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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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거리 놔두고 3시간 달려 재외투표

강신범 씨 몽고메리서 대선 투표애틀랜타한인회관 출입 거부당해한국정부에 참정권 침해사례 보고  애틀랜타 거주 한인 영주권자가 한인회관 출입금지자라는 이유로 재외투표소 출입이 막혀 참정권이 침해됐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5일 완료된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 재외선거에서 애틀랜타 거주 영주권자인 강신범(WNB 팩토리 대표) 씨가 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투표소인 애틀랜타 한인회관 출입을 거부당해 결국 자동차로 3시간 거리인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투표를 하는 사태가 벌어져 향후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강씨

사회 |재외투표, 출입금지, 강신범, 애틀랜타한인회관 |

한인회관이 대선 투표소...출입금지자는 어쩌나

한인회 공고 출입금지 투표권자 '갑갑'애틀랜타 재외선관위 투표소 4곳 발표  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의 재외투표소로 지난해 총선 당시와 같은 장소 4군데를 설치 운영한다고 발표했다.애틀랜타총영사관에서 설치 운영하는 재외투표소는 애틀랜타한인회관 소연회장, 몽고메리한인회관 제3교실, 올랜도 우성식품 다목적실, 랄리 제일한인침례교회 체육관 등이다.투표소 운영기간은 대체투표소인 애틀랜타한인회관의 경우 5월 20-25일 오전 8시-오후 5시, 추가투표소인 나머지 세 곳은 5월 2

사회 |재외투표소, 애틀랜타한인회관, 출입금지자 |

‘이승만·맥아더 동상’ 한인회관 내 건립 공청회 개최

반대자 없이 찬성의견만 제시돼정통성 없는 한인회 결정 우려돼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 동상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건립하는 안건을 놓고 지난달 30일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한인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청회가 개최됐다.한인회가 주최하고 동상건립위원회가 주관한 공청회에서 찬성의견은 있었지만 반대의견은 없었다. 이승만 기념사업회(회장 유명화),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회(회장 오대기) 등이 한인회에 회관 내 동상건립을 공식 요청함에 따라 이날 공청회는 마련됐다.오대기 회장은 동상건립 취지, 동상건립 장소로서의 한인회관의 적절성

사회 |이승만, 맥아더 동상, 애틀랜타한인회관, 건립, 공청회 |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애틀랜타서도 열려

18일 오후 한인회관에서 기념식 미동남부5.18민주화운동 기념사회가 주최한 제44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김용곤 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기념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의 헌화와 분향이 있었다.김 사무총장은 5.18 민주화운동의 배경과 의의에 대해 설명했으며, 동영상 시청,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이 이어졌다.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는 윤석열 대통령의 기념사를 대독했으며, 원순석 5.18기념재단 이사장의 기념사를 김경호 미동남부 5.18기념사업회 회장이 대독했다. 이어 강기정

사회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애틀랜타한인회관 |

독도사진전 위해 애틀랜타 찾은 이정호 작가

9월 7일-10일 한인회관서 전시회독도의 아름다운 풍경 60점 전시 독도에 매료돼 13년 동안 독도와 울릉도를 1년에 60일-90일 정도 체류하면서 작품 사진을 찍어 세종독도연구소를 설립하고 홍보하면서 관련 기관으로부터 대한민국 최고의 독도사진 전문가로 인정받은 이정호(사진) 사진작가가 1일 애틀랜타를 찾았다.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본보가 주관해 애틀랜타 한인회관 2층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독도사진전’을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 것이다.이번 사진전은 강원도 삼척에서 출발해 울릉도를 거쳐 독도에서 다시 육지까지의 옛

생활·문화 |독도사진전, 이정호, 사진작가, 애틀랜타한인회관 |

〈사진〉 한인회관 지붕 보수에 나선 전 건립위원들

<사진> 한인회관 지붕 보수에 나선 전 건립위원들<사진> 한인회관 지붕 보수에 나선 전 건립위원들<사진> 한인회관 지붕 보수에 나선 전 건립위원들애틀랜타한인회관 전 건립위 김백규 위원장, 윤모세 위원, 이경철 위원 등은 22일 한인회관 지붕에 올라가 녹슬고 구멍이 난 루프 패널을 수리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한인회관 내 비가 새는 곳이 최소 7-8군데라면서 대대적인 공사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김백규,애틀랜타한인회관,건립위원회 |

"한인회관 보수하면 문제 없다"

"비 새는 원인 보수하면 문제 없다"회관관리위 구성 회칙 개정 필요 한인회관이 너무 노후해서 무너질 지경이라며 매각해야 한다던 33대 한인회 집행부의 주장은 과장된 것이라는 반박이 제기됐다.2014년 현재의 한인회관을 매입했던 전 애틀랜타한인회관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 위원들은 21일 한인회관을 방문해 지붕 패널과 2층 천장 등을 살피고 난 후 기자회견을 통해 "한인회관이 부분적 유지보수가 필요한 것은 맞지만 너무 노후돼 마치 무너질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허위 과장된 것"이라고 밝혔다.지난해 9월 당시 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관,건물관리위 구성,유지보수 필요,김백규 |

"볼거리∙먹거리 풍성... 많이 오세요"

2017 코리안 페스티벌 6일 전야제∙ 7일 주행사한인회관서... 공연∙체험행사∙먹거리 등 '풍성''리틀 미스&미스터 선발대회' 7일 오후 3시에  2017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이 이번 주말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펼쳐진다.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배기성)는 2일 한인회관에서 페스티벌 준비를 위한 마지막 점검회의 겸 기자회견을 갖고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배기성 한인회장은 “모든 준비를 마쳤다”면서 “각종 부스도 매진됐고

|2017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7일 애틀랜타한인회관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