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고〉 강신범 WNB 팩토리 공동대표 부친상
강신범 WNB 팩토리 공동 대표의 부친인 강무창 목사가 3월 6일 소천했다. 향년 93세.유족으로는 장남 강신범, 장녀 강윤정, 차녀 강영경, 자부 및 손주 등이 있다.천국환송예배는 3월 10일(월) 오전 11시 리장의사에서 열린다. 화환은 정중히 사양한다. 연락처=강신범 770-861-1418.

강신범 WNB 팩토리 공동 대표의 부친인 강무창 목사가 3월 6일 소천했다. 향년 93세.유족으로는 장남 강신범, 장녀 강윤정, 차녀 강영경, 자부 및 손주 등이 있다.천국환송예배는 3월 10일(월) 오전 11시 리장의사에서 열린다. 화환은 정중히 사양한다. 연락처=강신범 770-861-1418.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안선홍 담임목사의 부친 안상진 장로가 22일 오전 12시 10분 소천했다. 향년 88세.유족으로는 부인 김양자 권사, 장남 선홍, 차남 남홍, 딸 정아씨 등과 6명의 손주가 있다.고인의 천국환송예배는 1월 23일(목) 오후 7시 섬기는교회 본당, 발인예배는 24일(금) 오전 10시 섬기는교회 본당, 하관예배는 24일 오후 12시 노스 애틀랜타 메모리얼 파크에서 거행된다. 박요셉 기자

김혁찬 대령 가족 스토리한국 특전사 호랑이교관 출신 20년 넘게 미 군종장교 근무 군복무 헌신 자녀들에 이어져 미 육군 군목 김혁찬 대령 부부와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공군장교로 복무 중인 삼남매. [가족 제공] 한국 특전사 출신으로 미국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뒤 미군에 투신해 군목으로 대령까지 진급한 한인이 세 자녀 모두를 공군사관학교 출신 현역 미군 장교로 길러내 화제다. 미 육군에서 군종장교(The Army Chaplain)로 20년 넘게 근무 중인 김혁찬 대령의 가족 이야기다. 현재 하와이 호놀룰루

■ 퓰리처상 우일연 작가“부모님이 자율·탐구 북돋워전세계 한인들 창의력 폭발지켜보며 자랑스럽고 기뻐” 퓰리처상을 수상한 우일연 작가. <연합> “기본적으로 날 내버려 두셨다. 일명 ‘타이거 부모'(Tiger Parents)와는 정반대셨다."미국 최대 권위를 가진 퓰리처상을 수상한 우일연 작가는 연합뉴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부모의 교육관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의대나 로스쿨 진학을 강요하는 많은 아시아계 부모들과 달리 좋아하는 것을 탐구하라며 북돋아 주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조언해주셨다고 한다

"후견인 제도 2021년 끝났지만, 자유에 대한 바람 이제 완성" 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4년 가까이 후견인을 한 아버지와 법적 분쟁을 완전히 끝냈다.27일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아버지와 그동안의 소송에 대한 변호사 비용 등을 둘러싼 2년 5개월간의 소송에 합의했다.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스피어스가 아버지 측에 소송 비용으로 2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14년간 이어진 스피어스에 대한 아버지의 후견인 역할을 둘러싼 모든 법적 분쟁은 완전히 끝나게 됐다.

애틀랜타중앙교회 한병철 담임목사의 부친인 고 한익성 장로가 지난 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9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인천가족공원묘지이다. 문의 404-933-9063. 박요셉 기자

경찰 대치중 주택 폭발 지난 4일 워싱턴 DC 인근 버지니아주 북부 알링턴 카운티 주택가의 한복판에서 총격 대치극 폭발사고로 사망한 용의자가 올해 56세 한인 제임스 유씨로 밝혀진 가운데 그의 가족배경과 범행 동기를 짐작할 수 있는 성향 등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유씨는 자신이 조지 매이슨 대학에서 정보관리학 학위를 받았으며, 건물주로서 자영업자라고 소개했다. 또 자신이 한 국제적인 통신회사에서 정보 및 보안 책임자였다는 내용도 올라와 있다.그는 전처를 대상으로 한 소장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1970년대
지난달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종교단체 ‘그리스도의 군사’ 관계자들의 엽기적 살인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3형제의 모친인 이미희(54)씨도 살인공모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가장인 이모 목사 역시 용의 선상에 오른채 수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지아주 귀넷카운티 경찰은 현재 이번 사건과 관련, 또 다른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혀 현재 추적 중인 제8의 용의자는 이모 목사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이 목사와 부인 이씨는 살인 혐의로 체포된 이준현(22)씨 등 3형제의 부모로, 사망자 조세희씨 살

‘보스턴마라톤 아이콘’ 릭 호이트 61세로 별세지난 2013년 4월 15일 휠체어에 탄 릭 호이트가 아버지 딕 호이트(가운데 왼쪽)와 함께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달리고 있다. AP 통신에 따르면 릭 호이트는 2년 전 작고한 아버지를 따라 호흡기 합병증으로 22일 세상을 떠났다.<연합뉴스>전신마비 장애를 가졌지만 휠체어를 밀어주는 아버지와 함께 마라톤에 도전하며 수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용기를 준 릭 호이트가 61세로 세상을 떠났다. 22일 AP통신에 따르면 호이트가 2년 전 작고한 부친을 따라 호흡기 합병

