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성폭행

스쿨버스 놓친 여중생 노린 트럭 기사 덜미

40대 캔턴 트럭 기사 체포 수감 스쿨버스를 놓쳐 등교하던 14세 여중생을 대형 트럭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캔턴 거주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체로키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피해 여중생의 가족은 아이가 스쿨버스를 놓친 뒤 학교까지 걸어가고 있었다고 신고했다.피해 소녀는 히커리 로드(Hickory Road) 인근에서 커다란 트럭을 몰던 한 남성이 차를 멈추고 태워주겠다고 제안해 차량에 타게 되었다고 진술했다.운전자는 소녀를 캔턴의 한 장소로 데려가 성폭행한 뒤, 학교 인근에 내려주었다고 소녀는 밝혔다.형사들은 자동 차량 번호판

사건/사고 |14세 여중생, 트럭 유인 성폭행, 캔턴 거주, 레이몬드 수크람 |

한 밤 애슨스 도심서 UGA 여학생 성폭행?

경찰,노숙자 용의자 조사 중도심 노숙자 대책 놓고 공방 애슨스 도심에서 UGA 여학생이 노숙자에 의해 성폭행을 당했을 가능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WSB-TV가 25일  경찰 보고서를 근거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20세의  UGA 여학생이 지난 20일 자정 직전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정신을 잃었고 이후 정신을 차렸을 때 자신은 골판지 상자 위에 누워 있었고 뒤에서 한 노숙인이 성적 행위를 하고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당시 이 여학생은 치마가 뒤집힌 채로 입혀져 있었고 휴대전화와 지갑은 분실된 상태였다. 이후 이

사건/사고 |성폭행, UGA, 여학생, 도심, 애슨스, 노숙자 |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해 딸은 4년전 발생한 주택화재로 결국 숨졌다.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11일 4시간에 걸친 심의 끝에 윌리엄 린 맥큐(51,사진)에게 중범죄 살인과 강간 2건, 가중 아동 성범죄 3건, 근친상간 2건 등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평결했다.이어 법원은 맥큐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와 종신형 1회 및 징역 120년을 추가로 선고했다.이번 사건 전

사회 |성폭행, 회재, 종신형, 가석방, 귀넷 법원, 귀넷 대배심. 아동학대, 불법감금 |

한인 태권도 사범, 수년간 아동 성폭행

밀워키 검찰에 기소돼수사과정서 자해 시도 위스콘신주 밀워키 카운티 검찰이 수십 년간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해 온 60대 한인 남성을 상습 아동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태권도 사범 강모(66)씨를 반복적 아동 성폭행 혐의 3건과 16세 미만 아동에 대한 2급 성폭행 혐의 1건 등 총 4건의 중범죄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법원 서류에 따르면 리버힐스 경찰은 이달 초 피해 아동과 부모를 면담하는 과정에서 강씨가 수년 동안 개인 태권도 교습 시간에 피해자를 성폭행해 왔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피해 아동

사건/사고 |한인 태권도 사범, 수년간 아동 성폭행 |

한인 고교생이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

코스타리카서 동급생 상대동영상 촬영·유포·협박공범도 성인법원 회부 수학여행 중 동급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15세 한인 고교생이 성인 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됐다. 해당 학생은 아동 성행위 시각자료 소지와 아동 학대·방임 및 위험 초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상태다. 라스베가스 경찰국에 따르면 범행은 지난해 4월 코스타리카에서 진행된 수학여행 중 발생했다고 라스베가스 리뷰-저널 등이 지난 3일 보도했다. 라스베가스 지역 명문 사립고교에 재학하고 있는 용의자 김모군과 피해자 모두 같은 학교 8학년

사건/사고 |한인 고교생이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 |

조지아 여성 10명 유린 성폭행범 종신형

60대 쿨리 가석방 없는 종신형15세-38세 여성 성폭행 범행 18년 동안 조지아주 일대에서 다수의 여성을 성폭행한 연쇄 성폭행범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됐다.지난 목요일, 디캡 카운티 고등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웨슬리 쿨리(64)는 다수의 성폭행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쿨리는 16세에서 26세 사이의 피해자 4명과 관련된 3건의 강간 및 1건의 강간 미수 혐의를 포함한 여러 죄목에 대해 유죄를 시인했다.이번 기소장에 포함된 피해자는 4명이지만, DNA 분석 결과 쿨리는 1999년부터 2017년 사이 발생한 총

사회 |웨슬리 쿨리, 가석방 없는 종신형, 10건의 성폭행 |

LA 명문 사립고 성폭행·인종차별 피소

하버드-웨스트레익 고교 수구팀 흑인 학생 제기 “상습 피해 학교가 은폐한인 학생도 가해 연루” LA의 명문 사립학교이자 한인 학생들도 다수 재학 중인 하버드-웨스트레익 고교의 남자 수구팀에서 성폭행과 인종차별이 장기간 이어졌다는 주장을 담은 민사소송이 제기됐다고 LA 타임스와 OC 레지스터 등 주요 언론이 일제히 보도했다. 학교와 코치, 학생을 상대로 한 이번 소송의 원고 측은 학교가 문제를 인지하고도 제대로 대응하지 않았다며 조직적인 은폐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다고 신문들은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피해자인 흑인 학생 에이든

