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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교육부, 조지아 3개 교육청 조사 착수

디캡∙리치먼드∙서배나 등 성비위 교직원 처리 실태  연방 교육부가 조지아 3개 교육청을 대상으로 성비위 관련 교직원 처리 실태 조사에 나섰다.AJC는 16일 비영리 탐사보도매체 프로퍼블리카와 캘리포니아 공영방송 KQED가 입수해 보도한 내용을 인용해 이 같이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연방 교육부는 전국 20개 학군을 대상으로 성비위 의혹을 받은 교직원을 처벌하지 않는 대신 다른 학교나 직무로 이동시키는 이른바 패스 더 트래쉬(Pass The Trash) 관행 실태 조사에 착수했다.조지아에서는 디캡 카운티와 리치먼드 카운티 그

교육 |연방교육부, 성비위, 교직원, 패스 더 트래쉬. 디캡, 리치먼드, 서배나-채텀, 실태 조사, |

연방교육부 해체 행정명령 위헌소송 잇따라

전국 교사노조 등 제기트럼프, 축소 구체안 발표학자금 융자업무 SBA 이관특수교육 업무는 보건부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해체 수순을 밟고 있는 연방 교육부. [로이터]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 교육부 해체 행정명령을 막기 위한 소송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전국 교사노조 단체 2곳은 24일 연방법원 매사추세츠 지법에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 교육부 해체 행정명령이 헌법을 위배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 같은 날 전미교사노조(NEA) 등도 연방법원 메릴랜드 지법에 유사한 내용의 소장을 제출했다. 또 뉴욕과 뉴저지 등

정치 |연방교육부, 해체, 행정명령 위헌,소송 잇따라 |

조지아텍, DEI 프로그램 사실상 폐기

학교 “폐기 안 하면 재정 불이익”학생·교수 “너무 쉽게 굴복”반발 트럼프 행정부의 DEI(Diversity, Equality, Inclusion) 정책 폐기 선언으로 전국의 대학들이 고민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텍이 해당 정책 폐기를 시사하고 나섰다. 학생들과 교수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조지아텍 엔젤 카브레라 총장은 지난달  28일 학생과 교수,교직원에게 보낸 이메일 통해 “현재의 학생지원 프로그램이 연방정부의 최근 지침을 위반하는 것으로 해석될 여지를 없애기 위한 검토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카브레라 총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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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교육부 폐지’ 추진 트럼프 행정명령 준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과 정부효율부(DOGE) 관계자들이 연방정부 내 교육부를 해체하기 위한 입법 제안이 담긴 행정명령 초안을 만들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3일 보도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이미 교육부에 자발적 조직 축소 지시를 내린 가운데, 법에 명시되지 않은 교육부의 기능을 모두 폐지하거나 일부 기능을 타 부서로 이전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고 WP는 전했다. 그러나 교육부 폐지는 의회가 승인해야 하는데, 특히 연방 상원에서는 60표가 필요해 현실화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전망이다. 

사회 |연방교육부 폐지 추진,트럼프 행정명령 |

금지도서… 포사이스 손 들어준 연방교육부

바이든 행정부 결정 뒤집어“일선교육청∙지역사회 문제” 연방 교육부(DOE)가 포사이스 교육청에 대한 도서금지 규제 조치를 해제했다. 동시에 11건의 연방도서 금지 관련 민원도 모두 기각했다.DOE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후 이 같은 조치를 취한 뒤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이를 공개했다.DOE는 보도자료에서 “일선 교육청의 도서금지는 민권이 아닌 학부모와 지역사회 판단의 문제이기 때문에 DOE 산하 민권국은 이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앞서 2022년 포사이스 교육청은 일부도서가 노골적인 성적 묘사를 담고

