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세브란스 민윤기치료센터 열어

BTS 슈가 50억 통큰 기부로…세브란스 '민윤기치료센터' 열어

세브란스병원은 6월 슈가(민윤기) 50억 기부로 설립한 '민윤기치료센터'를 서울 신촌 제중관 1층에서 개소했다. 윤동섭 연세대 총장,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김용직 한국자폐인사랑협회장 등 참석. 센터는 언어·행동 치료실과 음악·사회성 집단 치료실을 갖추고, 천근아 소아정신과 교수가 소장이다. ‘마인드(MIND)’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으로 사회성 교육을 제공하고, 소아정신과 전문의·음악·언어·행동치료사·임상심리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팀이 통합 치료를 실시한다. 11월 캠프와 12월 연세대 대강당 공연이 예정돼며, 미술·체육 등 예술 활동

연예·스포츠 |BTS 슈가 50억 통큰 기부, 세브란스 민윤기치료센터 열어 |

서울드라마어워즈 골든버드상에 '세브란스:단절' 벤 스틸러 감독

K-드라마 작품상은 '중증외상센터'·'폭싹 속았수다'…내달 2일 시상식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 수상작[서울드라마어워즈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애플 TV+ 오리지널 시리즈 '세브란스: 단절' 시즌2가 올해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최고상을 받았다.서울드라마어워즈 조직위원회는 16일 '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 골든버드상 수상자로 '세브란스: 단절' 시즌2의 연출을 맡은 벤 스틸러 감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골든버드상은 서울드라마어워즈의 최고 영예로, 올 한 해 화제작이나 개인에게 주어진다. '세브란스: 단

연예·스포츠 |서울드라마어워즈 골든버드,세브란스:단절 |

BTS 슈가, 세브란스에 50억 기부…자폐 치료 ‘민윤기 센터’ 건립

자폐아 만나 음악 접목 프로그램 개발…천근아 교수와 7개월간 준비“음악은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연세의료원 연예인 기부 최고액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좌)와 금기창 연세의료원장(우) [세브란스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본명 민윤기)가 세브란스병원에 50억원을 기부해 자폐스펙트럼장애 소아청소년의 치료와 사회적 자립을 돕는 '민윤기 치료센터'를 건립한다.세브란스병원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병원 제중관 1층에서 민윤기 치료센터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오는 9월

연예·스포츠 |BTS 슈가, 세브란스에 50억 기부 |

소매업체 ‘블프’ 기대…‘소비자 지갑 열어라’

추수감사절 다음 날연말 샤핑시즌 개막 연말 최대 샤핑 대목인 블랙 프라이데이가 이번 주로 다가오면서 소매업체들이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로이터]  미국 최대 샤핑 대목인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소매업체들이 기대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은 아직 쉽게 지갑을 열 준비가 돼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월스트릿저널(WSJ)은 올해 블랙 프라이데이 때 소비자들이 미뤄둔 선물이나 물품을 사려고 하겠지만 좋은 할인 기회가 아니면 섣불리 구매에 나설 것 같지 않다고 24일 보도했다. 지난주 분기 실적을 발

경제 |블프 |

“칙필레, 일요일에도 문 열어라”

뉴욕주 법안 상정교통시설과 휴게소 지점 해당칙필레는 ‘노 코멘트’ 뉴욕주 의회에서 일요일엔 영업을 하지 않는 칙필레가 일요일에도 영업을 해야 한다는 법안이 상정됐다. 뉴욕주 시몬 의원과 켈레스, 심스키, 곤잘레스 로야스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이 법안은 특정 공공 기관이 소유하고 운영하는 교통 시설 및 휴게소의 음식 서비스는 일주일 내내 의무적으로 영업해야 한다는 것을 골자로 한다. 법안은 “패스트푸드점이 특정 요일에 문을 닫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여행자 전용 서비스 지역은 그런 정책은 부적합하다”고 밝혔다. 시몬 의원은