사건/사고 |LA 명문 사립고 성폭행·인종차별 피소 |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성폭행 기소후 혐의 기각한인 전 NASA 엔지니어휴스턴시·경찰 상대 소송 “여성들이 허위 주장 공모” 성폭행 혐의가 기각되면서 기소의 정당성을 문제 삼았던 전 연방 항공우주국(NASA) 소속 한인 엔지니어(본보 2025년 2월28일자 보도)가 경찰 등 당국과 성폭행 피해를 주장했던 여성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다시 한 번 파장이 일고 있다. 25일 이를 상세 보도한 휴스턴 지역 방송 KPRC 2에 따르면 전직 NASA 엔지니어 심모(39)씨가 휴스턴시와 휴스턴경찰국(HPD) 수사관 2명, 그리고 자신을 성폭행 혐의로

사건/사고 |한 인 전 NASA 엔지니어, 성폭행 기소후 혐의 기각, 소송을 제기 |

한인 유명 포커 선수 성폭행·마약혐의 체포

프로페셔널 포커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이 성폭행과 마약 밀매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토론토 경찰에 따르면 성폭행과 다수의 마약 관련 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 포커 플레이어 대니엘 권(39)씨가 기소됐다. 권씨에게 적용된 혐의에는 강제 감금, 목 조르기를 동반한 성폭행, 마약 밀매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토론토 엔터테인먼트 지구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지난 19일 체포됐다. 권씨에게는 성폭행 혐의와 함께, 1급 마약 3건, 3급 마약 1건의 밀매 목적 소지, 5,000달러 이상 범죄 수익 소지

사건/사고 |한인 유명 포커 선수 성폭행·마약혐의 체포 |

실종10대 소녀 귀넷 호텔서 성폭행 피해

노크로스 경찰은 귀넷 호텔에서 실종된 10대 소녀를 인신매매 피해자 신분으로 구조하고 31세 남성 유진 데이즈를 체포했다. 데이즈는 미성년자 성추행, 유인 및 강간 등 다수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온라인을 통해 피해 소녀를 유인한 뒤 성매매를 시킨 혐의를 받는다. 피해 소녀는 현재 정신적 충격을 받은 상태이며, 이 사건을 계기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가출 청소년 성착취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조지아 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가출 청소년 규모는 3,000여 명으로, 이 중 최소 40%가 성착취를 경험한

사회 |실종, 10대 소녀, 가출 청소년, 성매매, 인신매매 |

30대 한인 물리치료사 성폭행 혐의로 체포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서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의 한인 물리치료사가 환자를 부적절하게 접촉했다는 성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패어팩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한 여성이 지난 8일 낮 12시 28분 메리필드 지역의 한 사무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물리치료사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성폭행을 당한 여성이 사무실을 나가려하자 물리치료사가 여성의 셀폰을 빼앗고 못 나가게 막았지만 결국 빠져나가는 데 성공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경찰은 여성이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확인하고 2건의 가중 성폭행 등의 혐의

사건/사고 |30대 한인 물리치료사 성폭행 혐의로 체포 |

299명 성폭행 70대 의사 징역 20년

피해자는 미성년자가 대부분 외과 의사로 25년간 근무하며 300명 가까운 피해자를 강간하거나 성추행한 프랑스의 70대 남성 의사가 28일 법원에서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일간 르피가로 등에 따르면 프랑스 서부 모르비앙 형사법원은 이날 전직 외과 의사이자 소아성애자인 조엘 르스쿠아르네크(74)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최고 형량인 징역 20년을 선고했다.르스쿠아르네크는 1989년∼2014년 프랑스 서부 지역의 여러 병원에서 외과 의사로 근무하며 299명을 강간 또는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 피해자 대부분은 당시 미성년

사회 |성폭행, 의사, 미성년자 |

성폭행 혐의 한인 한의사 대배심 기소

피해자 7명으로 늘어나총 20건의 성폭행 혐의 조지아주 디캡카운티 도라빌시에서 일맥한의원(Kim’s Accupuncture)을 운영하던 한의사 김무곤(70) 원장이 환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대배심 재판에 넘겨졌다.디캡카운티 지방검사장실은 지난달 29일, 김씨에게 4건의 중범 가중 성폭행 혐의, 7건의 경범 성폭행 혐의에 대해 기소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더해 경범 성추행 혐의 9건이 추가로 접수돼 총 20건의 성범죄 혐의가 김씨에게 적용됐다.검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처음 2명의 여성 환자가 김씨로부터 침술 치료를 받던 중

사회 |성폭행, 김무곤, 일맥한의원 |

75세 여성 성폭행 혐의 50대 한인 남성 ‘5년형’

