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소방

착륙 여객기 소방차와 충돌… 또 항공참사

2명 사망·40여명 부상뉴욕 라과디아공항서   22일 밤 뉴욕 라과디아 공항 착륙 후 활주로에서 소방차량과 충돌한 에어 캐나다 여객기의 앞부분이 처참하게 파손된 모습. [로이터]  심야 시간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 착륙한 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 여객기가 활주로에서 소방차와 충돌하면서 2명이 사망하고 40여명이 중경상을 입는 항공참사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공항 관제탑에서의 혼선으로 발생했을 가능성이 부각돼 항공 안전에 우려를 더하고 있다. 연방항공청(FAA)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출발한 캐나다 익스프레

사건/사고 |뉴욕 라과디아공항서 여객기·소방차 충돌 |

불길 속 반려견 구하려다 숨진 귀넷 남성

11일 저녁 릴번 주택 화재 주말 저녁 귀넷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한 남성이 숨졌다. 이 남성은 자신의 반려견을 구하기 위해 불길 속으로 다시 들어갔다가 참변을 당해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귀넷 카운티 소방당국은 일요일인 11일 저녁 6시 23분께 릴번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신고자는 화재 주택에 사람들이 있다고 전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하자 화재 주택에 있던 한 남성은 함께 있던 자신의 어머니를 깨워 소방대가 도착 전 안전하게 밖으로 대피했다.그러나 이 남성은

사건/사고 |주택 화재, 반려견, 릴번, 귀넷 소방국 |

새벽 귀넷 주택 화재...잠자던 여성 사망

15일 스넬빌서...화재 원인 조사 중  귀넷 카운티 주택에서 15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여성 한 명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 중이다.귀넷 소방국에 의하면 화재 신고가 접수된 시간은 15일 새벽 1시 4분께. 화재가 발생한 스넬빌의 한 주택에 살고 있던 남성으로부터였다.이 남성이 911에 신고한 시간은 화재가 어느 정도 진행된 뒤로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불길은 이미 차고에서 다락으로 번진 뒤였다.한 차례 실패 끝에 겨우 집안으로 진입한 소방대원들은 2층 침실에서 숨져 있는

사건/사고 |화재, 스넬빌 주택, 전소, 사망, 차고, 귀넷 소방국 |

슈가힐 상가 화재...건물 전소

25일 저녁 슈가힐 넬슨 브로그던 블러버드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지붕이 붕괴. 벤치마크 피지컬 테라피 건물 내부 수색 중 2층 지붕이 무너져 소방관 1명이 부상해 병원 이송. 화재는 30분 뒤 진화됐으나 건물은 전소됐다. 같은 건물에 위치한 약물 재활 시설에도 피해가 발생했고, 소방국은 다락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사건/사고 |슈가힐, 화재, 벤티마크 피지컬 테라피, 귀넷 소방국, 소방관, 부상 |

둘루스 차량정비업소 대형 화재

25일 오후… 인명피해 없어  둘루스에 있는 한 차량정비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이 크게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귀넷 소방국에 따르면 화재는 25일 오후 1시58분께 뷰포드 하이웨이에 있는 ‘스테판 인터내셔날 카 서비스’에서 발생했다.화재 신고를 받고 오후 2시 1분 귀넷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에는  단층 철제 건물에서 심한 연기와 불길이 뿜어져 나왔다.정비소 업주는 “ 불은 직원들이 차량을 수리하던 중 발생했다”고 진술했다. 소방당국의 조사 결과 실제 불은 수리차량 인근에서 발화한

사건/사고 |둘루스, 화재, 차량정비업소, 스테판 인터내셔날 카 서비스, 귀넷 소방국 |

산불 지르고 출동한 소방관 향해 매복 총격…2명 사망

용의자 단독 범행 추정…산불은 아직 진압 안 돼 아이다호주에서 산불 진화를 위해 출동한 소방관들이 총격을 당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총격 용의자는 경찰과 대치 끝에 현장에서 사망했다. 당국은 이 용의자가 범행을 위해 미리 의도적으로 산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AP통신·CNN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29일 오후 2시께 아이다호주 코들레인의 캔필드산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는 산속 바위 등에 몸을 가리고 매복한 채 출동 소방관들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 이 총격으로 소방관 2명이 사망했으며, 다른 1명은

사건/사고 |소방관 향해 매복 총격 |

쌍둥이 사망 사건, 소방관 현장 사진 공개 논란

타운스 카운티 소방구조 소속유가족 추가 조사 강력 요청 지난 8일, 조지아 북동부에 위치한 벨 마운틴에서 애틀랜타 출신의 쌍둥이 형제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한 자원봉사 소방관이 현장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조지아수사국(GBI)에 따르면 해당 소방관은 타운스 카운티 소방구조대 소속으로 19세의 쌍둥이 형제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된 현장의 사진을 촬영해 공개적으로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방관은 경범죄 혐의로 기소됐다.한편 이 사건은 GBI가 초기에 살인-자살 사건으로 추정했으나, 유가족의

