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시신 발견

(시신 발견) 관련 문서 19건 찾았습니다.

레이니어 호수 물속서 차량∙시신 발견

16일 오전 레이니어 호수 티드웰 파크 인근에서 물에 잠긴 차량이 발견되었다. 보트를 타던 시민의 신고를 받은 포사이스 셰리프국과 홀 카운티 잠수팀이 현장에 출동해 인양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와 인명 피해 여부를 조사 중이다.

사건/사고 |래이크 레이니어, 물속,차량, 포사이스 카운티, 홀 카운티 잠수팀 |

가수 데이비드 명의 차 트렁크에서 10대 소녀 시신 발견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d4vd)[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신예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d4vd) 명의로 된 차 안에서 10대 소녀의 부패한 시신이 발견됐다고 미 언론이 17일 전했다.미 ABC와 KTLA 등 현지 방송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검시관실은 지난주 할리우드 견인소 내 차량 트렁크에서 발견된 여성의 시신이 실종 신고된 15세 소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 소녀는 13세였던 지난해 4월 5일 LA 동쪽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레이크 엘지노어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실종 신고

연예·스포츠 |가수 데이비드 명의 차 트렁크에서, 10대 소녀 시신 발견 |

브라운대 총격 용의자 시신 발견…'동창' MIT 교수도 살해

포르투갈 출신으로 20여년 전 브라운대 박사과정 자퇴미 정부, 사건 계기로 '영주권 추첨' 다양성 비자프로그램 중단 발표   2025년 12월 17일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 소재 브라운대의 배러스앤드홀리 공학관 건물 앞을 한 사람이 지나가고 있다.  [선크로니클 기자 촬영 사진을 AP가 배포]   미국을 최근 떠들썩하게 했던 명문 브라운대 집단 총격 사건과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 피살 사건의 용의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현지 수사당국 관계자들은 두 사건의 용의자가 클라우디우 네베스 발렌트(48)로 밝혀졌으며,

사건/사고 |브라운대 총격 용의자 시신 발견 |

잇단 공원 총격에 등산로서 불탄 시신 발견도

▪주말 사건사고 3제 스넬빌  공원서 잇단 총격 …5명 부상 귀넷의 한 공원에서 24시간이 채  되지 않는 동안  두 건의 총격사건이 일어나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스넬빌 경찰에 따르면 1일 오후 2시30분께 브리스코 공원에서 총격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경찰은 총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하고 급히 인근 병원으로 이 남성을 이송했다.이 남성의 구체적인 상태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경찰은 이번 사건이 가정내  다툼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용의자는 특정했지만 아직 체포되지는 않은 상태다.앞서 토요일인 지난달 3

사건/사고 |사건사고, 스넬빌 공원, 총격사건, 스톤마운틴 공원, 등산로, 불에 탄 시신. 할아버지, 손녀 |

하와이 착륙한 여객기 랜딩기어에서 시신 발견

밀입국 위해 랜딩기어 수납공간 들어가는 경우 종종 있어…경찰 수사 하와이에 착륙한 미국 여객기의 랜딩기어 쪽에서 시신 한 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AP통신 등 미국 언론들이 25일 보도했다.하와이 마우이 경찰은 전날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을 이륙해 마우이섬 카훌루이 공항에 착륙한 유나이티드 항공 202편의 랜딩기어(항공기 동체와 바퀴를 연결하는 구조물) 수납공간에서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고 밝혔다.랜딩기어 수납공간은 항공기의 이륙 직후 바퀴 부분이 접혀서 들어가는 동체의 일부분이다. 유나이티드 항공에 따르면 시

사건/사고 |하와이 착륙, 여객기 랜딩기어,시신 발견 |

조지아 해안에서 실종된 16세 소년의 시신 발견

5일 아침 타이비 아일랜드 앞바다에서 실종된 16세 소년의 시신을 발견됐다.타이비 아일랜드 경찰은 두 명의 십대가 백 리버 해변 지역에서 수영을 하고 있었는데 가족들이 그들이 곤경에 처한 것을 알아차렸다고 말했다.가족중 한명이 십대 중 한 명을 구조했고 다른 십대는 물속으로 사라져 구조할수 없었다.타이비 아일랜드 경찰은 해안 경비대, 채텀 카운티 해양 순찰대, 해양 구조대에 해당 지역 수색을 요청했으며, 그들은 오후 3시 30분경 물속에서 십대의 시신을 발견했다.십대는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다. 

