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사자 전시관

귀넷서 살아 있는 악어 본다

옐로 리버 야생동물 보호소8일부터 악어 전시관 개장   귀넷 옐로 리버 야생동물 보호구역(Yellow River Wildlife Sanctuary)에 새로운 악어 전시관이 공식 개장했다.8일 공식 선을 보인 새 악어 전시관에는 아메리칸 악어 12마리가 전시 중이여  며칠 내 한 마리가 추가돼  모두 13마리가 일반 관람객들을 맞게 된다.보호구역 측은 악어 이름을 모두 스포츠 음료 게토레이에서 따왔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전시 악아들은 프루츠펀치, 립타이드 러시, 트로픽 쿨러, 레몬 라임 등의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조지아

생활·문화 |악어, 전시관, 앨로 리버 야생돌물 보호구역 |

가주 사이언스센터에 ‘대한항공 항공 전시관’ 공개

대한항공 보잉 747 통해 체험형 전시공간 꾸며차세대 위한 교육 시설 “항공우주 교육 새 지평”  조원태(맨 오른쪽) 대한항공 회장이 12일 캘리포니아 사이언스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대한항공 항공 전시관 시설을 공개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대한항공이 기증한 보잉 747 항공기가 LA 한인타운 인근 캘리포니아 사이언스센터 내 ‘대한항공 항공 전시관(Korean Air Aviation Gallery)’에서 처음 공개됐다. 세계 항공 산업의 상징으로 불려온 보잉 747 기종이 미래 세대를 위한 체험형 교육 전시물로 새롭

사회 |가주 사이언스센터에 ‘대한항공 항공 전시관’ 공개 |

애틀랜타 도심서 다시 사자 포효 소리

애틀랜타 동물원 사자 전시관 재개장반년간 600만달러 들여 리모델 마쳐  애틀랜타 동물원이 6개월간의 리노베이션 공사를 마친  아프리카 사자 전시관을 일반에게 재공개했다.동물원 측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사자 전시관은1,500평방피트 규모의 공간이 추가됐고 관람객들을 위해 세곳의 관람 구역도 새롭게 선보여 보다 생동감있는 관람이 가능하게 됐다.모두 600만달러가 투입된 이번 리노베이션으로  혼도와 하타리, 아지지 등 세마리 사자들은 보다 친자연환경적인 분위기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동물원 측은 기대하고 있다.

생활·문화 |애틀랜타 동물원, 사자 전시관, 리노베이션, 재개장 |

판다 떠난 애틀랜타 동물원 살아남기 안간힘

관람객 감소 우려감 속시설 투자 등 나서 호응판다 재유치에도 희망 그 동안 가장 인기가 많았던 판다가 중국으로 떠난 뒤 애틀랜타 동물원이 관람객 유치와 살아남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애틀랜타-풀턴 카운티 리크리에이션국이 운영하는 애틀랜타 동물원은 당초 2024년까지 연간 관람객 100만 돌파를 목표로 삼았지만 팬데믹으로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 팬데믹 이후 2023년에는 연 관람객이 95만명으로 100만명에 근접하는 등 다시 회복세를 보였지만 판다가 중국으로 돌아가는 바람에 다시 타격이 예상된다.애틀랜타

사회 |애틀랜타 동물원, 판다, 사바나 홀, 사바나 전시관 |

LA에 대한항공 전시관 생긴다

캘리포니아 사이언스센터 체험형 항공우주박물관 건립에 $2,500만 후원  20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왼쪽)이 제프리 루돌프 캘리포니아 사이언스센터 재단 이사장에게 후원 약정서를 전달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대한항공은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 재단에 2,500만 달러를 후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한항공의 이번 후원은 재단이 추진 중인 항공우주박물관 건립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현재 재단은 약 21만3,500 스퀘어피트 규모에 20층에 달하는 체험형 항공우주박물관인 ‘사무엘 오쉰 에어 &

사회 |LA에 대한항공 전시관 생긴다 |

가톨릭관동대 애틀랜타에 상설 전시관

UGBSA에 상설전시관 개설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 회장 미미박)가 개설한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에서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3.0사업단·단장 김규환)이 우수 가족회사 제품을 지난 10일부터 상설 전시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가톨릭관동대 LINC3.0사업단이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우수 가족회사의 제품을 해외시장에 직접 홍보하여 우수 가족회사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전시부스 개관 행사에는 미

경제 |가톨릭관동대, UGBSA, LINC3.0 |

올해의 사자성어 ‘과이불개’(過而不改)

교수들이 올 한해 한국 사회를 표현한 사자성어로 ‘잘못하고도 고치지 않는다’라는 뜻의 ‘과이불개’(過而不改)를 꼽았다. 교수신문은 전국 대학 교수 9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과이불개가 50.9%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과이불개는 논어의 ‘위령공편’에서 처음 등장하며 공자는 ‘과이불개 시위과의(是謂過矣)’(잘못하고도 고치지 않는 것, 이것을 잘못이라 한다)라고 했다. 박현모 여주대 교수는 “지도층 인사들의 정형화된 언행을 이 말이 잘 보여주기 때문”이라며 “정치권이 잘못이 드러나면