사회 |“칙필레, 칙필레 일요일 영업 |

아마존,‘1일 배송시대’ 열어가

18억개 하루 내 배달2019년 대비 4배 증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미국에서 주문상품을 당일이나 다음날 배송하는 ‘1일 배송시대’를 열고 있다.아마존은 올해 들어 유료 회원(프라임)의 주문을 당일 또는 다음날 배송한 물품이 18억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일 밝혔다.이는 초고속 배송 전략에 따라 ‘1일 배송’을 강화하기 시작한 2019년의 약 4배에 달하는 수준이라고 아마존은 설명했다.  60개 대도시 지역에서 프라임 주문의 절반 이상은 당일 또는 다음날 도착한다. 아마존은 최근 수년간

경제 |아마존,1일 배송시대 |

이민자들 입술 꿰매며 “미국 가는길 열어달라”

멕시코서 미국행 막히자 비자 절차 지연 항의시위 5일 멕시코 남부 타파출라에서 이민 당국에 항의하며 입술을 꿰맨미국행 이민자들. <로이터> 멕시코 남부에 발이 묶인 중남미 출신 미국행 이민자들이 멕시코 이민당국의 더딘 행정절차에 항의하며 입술을 꿰매는 시위를 벌였다. 1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날 남부 치아파스주 타파출라의 이민청 앞에서 이민자들이 미국 국경까지 가기 위한 비자 발급을 요구하며 시위했다. 시위대 중 10여 명은 자신들의 뜻을 강하게 전달하기 위해 바늘과 실로 서로의

이민·비자 |이민자들 입술 꿰매며 |

폭탄 신고 가방 열어보니 "야옹"

 오하이오주 폭탄처리반 출동해 고양이 대가족 발견"건강 양호…위탁가정 입양 예정" 지난 18일 눈이 내린 오하이오주 버틀러 카운티의 한 교회 앞.수상한 가방이 놓여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폭탄 처리반은 잔뜩 긴장한 채 가방을 열었다가 뜻밖의 '상대'를 만났다.신고 내용과 달리 어미 고양이와 갓 태어난 새끼 6마리가 가방 안에 모여있던 것. 버틀러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는 이들 고양이 대가족의 사진과 함께 올린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폭탄 처리 전문 요원과 직원이 출동했을 때 가방 안에서

사회 |폭탄가방,신고 |

디즈니랜드 “아직 못 연다” “열어야”

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의 디즈니랜드 재개장 여부를 둘러싼 캘리포니아 주정부와 디즈니랜드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주정부가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디즈니랜드 폐쇄를 유지하겠다고 하자 디즈니랜드 운영사인 월트디즈니는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히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고 8일 연예매체 데드라인 등이 보도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전날 기자회견에서 코로나 확산세가 진정되기 전에는 대형 놀이공원의 문을 다시 열 수 없다면서 “테마팍 재개장과 관련한 가이드라인을 서둘러 내놓을 필요가 없다고 본다

사회 |디즈니랜드,LA,재개장,반대 |

경제정상화 급한 트럼프, 이번엔 "학교 문 열어야" 노골적 압박

"주지사 매우 많이 압박" 공언…온라인 수업 하버드대엔 "어리석다" 비난기업·보수단체 요구 수용 시각도…"재선 전략용 무리한 추진" 비판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미 전역에 재확산하는 와중에 학교 정상화를 노골적으로 밀어붙였다.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불구하고 경제 정상화 드라이브를 걸어온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휴교 상태인 각급 학교의 가을 학기 개학을 촉구하며 주지사들을 압박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천명한 것이다. 트럼프 대

|트럼프,학교,정상화 |

운전할 때 창문 열어야 바이러스 감염위험 ‘뚝’

 미국에서 한인 등 주민들이 하루 중 시간을 많이 보내는 곳 중 하나가 차량 안이다. 차를 이용할 때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점에 가장 신경써야 할까.많은 사람들이 차량 탑승 전 마스크 및 장갑 착용과 소독 스프레이 등을 뿌리는 일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창문 열기’다.코로나19 사태 속에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대중교통 대신 자가용을 이용하는 경우가 늘어나 차량 방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차량 안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라이프·푸드 |운전,창문,열어야,감염,뚝 |

[비지니스 포커스-리폼드 대학교] “글로벌 리더의 길을 열어드립니다”

리폼드 대학교 가을 학기 MBA 신설온라인을 통한 질 좋은 프로그램 제공 로렌스빌 소재 리폼드대학교(Reformed University, 총장 박재식)가 2020년 여름, 가을 학기 신, 편입생을 수시모집하고 있다.전공과정은 경영학사(BABA), 신학학사(BATS)등 학사 학위 프로그램과  목회학 석사(M.p), 경영학 석사(MBA) 등 석사학위 프로그램을 현장 강의와 온라인으로 제공한다.리폼드 대학교는 1992년에 신학교로 설립된 이후 2014년 조지아 주로 부터 종합대학교로 승격됐다. 2016년 11월

업소탐방 |리폼드 대학교 |

"마음 열어주는 살아 숨쉬는 글 됐으면..."