교육 |연방 교육부, 민권국, 도서 금지, 포사이스 교육청 |

연방교육부 ‘대면수업 유지’ 확인

오미크론 확산 불구 학교 폐쇄 부작용 지적 코로나19 급증 속에 겨울 연휴를 마친 초·중·고 학생들이 개학을 앞둔 가운데 교육 당국이 대면 학습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굳건히 했다. 미겔 카도나 교육부 장관은 2일 폭스뉴스에 출연, “우리는 학교가 학생들의 대면 학습을 위해 완전히 문을 열 것이란 점을 분명히 해왔다”고 말했다. 카도나 장관은 “작년 학교 폐쇄가 학생들에게 미친 영향을 기억한다”며 (오프라인·온라인 병행) 하이브리드 학습도 부모들에게 실질적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과학은 더 나은 도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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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교육부‘공공서비스 대출 탕감’자격 대폭 확대

공공서비스 대출 탕감(Public Service Loan Forgiveness) 프로그램과 관련해 연방교육부가 발표한 변경사항들은 수십 만 명의 대상자들이 자신들의 희망보다 훨씬 더 빨리 탕감 자격을 얻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변경이 의도대로 작용한다면 말이다. 지난 6일 발표된 변경사항들은 교사와 간호원, 그리고 정부 근로자들과 비영리 기관 직원 등을 포함한 공공부분 근로자들을 구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극적인 확대를 의미한다. PSLF 프로그램은 2007년 시작된 직후부터 많은 문제점들을 노정해 왔다. 자격요건들을 잘

기획·특집 |연방교육부,공공서비스대출탕감, 자격확대 |

연방교육부, 올해 표준시험 취소 안된다

연방교육부가 올해 표준시험(standardized test)이 실시돼야 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다만 각 주별로 시험 일정 연기는 허용한다고 밝혔다.22일 연방교육부는 뉴욕·뉴저지 등 여러 주정부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을 이유로 표준시험 시행 의무 면제 요청에 대해 허용하지 않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교육부는 올해 표준시험을 실시하는 대신 각 주별로 상황에 맞게 시험을 여름 또는 가을로 늦추거나 온라인 시험으로 대체하는 것은 허용하겠다는 지침을 내렸다. 표준시험은 연방법에 따라

교육 |연방교육,표준시험 |

DACA 학생에 긴급보조금 주지 마

 연방 교육부가 각 대학들의 서류미비 신분 및 청소년 추방유예(DACA) 해당 재학생들에 대한 긴급 보조금 지원을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다고 22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처를 위한 연방 경기부양 패키지법의 일환으로 60억 달러의 기금이 각 대학들에 지원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 대한 긴급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인 가운데, 벳시 디보스 연방 교육부장관은 지난 21일 각 대학들에 보낸 지침에서 코로나19 관련 긴급 지원금은 시민권자와 영주권자 등 현재 연방 재정보조 수혜 자격이 있는 학생들에게

이민·비자 |DACA,학생,긴급보조금,지원금지,연방교육부 |

연방교육부, 관련 웹사이트 통합 새롭게 오픈

 FAFSA 관련 정보·부채탕감 방법 등 안내  연방교육부가 대학 학자금 보조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웹사이트를 오픈했다.교육부가 최근부터 운영을 시작한 웹사이트(studentaid.gov)는 대학학자금보조신청서(FAFSA) 관련 정보와 더불어 기존 학자금 융자 비용을 낮출 수 있는 프로그램과 신청 방법, 부채 탕감 방법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있다.이는 기존에 파편화돼있던 학자금 보조관련 웹사이트들을 하나로 통합한 것이라고 교육부 측은 강조했다.  벳시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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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소수계 우대정책’ 폐지 연방 교육부도 찬성입장 시사

디보스 장관"소수계 우대, 공정하지 않아"연방법무부가 하버드대의 입시 전형 과정에서 아시안 차별 의혹을 빌미로 ‘소수계 대학입학 우대정책’(affirmative action) 폐지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연방교육부도 소수계 우대정책 폐지에 대한 찬성 입장을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뱃시 디보스 연방교육부장관은 지난 9일 AP와의 인터뷰에서 “법무부의 조치에 대해 교육부는 전혀 관여하고 있지 않지만, 인종에 상관없이 K-12 또한 고등교육 과정에 있는 학생들에게 양질의 동등한 교육 접근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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