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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자영업자도 메디케어에 가입해야 하나요?

최선호 보험전문인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은퇴와 건강보험은 늘 고민거리다. 고용주를 통해 직장 건강보험을 제공받는 일반 근로자와 달리, 자영업자는 보험 선택부터 비용 부담까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그렇다면 자영업자도 메디케어에 가입해야 할까? 정답은 '그렇다'. 일정한 조건을 충족하면 자영업자도 일반 직장인과 마찬가지로 메디케어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칼럼에서는 자영업자의 메디케어 가입 자격, 가입 시기, 선택지, 비용, 주의할 점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우선, 메디케어는 65세 이상 미국 시민이거나, 일정한 조건을 만

외부 칼럼 |최선호 보험전문인,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조지아 한인은행, 영업환경 악화 속 선방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외형 ·순익 성장세 이어져   올해 3분기 한인은행들은 외형면에서 소폭이지만 성장세를 이어 간 것으로 나타났다. 주류권 은행들이 순익과 자산 감소세를 겪는 와중에 상대적으로 선방한 것으로 평가된다.메트로시티 은행과 프라미스원 은행이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보고한 2025년 3분기 실적 현황에 따르면 한인은행의 자산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늘어났다.메트로시티 은행 총자산은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1.9% 늘어난 36억2,617만달러였고 프라미스원 은행은 8억2,257만달러의

경제 |한인은행, 실적발표.메트로시티 은행, 프라미원 은행, 3분기 |

‘로보택시’ 영업 본격 테슬라, 앱 배포 시작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미국에서 로보(무인)택시 앱을 일반 대중에게 배포하기 시작하며 차량 호출 서비스의 본격적인 확대 방침을 알렸다. 테슬라는 3일 엑스(X·옛 트위터)에 “로보택시 앱을 이제 모두가 이용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테슬라는 지난 6월 하순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호출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시작했지만, 제한된 인원을 대상으로만 서비스를 진행해 왔다. 또 북가주 샌프란시스코 일대에서는 규제 문제로 인해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가 아닌, 기존의 감독형 FSD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시범 운행이

경제 |로보택시 |

텍사스 오스틴 첫 지점 우리아메리카, 영업확대

   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이태훈)이 15일 텍사스주 주도인 오스틴에 한인은행 중 최초로 지점을 개설하고 영업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우리은행 오스틴 지점은 미 남부 지역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을 위해 계좌 개설, 송금, 대출 등 금융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회계, 세무, 법무 등 네트워크를 활용, 현지법인 설립을 지원하고 현지 한인사회를 대상으로도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스틴 지점은 텍사스주 댈러스, 조지아주 덜루스에 이어 우리은행이 확보한 미 남부 지역의 세 번째 거점이다. 오스틴에는 약 1만5

경제 |텍사스 오스틴 첫 지점 우리아메리카, 영업확대 |

〈롯데마켓 세일 정보〉영업시간 연장...늦은 밤까지 안심하고 샤핑하세요

롯데마켓은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대규모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산 원황배, 샤인머스켓 등 신선 식품부터 LA갈비, 스노우 크랩, 김치, 라면 등 다양한 품목을 특별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기요, 차렵이불 등 겨울용 하우스웨어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마트정보 |마트정보, 롯데마켓미트정보, 롯데마켓마트정보,롯데마켓마트정보, 한인마트, 롯데마켓, 세일정보,롯데플라자,제철 과일∙야채, 플로리다 대표 아시안 마켓, 영업시간 연장 |

샤넬 영업이익 30% ‘뚝’… 잘 나가던 명품업계 ‘비상’

코로나 후 매출 동시 감소LVMH, 버버리 등도 찬바람아시아 시장 감소가 직격탄  프랑스 초고가 브랜드 샤넬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0%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니스의 샤넬 매장. [로이터]  프랑스 초고가 브랜드 샤넬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0%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침체에 빠진 중국에서 사치품 소비가 줄자 주요 명품 브랜드들이 줄줄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20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샤넬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45억 달러로 전년보다 30% 감소했다. 매출액은 187억 달러로 1년 전

경제 |샤넬, 매출 감소 |

UNI보험, 자영업자 절세 및 은퇴 세미나 개최

원스톱 재정서비스 편안한 노후 설계  UNI 보험(UNI 월드와이드 파이낸셜 마케팅)이 한인 자영업자를 위한 절세 전략 및 은퇴 준비 방법을 알려주는 세미나를 9일 둘루스 소네스타 귀넷 플레이스 호텔에서 개최했다. 전문적인 세무전략과 절세플랜, 재정 전문가가 알려주는 은퇴플랜 등의 제공하는 이번 세미나에 자엽업자 등 한인 100여명이 참석했다.케니 신 UNI 보험 대표는 안정적인 은퇴 플랜을 위한 재정 청사진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비과세 소득 마련, 복합이율의 72법칙, 맞춤형 재정설계, 세금 절세 설계 등을 이용해야 한다

