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발도스타

군사용 해상 드론 기업 조지아 진출

블루 옵스, 발도스타에 생산시설 연내 100명 고용...향후 200명 군사용 해상 드론을 생산하는 유명 기업이 조지아에 진출한다. 조지아가 국방관련 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플로리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블루 옵스사(Blue Ops Inc.)는 향후 수년간 조지아 남부 발도스트에서 생산시설을 조성해 200명 이상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20일 공식 발표했다.군사용 해상 드론 생산업체인 블루 옵스는 유타주에 있는 방산기업 레드 캣 홀딩스의 해양 부문 자회사다.불루 옵스는 일단  3,000만달러를 투입해 발도

경제 |군사용 해상 드론, 블루 옵스, 발도스타, 국방산업, 레드 캣 홀딩스, 인력 고용 |

2세 유아 데이케어 주택서 개에 물려 사망

발도스타서 2세 유아가 무허가 데이케어 주택에서 개에 물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주택 주인 스테이시 캅(48)을 2급 살인 및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했다. 사고는 지난 주 토요일 오후에 발생했으며, 유아의 어머니가 캅의 집에 아이를 맡겼지만 캅이 낮잠을 자는 동안 아이는 방치되었다. 그 사이 아이는 뒷마당으로 나가 개에게 공격받아 사망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2급 살인 및 아동학대 혐의로 캅을 체포하고, 아이를 공격한 개들은 동물관리국에 인계했다. 경찰은 가해자의 중대한 과실로 어머니가 아이를 잃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사건/사고 |데이케어, 무허가, 보육인, 유아, 참변, 개물림 사고, 발도스타 경찰 |

사바나∙발도스타 추가피해 우려

조지아 남부∙해안 폭풍 주의보허리케인 밀턴 간접 영향권에  허리케인 헬린 피해 복구작업이 한창인 조지아 동남부 지역에 또 다시 열대성 폭풍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 허리케인 센터(NHC)에 따르면 현재 규모 4등급의 허리케인 밀턴이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서 시속 160마일의 속도로 플로리다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밀턴은 9일 밤 혹은 10일 새벽 플로리다 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플로리다 템파 지역을 중심으로 51개 카운티에는  6일 이미 주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론 드산티스 주지사는 “1주일 분량의 식량과 식수를 확보하는

사건/사고 |허리케인, 밀턴, 폭풍주의보, NHC, 사바나, 발도스타 |

트럼프, 5일 발도스타 지원 유세

로플러, 퍼듀의 연방상원 결선 지원펜스 부통령 4일 사바나 유세 참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일 발도스타를 방문한다. 발도스타는 조지아 남부의 대표적인 보수 밀집 지역이다. 트럼프는 이날 유세에 참석해 내년 1월 연방상원의원 결선에 출마하는 켈리 로플러와 데이빗 퍼듀 의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4일 사바나의 공화당 유세에 참석한다. 트럼프의 이번 방문은 11월 3일 대선 패배 후 첫 번째 선거 유세다. 공화당원들은 트럼프가 참석해 로플러와 퍼듀에게 힘을 더해주길 바라고 있다. 하지만

사회 |트럼프,발도스타,유세 |

발도스타 한인 청년 최대 30년형 위기

거짓신고...경찰에 총격조지아주 발도스타 거주 한국계 남성 스티븐 백(22·사진)이 지난해 발도스타 경찰관 랜달 행콕에게 총격을 가한 사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조지아 남부 검사장이 27일 발표했다.브래드 쉬리 검사장은 “백씨가 해리 제이 알트만 판사 앞에서 살인미수 및 중범죄 범행 시 총기소지죄를 인정했다”며 “백씨는 자살하고 싶어 경관이 자신을 쏴주기를 원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스티븐 백은 작년 7월8일 경찰을 불러내기 위해 911에 차량파손이 발생했다고 거짓신고를 했다. 그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행콕을 향해 갑자기 총

|한인총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