50대 한인 남성이 75세 여성을 성폭하려다 체포돼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다. 피해 여성의 집에 찾아가 접근한 뒤 범행을 시도한 이 남성은 결국 법정에서 중범죄로 인정받아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출소 후에는 성범죄자 명단에도 등록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31일 샌디에고 카운티 4S 랜치 지역에서 75세 여성 피해자의 집에 찾아가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던 52세 한인 최모씨(본보 2024년 11월4일 보도)가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다고 CBS8, 타임스 오브 샌디에고 등 지역 매체가 보도했다. 샌디에고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사고 |75세 여성 성폭행, 혐의, 50대 한인 남성,5년형 |

축구 코치가 13세 제자 성폭행 살해

LA 카운티 검찰 기소 시신까지 유기 ‘충격’ 축구 코치가 자신이 지도하던 13세 소년을 성폭행 후 살해에 시체를 유기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주 벤추라 카운티에서 숨진 채 발견된 13살 소년의 전 축구 코치가 살해 용의자로 공식 기소됐다. LA 경찰국(LAPD)과 LA 카운티 셰리프국(LASD), LA 카운티 검찰은 지난 7일 기자회견을 갖고 마리오 에다르도 가르시아 아키노(43)를 오스카르 에르난데스(13) 살인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사법 당국은 소년이 성폭행을 당한 뒤 살해당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후 아

사건/사고 |축구 코치, 13세 제자, 성폭행 살해 |

“무리한 검찰 기소의 억울한 희생양이었나” 성폭행 혐의 한인… 1년만에 기소 철회돼

NASA 근무 전 엔지니어7개 혐의 모두 없던일로검찰“입증 증거 불충분”변호사“명예·평판 훼손” 데이팅 앱에서 만난 여성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던 전 연방항공우주국(NASA) 소속 한인 엔지니어 심모씨에 대한 모든 형사기소가 1년여 만에 철회됐다. 심씨의 변호인은 “검찰의 무리한 기소로 인해 심씨가 모든 평판을 잃어야 했다”며 “그는 지역 검사장의 정치적 욕심의 희생양”이라고 주장했다. 텍사스주 해리스 카운티 검찰 기록에 따르면, 데이팅 앱에서 만난 여성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았던 심씨에 대

사건/사고 |성폭행 혐의, 한인,1년만, 기소 철회,무리한 검찰 기소,억울한 희생양 |

도라빌 한의원 수사 두 피해자 신고로 시작

작년 4월, 12월 피해자 신고 접수돼법원 판결 전까지 다시 개원할 수도 도라빌의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다 지난 11일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김모(70) 원장에 대한 수사는 치료를 받은 피해자들의 신고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밝혀졌다.도라빌 경찰서 브라이언 해리스 경찰관은 김 원장에 대한 수사는 지난해 4월 시작됐다고 밝혔다. 한 환자가 경찰서로 와 김 원장의 부적절한 행위를 신고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다른 여성 환자가 부적절한 행위를 또 신고했다는 것이다. 피해자 중 1명은 이 한의원의 10년

사회 |한의사, 김 원장, 성폭행 |

애틀랜타 한인 한의사 성폭행 혐의로 체포

다수의 성폭행 혐의로 11일 체포 도라빌 소재 한인 운영 한의원 원장이 피해자의 신고 후 성폭행 혐의를 받고 체포됐다.도라빌 경찰은 최근 다수의 성폭행 사건이 신고된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의 O한의원(Kim’s Acupuncture) 원장 김모씨를 성폭행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 한의원에서 피해를 당했거나 김 원장의 범죄에 대해 알고 있는 자의 신고 및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디캡카운티 구치소 기록에 의하면 김씨는 11일 체포돼 5건의 성폭행, 1건의 가중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다.척 앳킨슨 도라빌 경

사건/사고 |한의사, 성폭행, 도라빌 |

한인 남성, 75세 여성 성폭행 체포

샌디에고 카운티 지역서 반려견 돌봄 위장 침입  50대 한인 남성이 75세 여성을 상대로 성폭행을 한 혐의로 체포됐다. 샌디에고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솔라나비치에 거주하는 52세 한인 최모씨가 지난달 31일 오후 6시30분께 100블럭 만자닐로 코트 인근의 주택에서 노인 학대와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다고 NBC7 등 샌디에고 지역 매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씨는 이날 오전 10시45분께 4S 랜치 지역 7000블럭 카멜 밸리 로드에 위치한 75세 여성 피해자의 집에 찾아가 피해자 반려견의 목욕을 도와주겠다고 제안

사건/사고 |한인 남성, 75세 여성 성폭행 체포 |

힙합거물 콤스, 120명에 피소 위기…"마약 탄 술 먹이고 성폭행"

제소 변호사 "최연소 의뢰인 9세 때 당해…피해 주장 3천여명 전화 쇄도"  힙합 거물 숀 디디 콤스[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퍼프대디'라는 예명으로 유명한 미국 힙합계 거물 숀 디디 콤스(54)가 그에게서 성범죄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120명으로부터 민사 소송에 직면하게 됐다.2일 CNN과 지역방송 ABC7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활동하는 변호사 토니 버즈비는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콤스를 상대로 성폭행, 규제 약물을 이용한 성관계 조장, 감금, 성매매 강요, 미성년자 성적 학대 등

사건/사고 |퍼프대디,마약 탄 술 먹이고, 성폭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