경제 |UNI보험, 원스톱 재정 서비스 |

ATL 공항 푸드코트 운영업체 거액 임대료 체납

콩코스C 글로벌사 460만달러 체납애틀랜타시, 새 사업자 선정 나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푸드코트 운영업체가 거액의 임대료를 체납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시 당국이 계약 해지를 추진하고 있다.최근 공개된 연방법원 챕터11 신청 현황에 따르면 애틀랜타 공항 콩코스C 푸드코트 운영업체인 글로벌 콘세선스사가 파산보호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이 회사는 5년 전부터 공항 푸드코트 임대료를 체납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체납 누적액 규모가 460만달러에 달하고 있다.이에 따라 공항측은  글로벌사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특수 입찰

사회 |애틀랜타 공항, 하츠필드-잭슨 공항, 콩코스C, 푸드코트, 임대료, 체납, 챕터11 |

미 관세에… 현대차, 매출 신기록에도 영업익 ‘후진’

영업익 15.8% 줄어 3.6조원고수익 친환경차·SUV 흥행에매출 48.2조로 7.3% 뛰었지만,관세탓 영업손실 8280억 달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폭탄(25%)에 노출된 현대자동차가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거두고도 영업이익이 급감했다. 하이브리드차량(HEV) 등 고수익 차종의 판매가 늘고 환율 효과도 우호적으로 작용했지만 관세의 충격을 피하지는 못했다. 한국과 미국 정부의 관세 협상 결과가 일본(15%) 수준에 미치지 못하면 앞으로 이익은 물론 매출마저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현대

경제 |현대차, 매출 신기록에도 영업익 후진 |

후터스, 파산 보호 신청... 직영점 매각 추진 속 '정상 영업' 강조

100여 개 직영점 매각 계획 가맹점주 중심 운영 전환 목표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유명 레스토랑 체인 '후터스 오브 아메리카(Hooters of America)'가 연방 파산법 11조(챕터 11)에 따른 파산 보호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회사 측은 파산 보호 신청 사실을 밝히며, 이는 재정 구조조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파산 절차 중에도 미국 내 모든 레스토랑은 정상적으로 영업을 계속하며, 고객 서비스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후터스는 이번 구조조정 계획의 핵심으로 100개의 직영점을 기존 프랜차이즈 가맹

경제 |후터스, Hooters, 파산 보호 신청, 챕터 11 |

캅 카운티, 스파/마사지 영업 허가 6개월 중단

스파/마사지업체, 성매매 온상조지아 전체 불법 행위 이뤄져 캅 카운티가 향후 6개월 동안 헬스 스파, 마사지업체에 대한 면허 교부를 6개월 동안 중단한다는 영업허가 모라토리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이번 조치를 주도한 캅 커뮤니티 디렉터 제시카 귄(Jessica Guinn)은 범죄 행위를 은폐하기 위해 사람들이 스파와 마사지 업체를 이용하고 있다며 이번 결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제시카 위원장은 "누군가가 영업 허가를 받아 스파를 열고, 사업 허가 등 모든 것을 취득하지만 실제로는 성매매에 가담하는 단체를 위한 영업 허가”라며

사회 |캅 카운티, 스파/마사지 |

[벌레박사 칼럼] 위생 빵점 업소 영업정지(Restaurant pest control)

전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에 대한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다. 곡물의 작황이 급감하고, 각종 희귀병과 무서운 벌레들이 창궐하는 모습은 우리가 흔히 영화에서 보아왔던 지구 종말의 모습과 유사하다. 특히 페스트 컨트롤 회사를 관리하고 벌레를 연구하는 미국 페스트 컨트롤 협회(NPMA)에서는 날이 더워지면 더워질수록 점점 벌레들이 약에 대한 저항력이 높아지고, 자기본능적으로 살아남기 위해 더 강한 독을 몸에 지니게 된다고 보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반인들이 아는 지식으로 저돌적으로 들어오는 파워풀한 해충을 잡는 일도 쉽지 않다. 

외부 칼럼 |벌레박사,썬박 |

24-25일, 영업하는 레스토랑

맥도날드, 스타벅스 등 다수업체 영업많은 레스토랑이 크리스마스에 문을 닫는 반면, 일부 레스토랑은 휴일에 외식하려는 고객을 위해 영업을 한다. 문을 닫는 업체와 영업하는 주요 레스토랑을 정리한다.  ♦ 12월 24일 영업카페 블루, 스타벅스, 타코 벨, 맥도날드, IHOP, 크리스피 크림, 애플비스, 크래커 배럴, 치즈케이크 팩토리, 던킨 도넛, 후터스Ruth's Chris Steak House, 텍사스 로드 하우스.  ♦ 12월 25일 영업맥도날드, 스타벅스, 와플 하우스, 후터스, 애플비스, 데니스, 던킨, 후터

생활·문화 |성탄절 영업 레스토랑 |

영업관행 제동·아마존 차량 판매…딜러들 ‘생존 싸움’