사건/사고 |벨 마운틴, 쌍둥이, 형제, 사망, 사건, 소방관, 현장 사진, 공개 |

열차·소방차 충돌 등 올 마지막 주말 사건사고 얼룩

플로리다서 15명 중경상악천후 항공편 지연·결항토네이도로 2명 사망도지구촌 곳곳 분쟁지 충돌 지난 28일 플로리다주 델레이 비치에서 발생한 열차와 소방차 충돌 현장에 대파된 소방차가 두 동강 나 있다. [로이터]  올해의 마지막 주말 미국 곳곳을 비롯한 지구촌에서는 181명 탑승자 대부분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무안국제공항의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비롯해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AP통신과 CBS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전 10시45분께 플로리다주 델레이 비치 중심가의 교차로에서 소방차 1대가 열차와

사건/사고 |주말 사건사고 |

'하얼빈' 148만명 관람…흥행 1위 예고

'소방관'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영화 '하얼빈'/CJ ENM 제공영화 '하얼빈'이 150만명에 가까운 관객을 끌어모으며 순조로운 성적을 이어갔다. 예매율에서 선두를 유지하면서 주말에도 흥행을 예고했다.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얼빈'은 전날 22만7천여명(매출액 점유율 61.9%)이 관람해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지난 24일 개봉한 이후 사흘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누적 관객 수는 148만1천여명으로 늘었다.우민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 '하얼빈'은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바탕으로 이

연예·스포츠 |영화,하얼빈,안중근 의사,소방관,박스오피스 1위,우민호 감독 |

성탄절 이브 귀넷 주택단지 화재

3채 피해···인명피해 없어단지 주민들 한때 공포감  성탄절 전날인 지난 24일 귀넷 카운티 주택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1채가 전소되고  2채가 피해를  입었다. 다행이 인명피해는발생하지 않았다.귀넷 소방국은 이날 정오께 그레이슨시 스완리지 서클 주택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급히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 출동 당시 이미 한 주택이 불길에 완전히 휩싸였고 불은 인근 주택으로 확산 중이었다.화재는 현장에 출동한 11개 소방서 33명의 소방대원에 의해 45분 만에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건/사고 |귀넷 카운티, 화재, 성탄절 이브, 그레이슨시, 귀넷 소방국 |

‘소방관’, ‘모아나2’ 제치고 압도적 1위..100만 돌파 눈앞

  소방관 / 사진=영화 포스터 영화 '소방관'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한 가운데,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11일(한국시간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소방관'은 8만 623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91만 9780명이다.'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이야기. 2001년 3월 4일 새벽 3시 47분 서울특별시 서대문

연예·스포츠 |영화,소방관,모아나2,박스오피스 |

견인차량보관소 화재∙∙∙차량 50여대 훼손

8일 오전 디캡 카운티서전기차로 화재 진압 지체 견인 차량 보관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50여대가 넘는 차량이 훼손됐다.8일 이른 아침 디켑 카운티 리소니아에 있는 사우스 디캡 견인차량 보관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디캡 소방대 관계자는 현장에 있던 전기자동차 배터리로 인해  화재 진압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전기차로 인해 화재가 더 커졌고 상당한 양의 물이 더 필요했다”고 말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보관소에 있던 차량 중 최소 50여대 이상이 훼손됐다,

사건/사고 |화재, 차량보관소, 전기차 배터리, 디캡 소방대 |

불나면 소방차 제대로 출동할 수 있을까?

애틀랜타시 소방차 3대 중 1대 수명 넘겨  작동불능 40% …1일평균 12대 수리상태 애틀랜타시 소방차량의  3분의 1 이상이 수명을 넘긴 상태이며 이 중 상당수 차량이 기계적 문제를 안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최근 공개된 46쪽 분량의 애틀랜타시 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올 1월 기준 애틀랜타 소방국이 보유한 소방차량 중 20% 이상이 20년이 넘었고 가장 오래된 차량은 처분시기를 9년이나 지난 것으로 파악됐다.또 시 전체를 커버할 수 있는 사다리차가 한 대도 없었고 백업차량 수는 국가표준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사회 |애틀랜타시, 소방차량, 노후화 |

연방상원, 조지아 소방국 지원법 통과

조지아 소방 기간 산업 개선 도움2028년까지 연간 9천5백만 달러 지원 연방 상원이 조지아주를 위한 화재 보조금 및 안전법(Fire Grants and Safety Act)을 통과시켰다.존 오소프 연방 상원 의원의 주도적인 발의로 승인된 이 법안은 올해 연방 상원과 하원의 재승인을 받아 연방 정부의 예산을 지원 받게 됐다. 이 법안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연간 9천 5백만 달러의 예산을 지원해 낙후된 소방 기간산업의 개선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최종 서명을 하게 되면 조지아는 연방 정부

