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무장강도 벌이다

귀넷서 온라인 직거래 강도행각 10대들 검거

총기들고 나타나 폭행거래물건만 뺏고 도주 온라인에서 중고물품 거래를 약속한 뒤 직접 만나서 사고파는 소위 직거래를 이용해 귀넷 지역에서 무장 강도행각을 벌인 10대 3명이 범행 두달만에 경찰에 체포 기소됐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10대 3명은 지난 4월 25일 온라인을 통해 THC 제품을 거래하기로 약속하고 릴번 인근 지역에서 구매자인 또 다른 10대와 만나기로 했다.그러나 이들은  거래 현장에 구매자가 나타나자 갖고 있던 총으로 위협해 폭행 가하고 물건을 빼앗았다. 이 과정에서 실제 총알 한발이 발사되

사건/사고 |온라인, 직거래, 10대, 귀넷 경찰, 릴번, 마약, 무장강도 |

무장강도 행각 40대 한인 갱 범죄 전담반에 체포

40대 한인 남성이 무장강도 행각을 벌여 경찰에 체포됐다. 한인 안모(47)씨가 지난 13일 텍사스주 미들랜드 카운티에서 무장강도 사건과 관련해 갱 범죄 전담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고 텍사스 뉴스웨스트9 등 지역매체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중범죄 무장강도를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안씨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경찰에 의해 23일 체포돼 미들랜드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사건/사고 |무장강도 행각 40대 한인 갱 범죄 전담반에 체포 |

50대 한인 남성 주택침입 강도 벌이다 체포

북가주 버클리 아파트서 북가주 베이 지역 버클리에서 50대 한인 남성이 40대 여성의 집에 침입해 귀중품을 훔치다 경찰에 체포됐다. 버클리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4시40분께 컴퓨터 기술자인 50세 최모씨가 올로네 팍 인근 허스트 애비뉴와 캘리포니아 스트릿에 위치한 40대 여성의 아파트에 침입해 귀중품을 훔친 뒤 달아나다 경찰에 체포됐다. 지역 언론 더 버클리 스캐너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욕실에서 누군가 움직이는 소리를 듣고 즉시 아파트 밖으로 뛰어나와 911에 신고했으며, 달아나는 과정에서 침입자의 다리가 욕실 창

사건/사고 |50대 한인 남성 주택침입 강도 벌이다 체포 |

무장강도 물리친 용감한 배달기사

귀넷 칙필레 레스토랑서치열한 몸싸움 끝에 쫒아내  무장강도를 격투 끝에 물리친 칠필레 배달기사가 화제다.사건은 지난 7월 1일  새벽 4시 30분께  귀넷 카운티 스톤마운틴 하이웨이에 있는 칙필레 레스토랑에서 일어났다.경찰에 따르면 한 남성이 돌로 드라이브스투 창문을 깨고 레스토랑 주방으로 들어왔다. 범인은 마침 주방에 있던 배달기사에게 권총을 겨누며 매니저 사무실 안에 있는 금고를 열 것을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범인은 배달기사에게 “만일  금고를 열지 못하면 죽을 것”이라고 협박했다.매니저 사무실로 들어간 이들은 몸

사건/사고 |칙필레, 무장강도, 배달기사 |

20대 한인 여성 무장강도 벌이다 체포

불법 총기 13정 압수용의자 이수현(왼쪽)씨와 마이클 본드.20대 한인 여성이 남성 공범과 함께 권총 강도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이 이 용의자의 집을 수색한 결과 집에서는 도난 신고된 총기들을 포함해 무려 13정의 권총과 다량의 마약이 쏟아져 나왔다.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은 무장강도 등 혐의로 올해 26세의 이수현씨와 공범 마이클 본드(33)를 체포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의 강도 행각은 지난달 19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경찰은 새벽 3시45분께 버지니아주 비엔나 지역 올드 코트

사건/사고 |20대 한인 여성, 무장강도 벌이다, 체포 |

30대 아버지, 10대 아들과 몸싸움 벌이다 총격 살해

10대 아들 총격 살해 혐의로 기소된 리온 테일러[시카고 경찰 배포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미국의 30대 아버지가 10대 아들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체포·기소됐다.21일 시카고 언론들에 따르면 시카고 서부 오스틴 지구에 사는 피고인 리온 테일러(33)는 지난 18일 밤 8시30분께 자택에서 아들 리온 테이(16)에게 여러 차례 총을 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부자(父子)의 말다툼이 몸싸움으로 번졌다"며 "결국 테일러가 총을 꺼내 아들 리온테이의 가슴을 저격했고 리온테이는 현장에서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사건/사고 |30대 아버지,10대 아들,총격 살해 |

