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끊이지 않는 한인 자살… 권총으로 극단 선택
10일 토랜스 30대 남성 올들어 LA 첫 발생 사례 작년 한해 전국 162명 “전문기관 방지 상담을” LA 카운티에서 한인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건이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들어서도 최근 토랜스에서 첫 사례가 발생해 한인사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자살 방지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LA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토렌스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33세 남성 민모씨가 총상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조대가 오전 9시21분 현장에서 사망을 확인했으며, 검시국은 이번 사건을 자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