사건/사고 |타이비 아일랜드, 실종된 16세 소년, 시신 발견 |

악어 입에서 여성 시신 발견…남부서 악어 공격 잇달아

 남부에서 근래 악어의 공격으로 사람이 사망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30일 텍사스 휴스턴 당국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8일 오전 8시 40분께 휴스턴 동남부 해안의 클리어 레이크와 이어진 늪지대에서 악어(alligator)의 턱 안에 사람의 시신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경찰은 악어가 시신을 더 훼손하는 것을 막기 위해 총으로 사살했다고 밝혔다.이후 경찰 잠수팀이 현장에 출동해 시신과 악어 사체를 수습했다. 경찰은 당일 한 여성이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그 일대를 수색 중이었다고 설명했다.경찰은 희생자를 60대 여성으로 추

사건/사고 |악어 입에서, 여성 시신 발견 |

LA서 엽기 살인사건 용의자 체포…훼손된 아내 시신 발견

함께 살던 장인·장모도 며칠째 실종용의자는 할리우드 유명인 아들 새뮤얼 해스컬의 아내인 메이 리 해스컬과 메이 리의 부모인 가오샨 리(오른쪽)과 옌샹 왕(가운데)[LAPD/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로스앤젤레스(LA)에서 엽기적인 살인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 용의자는 할리우드 유명 인사의 아들로 알려져 더 이목을 끌고 있다.13일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8일 오전 6시께 LA 웨스트밸리 지역의 한 주차장 쓰레기통에서 여성 시신의 몸통 부분이 담긴 비닐봉지가 발견됐다는 신고

사건/사고 |엽기 살인사건, 용의자 체포 |

둘루스 J사우나 주차 차량에서 시신 발견

시신 부패, 신고자도 조사 중J사우나, "관련 없다" 성명 12일 밤 11시경, 둘루스 한인타운 내 유명 J사우나 앞 주차장의 차량 트렁크에서 부패한 시신이 발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AJC를 비롯한 Fox5, 귀넷 데일리포스트 등 애틀랜타의 주요 신문과 방송사들은 일제히 이 사건을 보도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경찰은 12일 밤 10시 50분경 한 제보자로부터 신고를 받았다. 사우나에 도착한 경찰은 즉시 한 남성으로부터  J사우나 앞에 주차되어 있는 은색 재규어

사건/사고 |둘루스 사우나, 주차장 시신 |

눈사태 참변 마지막 한인 시신 발견

2월 워싱턴주 등반 중 지난 2월 워싱턴주 인근 콜척 피크로 원정 등반을 나섰다가 눈사태 사고로 사망한 뉴욕 한인 산악인 3명 가운데 마지막으로 박윤권(66)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워싱턴주 셸란카운티 셰리프국 등에 따르면 한 등산객이 지난 22일 산행 콜척 피크 인근에서 산행을 하던 중 박씨의 시신을 발견, 당국에 신고했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구조헬기 등이 다음날인 23일 오전 현장으로 접근해 박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뉴욕한미산악회 소속 회원 7명은 지난 2월 19일 오후 1시께 콜척 피크 7,600피트 지점을 오르던

사건/사고 |한인 시신 발견 |

[끔찍한 시신 발견 2제]그리피스 공원 나무에…경매 차량 안에…

한인들도 많이 애용하는 그리피스 공원의 나무에서 사체가 매달린채 발견됐다. 9일 LA 경찰국(LAPD)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0분께 그리피스 공원 ‘메리 고 라운드’(Merry Go Round) 지역에서 사체가 나무에 매달렸다는 신고를 접수해 현장에서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사망자가 여성이라고만 밝혔고 나이나 신원을 공개하지 않은채 범죄로 인한 사망인지 또는 자살인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자살 가능성에 더 비중을 두고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워싱턴주 레이크 스티븐스에서는 경매로 구입한 SU

사건/사고 |끔찍한 시신 발견 |

마운트볼디 실종 70대 한인 추정, 두달여만에 시신 발견

 지난 3월 마운트 볼디 등반에 나섰다가 실종됐던 70대 한인이 결국 사망한 것으로 나타나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한인들도 많이 찾는 마운트 볼디에 하이킹을 나섰다가 지난 3월23일 연락이 두절된 후 실종됐던 한인 김광선(72)씨의 실종 지점 인근에서 시신이 발견됐다고 샌개브리얼 밸리 트리뷴 등이 11일 보도했다.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샌디마스 마운틴 구조팀과 함께 수색 작업을 벌이던 중 지난 6일 오후 1시30분께 마운트 볼디의 베어 캐년 트레일에서 서쪽으로 1,25마일 떨어진 지점

