개를 계획하고 있다”며 “일부 강의를 야외 텐트에서 진행하면 코로나19 확산을 막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이은영 기자>

교육 |스탠포드,가을학기 |

‘폼페이의 보석’ 고대로마 건축물, 지진 상흔 딛고 40년만에 재개방

 이탈리아 폼페이의 가장 유명한 저택 가운데 하나인 ‘연인의 집’이 지진의 상흔을 딛고 40년 만에 일반 관람객들을 맞았다.ANSA 통신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문화부는 폼페이의 보석으로 불리는 연인의 집이 40년에 걸친 복원 공사를 마치고 18일(현지시간) 재개방했다고 밝혔다.이 저택은 서기 79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 당시 화산재에 파묻혔다가 2,000년 가까이 지난 1933년 처음 발굴됐다. 당시 저택 2층과 장식품들이 거의 완벽하게 보존돼 있어 발굴팀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한다.  1980년

|고대로마,건축물,폼페이의보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