사회 |올해의 사자성어 과이불개 |

“최저임금 두배로 올리면 일자리 140만개 사라져”

미국이 시간당 최저임금을 현재 두 배 수준으로 인상하면 140만 개의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분석이 나왔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8일 최저임금을 시간당 15달러로 인상하자는 내용의 민주당 법안에 대해 미 의회예산국(CBO)이 이 같은 내용의 보고서를 냈다고 보도했다.일단 CBO는 법안 내용대로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시간당 임금을 15달러로 인상한다면 약 1,700만 명의 임금이 올라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는 현재 미국 노동자의 10%에 달하는 수치다.  현행 시간당 최저임금은 7.25달러다.또한 CB

|최저임금,올리면,일자리 사자짐 |

소 엉덩이에 눈 그려 넣었더니 사자가 달려들지 않았다

사자를 비롯한 맹수들이 가축을 공격해 골머리를 앓는 아프리카에서 소 엉덩이에 눈 모양 그림을 그려 넣었더니 사자의 공격이 크게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UNSW) 진화·생태학 부교수 트레이시 로저스 박사 등이 참여한 연구팀은 아프리카 보츠와나 북서부 오카방고 삼각주 지역에서 4년여에 걸쳐 진행한 연구 결과를 과학 저널 네이처 자매지인 '커뮤니케이션스 바이올로지'(Communications Biology) 최신호에 발표했다.이 지역은 풍요로운 생태계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돼 야생동물이 보호되고

사건/사고 |소엉덩이,눈,실험 |

도로 위에서 느긋하게 잠든 사자들

코로나19로 인한 이동제한령으로 도로가 한산해지자 사자들이 대낮에 도로 위에서 떼를 지어 잠을 자는 모습이 남아공의 한 국립공원에서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남아공 크루거 국립공원 측은 트위터에 이같은 사진을 올리며 “사자들은 평소 낮에는 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데 이렇게 도로에서 잠을 자는 모습은 드문 일”이라고 전했다.                <트위터 캡처>도로 위에서 느긋하게 잠든 사자들 

|사자,도로위,코로나 |

[CES 2020] AI·5G·자율주행 대세…전시관마다 인산인해

 컨벤션의 도시 라스베가스가 전 세계의 최첨단 테크놀러지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이 라스베가스에서 7일 공식 개막했다.한 해 IT·전자업계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CES에 세계의 눈이 쏠린 가운데 미중 무역전쟁의 여파로 바이두와 알리바바 등 중국 메이저 IT 업체들은 대거 불참했지만, 인공지능(AI)에서부터 5G, 자율주행, 스마트홈 등 혁신의 최첨단을 걷는 새로운 테크놀러지 화두들이 대거 선을 보여 열기는 그 어느

|AI,5G,CES |

사육업자·밀렵꾼에‘큰 돈’되는 사자 뼈

미국의 수입규제 조치 후 밀거래 기승아시아에선 호랑이 부위로 둔갑해 팔려밀렵으로 아프리카 사자 개체 수 급감한 국제협약은‘빅캣’(big cat) 종 동물로부터 나오거나 만들어진 상품을 사거나 파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단 한 가지는 예외다. 아프리카 사자다. 남아공에서 사육한 사자들일 경우에는 발톱과 이빨을 포함한 이들의 뼈를 세계적으로 거래할 수 있다. 남아공으로부터 수출된 사자 부위의 종착지는 대개 아시아이다. 이곳에서 사자 부위는 종종 호랑이 부위로 둔갑해 팔린다. 수익성이 높은 이 비즈니스는 증가추세이다. 한 최근 조

기획·특집 |사육업자,밀렵꾼,사자뼈 |

한국, 씁쓸한 올해의 사자성어

직장인 '각자도생'구직자 '고목사회'자영업 '노이무공'한국의 직장인들은 올해 자신의 상황을 잘 나타내는 사자성어로 ‘일이 많아 몹시 바쁘다’는 의미의 ‘다사다망’(多事多忙)을 가장 많이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한국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지난 5∼7일 직장인을 비롯한 성인남녀 2,971명을 대상으로 올해 ‘자신의 사자성어’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체의 14.2%가 ‘다사다망’을 선택했다.이어 ‘고목사회’(枯木死灰·마른 나무나 불기 없는 재와 같이 생기와 의욕이 없는 상태)와 ‘노이무공’(勞而無功·애만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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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설치 합의 파기한 민권센터 이번엔 "위안부 전시관 설치하고 싶다"

소녀상 건립위에 의사 타진해와이달 안 건립위와 회담 가질 듯 건립위,원칙적 찬성 속 신중행보평화의 소녀상 외부 설치를 거부했던 민권인권센터가 센터 내  국제 인권운동 전시관에 일본군 위안부 전시관 설치를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 타진해온 것으로 확인됐다.16일 건립위 한 관계자는 “지난 7월 하순 셜리 프랭크린 센터 이사장의 최측근 인사가 전화를 해 3층 전시관에 일본군 위안부 인권탄압 역사와 생존자들의 명예회복 및투쟁 과정을 담은 전시관을 설치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전했다. 이

|위안부전시관 민권인권센터 소녀상건립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