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분 거리 놔두고 3시간 달려 재외투표
강신범 씨 몽고메리서 대선 투표애틀랜타한인회관 출입 거부당해한국정부에 참정권 침해사례 보고 애틀랜타 거주 한인 영주권자가 한인회관 출입금지자라는 이유로 재외투표소 출입이 막혀 참정권이 침해됐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5일 완료된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 재외선거에서 애틀랜타 거주 영주권자인 강신범(WNB 팩토리 대표) 씨가 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투표소인 애틀랜타 한인회관 출입을 거부당해 결국 자동차로 3시간 거리인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투표를 하는 사태가 벌어져 향후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강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