편의점 한인업주 무장강도에 피살

타코마 60대 찰리 박씨  오랜 기간 한 자리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며 이웃 주민들의 신망을 받던 한인 업주가 자신의 업소에 침입한 무장강도의 총에 맞아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워싱턴주 타코마 경찰국은 지난 3일 타코마 지역 사우스 아인스워스 애비뉴 3500 블록에 위치한 편의점 ‘더 리틀 스토어(The Little Store)’에서 60세 한인 남성이 업소에 침입한 괴한과 몸싸움 끝에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1시께 해당 지역에서 총격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

사건/사고 |편의점 한인업주, 무장강도에 피살 |

70대 한인업주, 무장강도에 피살

사우스LA 코인론드리 업주 괴한 휘두른 흉기에 찔려  9일 피살된 이모씨가 운영하던 코인론드리가 문을 닫은 가운데 옆 점포에서 도넛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캄보디아계 업주가 평소 고인이 좋아했던 음식과 커피를 철문이 굳게 닫힌 고인의 점포 앞에 가져다 놓고 명복을 빌고 있다. [박상혁 기자]사우스 LA 사우스파크 지역에서 세탁 업소를 운영하던 70대 한인 업주가 강도로 추정되는 범인의 흉기에 수차례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웃 주민들은 대낮에 야외 상가 건물 주차장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에 충격을 금치 못

사건/사고 |70대 한인업주, 무장강도에 피살 |

한인은행에 무장강도 현금강탈

 워싱턴주 유니 뱅크 경찰 도주 용의자 추적 워싱턴주 한인 밀집 지역인 페더럴웨이에 위치한 한인 은행에 무장 은행강도가 침입해 돈을 강탈한 뒤 은행 건물에 총격까지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페더럴웨이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3시45분께 퍼시픽하이웨이 314가에 위치한 유니뱅크 페더럴웨이 지점에 흑인 권총 강도가 침입했다.이 강도 용의자는 이날 권총을 들고 은행 안으로 들어온 뒤 창구 직원들을 협박해 정확한 액수가 확인되지 않은 현금을 강탈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현금을 강탈한 용의자는 곧바로 은행 밖으로 나갔다

사건/사고 |한인은행,무장강도,현금강탈 |

기장과 승무원이 비행 중 난투극 벌이다니

중국의 둥하이(東海) 항공 소속 기장과 승무원이 난투극을 벌여 논란이 일고 있다. 8일 봉황망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둥하이 항공 난퉁발 시안행 항공기에서 기장과 일등석 담당 승무원 파트장이 주먹다짐을 하는 등 난투극을 벌였다. 두 사람은 비행 중에 싸움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기장의 치아가 깨지고 승무원이 골절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쳤다. 기장은 시안에 도착한 뒤 승무원을 항공기에 탑승하지 못하도록 한 뒤 돌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의 난투극은 특히 안전에 주의가 필요한 착륙하기 50분 전

사회 |승무원,기자,난투그 |

가정집 침입 무장강도…12살 '꼬마 영웅' 총에 사망

강도들이 할머니에게 총 쏘자 즉시 반격누리꾼들 "꼬마 영웅이 큰 용기 보여줘" 찬사 노스캐롤라이나의 12살 소년이 한밤 집으로 침입한 무장 강도를 총을 쏴 쫓아내고 할머니도 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14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새벽 1시께 노스캐롤라이나주 골즈버러의 한 주택에 강도 2명이 얼굴을 가리고 총을 소지한 채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며 73살 할머니를 쐈다.이에 할머니의 손주인 12살 소년이 무장강도 한명에게 총을 발사했으며, 놀란 강도들은 도망쳤다. 총을 맞은 강도인 칼릴 헤링(19)

| |

4차례 강도 피습 결국…

“365일 하루도 쉬지 않고 일만 했는데…” 아메리칸드림을 위해 23년 전 미국에 와 여느 이민자들처럼 힘들게 시작했다. 세븐일레븐 편의점을 인수할 기회를 잡아 종합 식료품점으로 꾸린 뒤 17년 간을 죽도록 열심히 일하며 세 자녀를 키웠다. 그동안 수차례 무장강도를 당하면서도 꿋꿋하게 버텨왔지만, 그러나 그의 꿈은 무자비한 권총강도의 차가운 총탄에 결국 스러지고 말았다. 흑인 강도에 피살된 50대 한인 가장의 안타까운 죽음이 한인 이민사회를 울리고 있다. 워싱턴 DC 인근 메릴랜드주 프린스 조지 카운티 포트

