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배기 한인 아기 살해 엄마 체포
캐나다 토론토 경찰국37세 여성 1급살인 기소 두 살배기 한인 여아를 살해한 혐의로 엄마가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캐나다 토론토 경찰에 따르면 13일 오전 9시36분께 수상한 상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의식과 호흡이 없는 여자아이를 발견했으며, 즉시 응급처치를 실시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다음날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숨진 아이의 어머니인 시 팅 양(37)을 1급 살인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고 밝혔다. 숨진 아이는 오리아나 조로 확인됐으며, 두 번째 생일을 한 달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