애틀랜타 문학회, 출판 기념회강이슬씨 등 문학상 시상식도애틀랜타문학회(회장 안신영)는 18일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애틀랜타 시문학’ 제12호 출판기념회 및 제3회 애틀랜타 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안신영 회장은 “시문학 속에 담긴 우리의 글들이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어주는 살아 숨쉬는 글들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의 문학이 이민자로서 살아가는 이 땅 위에 영원히 꽃피기 기원한다”고 축사했다. 이어 열린 시낭송 순서에서 권명오, 안신영, 배형준, 김수린, 오성수, 권요한, 김복희, 김평석, 이경화, 김광오, 정희숙,

|애틀랜타문학ㅎ회 시문학 출판기념회,문학상 시상식 |

"올해 추수감사절 문 안 열어요"

휴무 소매업체 75개 역대최다코스코 · TJ맥스 · 노드스톰 등2주 앞으로 다가온 올해 추수감사절에는 역대 최다 소매업체들이 영업을 하지 않고 매장 문을 닫을 것으로 보인다.블랙프라이닷컴이 직접 전국단위 소매업체와 직접 연락해 집계한 바에 따르면 75개 업체가 추사감사절 당일에는 영업을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 중 한인들도 비교적 많이 이용하는 업체로는 코스코와 샘스클럽 등 그로서리 매장을 비롯해 딜라드와 노드스톰 등 백화점, H&M, 뷰링톤 등 의류판매 업체들이 포함돼 있다.또 AT&T와 스프린트

| |

"문제 없는 선에서 이민자에 문 열어야"

랍 우달 연방하원의원한인유권자 지지 호소친 한인활동 전력 강조중간선거가 점점 다가워 오면서 한인유권자들을 향한 미 정치인들의 표심구하기도 점차 뜨거워 지고 있다.둘루스와 스와니, 뷰포드 등 한인밀집거주 지역을 포함하고 있는 연방라원 조지아 7지역구 현역 4선인  랍 우달(공화)의원은 23일 한인 기자단을 초청해 한인사회의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의 캐롤인 버도스 후보와 맞붙게 되는 우달 의원은 이날 스와니 자신의 캠프 사무실에서 "7지역구는 인종의 다양성이 가장 큰지역으로 특히 한인들은 교육이나 경제면에서 성공을

|랍,우달,공화당,후보,기자회견,조지아,7지역구 |

"이민단속,영장 보기 전에 문 열어주지말 것"

반이민정책, 한인단체도 반발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에 대해 미 전역의 지방정부와 이민단체들이 강하게 반대하고 나선 가운데  한인 이민자 단체들도 반이민 정책이 이민자 커뮤니티를 파괴하게 될 것이라며 반발했다.지난 26일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연대(AAAJ) LA 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트럼프 행정부의 행정명령은 세금 낭비이며 한인을 포함한 소수계 이민자들의 권리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강하게 반발했다.스튜어트 쿼 AAAJ 대표 등은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잔혹하고 차별적인 행정명령은 이민자의 나라인 미국의

|반이민 |

해외 의료진도 배우러 오는‘뇌졸중 치료의 메카’

세브란스병원 뇌졸중센터는 뇌졸중 치료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국제 인증 획득, 신속 치료 프로그램 'BEST', 로봇 재활 치료 등 첨단 기술을 통해 환자의 뇌 손상 최소화 및 기능 회복에 주력한다. 또한 재발 방지를 위한 NICE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외 의료진까지 배우러 오는 '뇌졸중 치료의 메카'로 평가받고 있다.

라이프·푸드 |뇌졸증,세브란스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