FTC, 딜러 대상 규정 강화‘숨겨진 비용·수수료’ 공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호황을 누려오던 미국 자동차 판매 딜러 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자동차 딜러의 영업 관행에 제동을 건 연방 정부의 법안 시행과 2억명에 육박하는 회원을 보유한 아마존이 현대차를 앞세워 자동차 판매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면서부터다. 연이은 악재로 진퇴양난에 빠진 자동차 딜러 업계는 사법적 맞대응에 나서면서 생존권 지키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최근 USA투데이는 자동차 딜러 업계와 연방거래위원회(FTC) 사이에 법적 다툼으로 격돌 양상이 빚어지고

경제 |영업관행 제동·아마존 차량 판매 |

블랙 프라이데이 주요 업체 영업 시간

52개 미 주요업체  영업시간  미국 소비자들의 사상 최대 할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는 블랙 프라이데이가 11월 24일(금)로 곧 다가온다. 주요 업체 및 상점별로 추수 감사절과 플랙 프라이데이 영업 시간을 정리한다. (업체는 알파벳 순서) Academy Sports + Outdoors추수 감사절: Closed블랙 프라이데이: 5 a.m. to 11 p.m. Apple추수 감사절: Closed블랙 프라이데이: 일반 과 동일 Ashley HomeStore추수

생활·문화 |2023년 블랙 프라이데이 |

콜로라도 장례식장서 부패한 시신 189구 수습…불법영업 추정

'친환경 매장' 표방…방부 처리 안 하고 방치한 듯시신 189구 발견된 콜로라도 장례식장[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콜로라도주의 한 장례식장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수가 200구 가까이로 늘었다.콜로라도 수사국(CBI)은 17일 콜로라도주 프레몬트 카운티 펜로즈에 있는 '리턴 투 네이처'(Return to Nature) 장례식장에서 부적절하게 보관된 시신 총 189구를 수습해 카운티 검시관 사무실로 이송했다고 밝혔다.앞서 당국은 지난 6일 이 장례식장에서 부패가 진행 중인 시신 최소 115구를 발견했

사건/사고 |콜로라도 장례식장서 부패한 시신 189구 수습 |

인공지능 '그린 픽스 마켓' 영업 시작

계산 필요없고 줄 설 필요 없어 메트로 애틀랜타 최초의 인공 지능 슈퍼마켓인 그린 픽스 마켓이 디캡카운티 챔블리에 문을 열어화제다.스마트폰 앱을 통해 모든 과정이 진행되는 ‘그린픽스 마켓’은 현대적이고 편리하며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가 없다.마켓측은 앱을 다운로드하고, 가입하고, 입력하고, 원하는 것을 잡고 이동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앱에서 생성된 QR 코드를 스캔하여 매장에 입장하면 선택한 제품을 감지하고 가방에 넣는 과정이 AI 고화질 카메라를 통해 자동 기록되므로 별도의 계산 절차가 필요없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경제 |그린 픽스 마켓 |

“패스트푸드점, 투고 영업 사활건다”

매장 식사 고객 14%로 줄어 맥도널드와 버거킹 등 주요 패스트푸드 체인 업체들이 투고(to-go) 고객에 집중하는 전략적 선택에 나서고 있다고 7일 월스트릿저널(WSJ)이 보도했다. 주요 패스트푸드 체인 업체들이 투고 고객에 전념하는 전략 수정을 하게 된 데는 매장 내에서 식사를 하는 고객들이 급감한 데 따른 것이다. 시장조사기관인 서키나에 따르면 올해 1~5월 주요 패스트푸드 체인점의 전체 주문에서 매장 내 식사 주문 비율은 14%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21%에서 크게 줄어든 수치

경제 |패스트푸드점, 투고 영업 |

Ga.400 유료차선 운영업체 선정 연기

내년 2분에 계약업체 선정 예정 조지아주 교통국(GDOT)은 Ga.400 유료차선 건설 및 운영업체 선정 시간을 4개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최종 심사대상에 오른 3개의 업체 가운데 1곳이 탈락했기 때문이다. GDOT는 이번 연장을 통해 두 업체가 건설 및 운영 제안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탈락한 외사는 Express 400 Partners이며, 이제 남은 두 경쟁업체는 Georgia Express Link Partners 및 SR 400 Peach Partners이다. 내년 1월에

사회 |유료차선, Ga.400 |

[벌레박사 칼럼] 위생 빵점 업소 영업정지(Restaurant pest control)

벌레박사 썬박전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에 대한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다. 곡물의 작황이 급감하고, 각종 희귀병과 무서운 벌레들이 창궐하는 모습은 우리가 흔히 영화에서 보아왔던 지구 종말의 모습과 유사하다. 특히 페스트 컨트롤 회사를 관리하고 벌레를 연구하는 미국 페스트컨트롤 협회(NPMA)에서는 날이 더워지면 더워질수록 점점 벌레들이 약에 대한 저항력이 높아지고, 자기본능적으로 살아남기 위해 더 강한 독을 몸에 지니게 된다고 보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반인들이 아는 지식으로 저돌적으로 들어오는 강한 해충을 잡는 일도 쉽

외부 칼럼 |벌레박사,썬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