|실종한인,사망 |

남편·내연녀에 피살 한인여성 시신 발견

 경찰 수사 탄력   북가주 홀리스터에서 자신의 부인 윤 지(48)씨을 살해해 유기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준 지상림(49)씨 사건(본보 11일자 보도)과 관련, 그동안 실종상태에 있던 부인 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마침내 발견돼 수사에 진척이 이뤄지게 됐다.사건을 수사중인 샌베니토 카운티 셰리프국은 사망자 지씨의 것으로 보이는 시신 1구가 샌베니토 카운티 외곽의 산악도로 인근 인적이 드문 계곡에 묻혀 있는 것을 지난 20일 수사팀이 발견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신 발견 장소는 지씨의 집에

| |

붕괴 아파트 잔해서 현지 소방관 일곱살 딸 시신 발견

플로리다주 12층 아파트 붕괴참사 현장의 잔해더미에서 현지 소방관의 일곱 살 난 딸이 시신으로 발견됐다.CNN방송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다니엘라 레빈 카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장은 2일 회견에서 "시신 2구를 추가 수습했으며 비극적이게도 한 명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소방관의 7세 딸"이라고 밝혔다.딸을 잃은 소방관은 당시 수색·구조작업에 투입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조대가 동료 소방관의 어린 딸 시신을 수습한 셈이라 현장의 충격이 상당했을 것으로 보인다. 카바 카운티장은 "사건 이후 매일 밤이 엄청나게 힘

사건/사고 |붕괴,아파트,시신 |

브루클린서 머리잘린 여성시신 발견

브루클린에서 머리가 잘린 백인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8시15분께 브루클린 레드훅 수로에서 백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머리가 잘린 채 버려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경찰은 이 여성의 오른쪽 엉덩이에 여러 개의 작은 별들과 'Lily' 혹은 ‘Lilyann'이라고 쓰여진 문신이 발견됐다며 시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뉴욕시에서는 6월 마지막 주에만 수로에서 3구의 변사체가 발견됐다. 지난 28일에는 브루클린 리지우드 수로에서 해룬 아일래스(28)가 숨진채 발견된 바

| |

충돌’미국 이지스함서 승조원 7명 시신 발견

지난 17일 새벽 일본 시즈오카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선박 충돌 사고로 행방불명됐던 미국 이지스 구축함 ‘피츠제럴드’ 승조원 7명의 시신이 선내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18일 NHK와 교도통신에 따르면 미 해군은 피츠제럴드가 필리핀 선적 컨테이너선과 충돌한 뒤 승조원 7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사고 주변 해상 및 사고 이지스함 내에 대해 정밀 수색 작업을 벌였다.미 해군은 이날 오전 충돌 사고로 크게 파손된 이지스함의 오른쪽 내부에 대한 수색을 벌여 침수된 공간에서 시신들을 발견했다. 이곳은 승조원들이 생활하는 공간으로 전해

| |

62명 탑승 인니 여객기 추락해역 수색…"훼손된 시신 발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앞바다에서 62명을 태우고 실종된 스리위자야항공 여객기 집중 수색이 10일 본격적으로 진행돼 추락 지점과 블랙박스 위치를 확인했다. 62명 탑승 인니 여객기 추락해역 수색…"신체 일부 발견" 이날 현지 매체들과 외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가수색구조청(Basarnas)은 "스리위자야항공 SJ182편(B737-500)이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해상에서 신체 일부와 옷가지, 금속 파편 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유류품이 발견된 지점은 자카르타 북부 해상 '천개의 섬' 지역 란짱섬(Pulau L

사건/사고 |인니,여객기,추락 |

비극의 요양원들…무더기 시신 발견 잇달아

 고령에 대부분 기저질환 간병인도 무방비 공식확인만 4천명 육박 실제론 훨씬 많아수용자 25%가 숨진 곳도… 유럽도 마찬가지  장’이 되고 있다. 요양원 업무 특성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사실상 무방비로 노출되면서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특정 요양원에서 십여구의 시신이 무더기로 쏟아져나왔다는 뉴스도 더는 새삼스럽지 않을 정도다.미국 전역의 장기 요양 시설은 2,500곳을 웃돈다. 요양원의 코로나19 사망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지만 정확한 집계는 이뤄지지 않은 상

|사망,코로나,요양원,무더기시신 |

강에서 실종 한인 고교생 시신 발견돼

지난 21일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스노퀄미강에서 친구들과 수영을 하다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던 한인 고교생 김모(16)군이 결국 시신으로 발견됐다.킹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김 군에 대한 수색 작업에 나선 다이버들이 그의 실종 4일만인 지난 25일 밤 노스벤드 올랄리 주립공원 내 남쪽 지류에서 김 군의 시신을 찾았다.  김 군의 시신이 발견된 곳은 김 군이 수영을 하다 급류에 휩쓸려 작은 댐으로 떨어진 지점에서 450피트 정도 아래 지역이라고 셰리프국은 밝혔다. 숨진 김 군은 지난 21일 벨뷰 지역 한인교회인 S 교회 중고

|한인고교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