정치 |조지아 소방국 지원법, Fire Grants and Safety Act, 화재 보조금 및 안전법 |

신고 받고 가정집 출동한 경찰·소방관 3명 총격에 사망

 18일 중북부 미네소타주의 한 가정집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2명과 소방관 1명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AP통신 등 미국 매체들이 보도했다.미네소타주 주도인 미니애폴리스 교외 번즈빌의 한 가정집에서 온 구조 요청 신고에 따라 출동한 공무원 중 경찰관 폴 엘름스트랜드와 매슈 루지(이상 27세), 소방관 애덤 핀세스(40)가 현장에서 가해자와 대치하던 중 총에 맞아 숨졌고, 다른 경찰관 1명은 부상했다.경찰관과 소방관을 살해한 용의자도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다.사건이 발생한 집에는 2∼15세의 아이들 7명이 있었으

사건/사고 |출동한 경찰·소방관 3명 총격에 사망 |

60세 소방관, 13건 방화 혐의로 체포…"화재 진압에도 참여"

아이오와주에서 발생한 연쇄 방화사건 용의자로 관할 지역 소방관이 체포됐다.1일 아이오와 그룬디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4월 지역에서 벌어진 일련의 방화 의심 화재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화재는 대부분 배수로 인근에서 발생해 일부는 인근 옥수수밭으로 번졌다. 또 버려진 건물 내에서 불이 나는 사건도 잇달아 경찰은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였다. 그 결과 경찰은 지난달 28일 관할 지역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소방관 켄들 유진 로드스(60)를 2급 방화 혐의 13건과 무분별한 화기 또는 폭발물

사회 |60세 소방관, 13건 방화 혐의로 체포 |

귀넷 소방구급차 사고 운전자 부상

소방관 부상 없어, 타 차량 운전자 부상 긴급 의료호출을 받고 출동하던 귀넷 구급차가 다른 차량과 충돌해 한 운전자가 부상을 입고 병훤으로 후송됐다.사고는 21일 오후 3시경 노크로스 지미카터 블러바드와 궤일스 레이크 빌리지 레인 교차로에서 일어났다. 구급차 운전자와 소방요원은 부상을 입지 않았으며, 소방대원은 다른 운전자를 즉시 구출해 다른 구급차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운전자의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경찰에 의하면 구급차는 교통정체 때문에 표시등과 사이렌을 켜고 중앙 회전차선에서 동쪽으로 이동

사건/사고 |소방 구급차, 사고, 부상 |

긴 뱀이 집에 들어와 전기 합선 화재 일으켜

소방관이 오븐 아래서 뱀 발견 제거 조지아주 캐롤카운티 소방서는 지난 8일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원인을 조사하던 중 매우 큰 뱀을 발견하고 뱀이 전기 합선(쇼트)을 일으켜 작은 화재가 난 것으로 결론지었다.캐롤 소방서 요원들은 뮤즈 브리지 로드 한 주택에 도착했을 때 타고 있는 화재는 발견하지 못했고, 대신 바닥에서 작은 화재가 일어난 것을 발견했다. 원인을 조사하던 중 뱀이 오븐 아래 바닥에서 발견됐다. 마루바닥의 구멍을 통해 뱀이 집으로 들어왔고, 결국 뱀이 전선을 끊어 합선 화재가 발생한 것이었다.뱀은

사건/사고 |뱀, 소방관, 캐롤카운티 |

대형 화물선 화재… 소방관 2명 사망, 5명 부상

 미국에서 가장 분주한 항만 중 하나인 뉴저지주 뉴왁항에서 지난 5일 밤 대형 화물선 화재로 진화작업에 나섰던 소방관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일어났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밤 9시30분께 이탈리아 선적의 대형 화물선에서 발생했으며, 뉴왁 소방국 소속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불길에 갇히면서 인명피해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화물선에서 다음날인 6일까지 시커먼 연기가 피어오르는 가운데 소방선이 진화를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로이터]

사건/사고 |대형 화물선 화재 |

귀넷소방국 잡 페어 "소방관 지원하세요"

7월14일, 대큘라 소방훈련센터 귀넷 소방국이 소방관 및 긴급 의료 인력 모집을 위한 잡 페어를 개최한다.이번 잡 페어는 7월14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큘라에 소재한 소방훈련아카데미(Fire Training Academy)에서 열리며, 지원 희망자는 귀넷 소방국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사전에 지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구체적인 정보는 구글에서 'Gwinnett Fire Employment'를 검색하면 된다.이번 잡 페어에서는 현장에서 신원조회, 신체 적격 검사, 면접 등이 이뤄지며 지원 과정은 2~3시간이

사회 |귀넷소방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