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배달 왔어요”알고 보니…
페어팩스 일원 4인조 빈집털이 일당 체포 버지니아 페어팩스에서 꽃 배달을 왔다고 남의 집 문을 두드린 뒤 인기척이 없는 빈집만 골라 털었던 남녀 혼성 4인조 절도범 일당이 멀리 조지아 주에서 체포됐다.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이들 일당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 사이 카운티내 그레잇 폴스, 옥턴, 맥클린, 레스턴 등 여러 주택을 돌아다니면서 먼저 여성 조직원이 마치 꽃 배달을 온 것처럼 남의 집 문을 두드리거나 벨을 누른 뒤 집 안에 아무도 없는 것이 확인되면 남성 일당 3명이 그 집에 침입해 물건을 털어 달아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