정강이를 걷어차이는 등 폭행…박수홍, 과호흡 증세로 병원 이송검찰, 출연료 횡령 혐의로 친형 등 수사…이번주 결론방송인 박수홍 <연합뉴스 자료사진> 수십 년간 자신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친형을 고소한 방송인 박수홍(52) 씨가 검찰에 조사를 받으러 갔다가 부친에게 폭행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서부지검에서 예정된 대질 조사에 출석했다가 아버지로부터 정강이를 걷어차이는 등 폭행당했다.이 자리에는 피의자인 형 진홍 씨와 그의 아내 이모 씨,

김응호 조지아 한인도매인협회 전 회장 부친인 김문채 선생이 3일 오후 12시40분 한국에서 별세했다. 향년 89세.빈소는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복지장례문화원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11월5일 오전10시이다.유족으로는 장남 김응서, 차남 김응호, 삼남 김응표, 딸 김응님 등이 있다. 연락처:678-357-7888.<부고> 김응호 전 도매인협회장 부친상
애틀랜타에서 활동하는 우영이 부동산, 우효숙 전도사, 우정희씨의 부친이며 최병일 동남부 한인회연합회장, 제임스 김 목사의 장인인 우기선 어른께서 10일 오전 0시 25분 93세를 일기로 한국에서 별세했다.고인은 대한민국 건국 후 경찰에 입문해 4.3제주사건, 10.19여순반란사건에 투입돼 큰 공을 세웠고, 한국전에 자진입대 해 참전한 후 국가공무원으로 봉직했다. 고인은 충청북도 괴산에 조성된 국가호국원에 안장될 예정이다.고인은 1950년 1월에 오복덕(별세) 여사와 결혼해 슬하에 3남5녀를 뒀으며, 친손주 7명, 외손주 11명,
박영규 동남부외식업협회 이사장(카니하우스 대표)의 부친인 박노영 옹이 지난 2일 뇌출혈로 별세했다. 향년 96세.박씨는 지난달 28일 골프장에서 운동중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으나 의료진의 가망이 없다는 진단에 따라 30일 퇴원해 자택에서 머물다 2일 밤 병세했다.유족으로 장남 박영규 부부와 1남3녀의 손주가 있다. 장례는 4일(목) 오후2시 리 장의사(대표 이국자)에서 거행된다. 전화 770-622-2525, 주소 4067 Industrial Park Dr. NW Norcross GA 30071.

배우 정우성이 부친상을 당했다. 영화 촬영 중 접한 비보에 정우성은 촬영을 접고 서울로 올라왔고 서울 강남 성모 병원에 빈소를 마련했다. 연예계 대표 마당발 배우인 정우성의 부친상 소식에 애도가 쏟아졌다. 그의 부친상을 위로하기 위해 많은 동료와 선후배 배우들이 안타까움을 전한 가운데, 정우성은 조문과 조의금, 조화 등을 정중하게 사양했다.지난 5일(한국시간 기준) 정우성 부친 고 정학구씨가 노환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 병원에 마련됐다. 정우성은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를 통해 별세 소식을 알리며 "시기가 시기인 만큼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부친상을 당했다. 이에 생일날 비보를 접한 태연을 향한 위로와 고인을 향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태연의 부친은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SM 측은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태연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는 말을 전했다.공교롭게도 이날은 바로 태연의 31번째 생일. 행복해야 할 날에 날아든 비보가 안타까움을 더한다. 아울러 태연은 이날 컴백도 앞두고 있었다. 그는 오후 6시 신곡 '해피'(Happy)의 음원

북·중·남부로 분할시도60만명 유권자 서명선거공학 측면서 관심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고 경제규모가 큰 캘리포니아 주를 3개 주로 분할하는 안이 발의돼 오는 11월 6일 중간선거에서 주민투표에 부쳐진다.13일 캘리포니아 지역언론 머큐리뉴스 등에 따르면 실리콘밸리의 억만장자 벤처사업가 팀 드레이퍼가 창안한 주 분할안인 '캘(Cal)-3'가 60만 명의 유권자 서명을 확보해 주민투표 요건을 충족시켰다. 주 정부 사무소는 분할안이 11월 주민투표 안건에 올랐다고 확인했다.드레이퍼의 분할안은 6개 해안 지역인 로스앤젤레스(LA),
JJ 로펌 그룹의 부동산 고문 이사인 김찬묵(모세) 박사가 2018년 1월 1일 숙환으로 소천했다. 향년74세. 유가족으로는 미망인 이신자씨와 장남 김재도씨, 장녀 김재정씨, 차녀 김다나씨가 있다. 입관예배는 2일(화)오후 8시 리 장의사(4067 Industrial Park Dr. NW, Duluth)에서 있을 예정이며 발인예배는 3일(수) 오전 10시 역시 리 장의사에서 열린다. 하관예배는 같은 날 오전 11시30분 노스 애틀랜타 기념 공원(5188 Winters Chapel Rd, A
본지 조셉 박 취재부장 부친 박승래씨가 8일 한국에서 소천했다. 향년 88세다. 유족으로 미망인 연월희 여사와 4남 2녀가 있다. 빈소는 대전대덕구 신탄진동 대전보훈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오전 8시(한국시간)다. 애틀랜타 추모예배는 9일 오후 7시에 슈가힐 한인교회(4600 Nelson Brogdon Blvd., Sugar Hill)에서 열린다. 연락처 404-518-4188, 678-779-2117
정주희(캐서린) 메트로시티은행 스와니지점장의 부친이자 정윤영 전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장의 장인인 이규춘씨가 지난 5일 87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장례예배는 노크로스 리장례식장에서 7일 오후 8시 열린다. 문의 404-247-5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