사건/사고 |무장강도,사망,한인 |

60대 한인식료품점 직원 4인조 무장강도 총에 사망

메릴랜드의 한인 식료품점에서 일하는 60대 한인 직원이 4인조 무장강도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메릴랜드 프린스 조지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시께 포트 워싱턴의 12500 리빙스톤 로드에 있는 한 편의점에 4인조 강도가 들어와 쏜 총에 장우영(66·미국명 존)씨가 맞고 그 자리에서 숨을 거뒀다. 한편 사건 현장에는 인근 주민들이 꽃과 촛불 등으로 장씨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n

사건/사고 |한인,무장강도,사망,메릴랜드 |

무서운 10대 살인강도들 검거

10대 2명 낀 살인강도 일당 체포  10대 2명이 포함된 무장강도 일당 3명이 경찰에 체포됐다.귀넷카운티 경찰은 14일 오후 지난 10일 밤 일어난 무장강도 사건의 세 번째 용의자인 에이브러험 퀸타나(15)를 붙잡아 수감했다.이에 앞서 미구엘 앙헬 곤잘레스(20), 세바스티안 헤젠디즈-가르시아(17)도 체포돼 수감됐다. 이들 세 명은 렌우드 코트 소재 마커스 질리드(28) 집 앞에서 차량에 있던 그에게 총을 쏘고 강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헤젠디즈-가르시아는 13일, 곤잘레스는 월튼카운티 셰

|로건빌,10대 무장강도,마약거래 |

[플로리다] 플로리다서 무장강도-경찰 간 총격전 과정서 무고한 인질 숨져

경찰 대응 적절성 두고 논란…숨진 인질 유족 "경찰이 쏴죽여" 비난  플로리다에서 경찰이 무장 강도들과 총격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인질로 잡혔던 UPS 트럭 운전사가 숨지면서 경찰 대응의 적절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WP)와 CNN방송이 7일 보도했다.사건은 지난 5일 오후 4시 15분께 남부 플로리다의 소도시 코럴 게이블스의 보석점 리전트 주얼러스에서 발생했다. 41살 동갑인 무장 강도 2명이 보석점을 털러 들어왔고 무음 경보가 울렸다.이들이 보석점 주인과 총격전을 벌이는 와중에 6

| |

한인식당 무장강도·성폭행 사건...알고보니 체류비자 노린 자작극

지난달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한인 테리야키 식당에서 발생했던 무장강도 및 성폭행 사건은 강력사건 피해자들에게 제공될 수 있는 체류 비자를 노린 자작극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워싱턴주 킹카운티 셰리프국은 당초 지난달 19일 밤 9시께 시택의 한인 운영 식당인 ‘밥스 버거 & 테리야키’에 무장강도 2명이 들어와 당시 업소 안에 있던 종업원 3명과 고객 8명을 묶고 금품을 강탈한 뒤 여성 2명에게는 성폭행까지 했다고 밝혔었다.그러나 피해자들의 진술이 서로 엇갈리는 점을 수상히 여긴 셰리프 수사관들이 계속 조사를 벌인 결과 이

|한인식당,무장강도,성폭행,자작극 |

‘용감한 임신부’

  플로리다주의 한 임신부가 집안에 침입한 무장강도들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해 AR-15 반자동 소총을 꺼내 들고 대응 사격에 나선 사건이 알려져 화제다.4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9시께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남동쪽으로 25마일 떨어진 리티아의 한 주택에는 남편 제러미 킹과 임신 8개월의 아내, 11살 딸이 아늑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때 권총 등으로 무장한 강도 둘이 집안으로 들이닥쳤다.1층에 있던 남편 킹은 얼굴에 마스크와 복면을 한 강도 둘이 열린 뒷문으로 들어와서는 자신에게 권

|용감한,임산부,무장강도 |

무서운 아이들... 임산부 상대 무장강도짓

10대들이 임산부를 총기로 위협해 휴대폰과 이어폰 등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부활절인 지난 21일 저녁 8시께 애틀랜타시 벨트라인 지역에서 벌어졌다.  당시 산책을 하고 있던 피해여성은 한 무리의 1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아이들과 맞닥뜨렸다. 이들은 "휴대폰을 빌려달라"며 접근했고, 피해자는 이를 거절하고 계속 걷기 시작했다.이들은  피해자를 한동안 스토킹 했고, 이내 한 소년이 피해여성을 가로 막은 후 자신의 허리춤에 찬 권총을 보여주며 다시 한번 휴대폰과 이어폰을 넘겨줄 것을 요구했다.

|무장,강도,피해자,협박,사건,사고,임산부 |

UGA 캠퍼스, 연쇄 무장강도 공포

어제 오전 잇따라 발생재학생 총상 입고 치료중 조지아 대학교(UGA) 학생이 캠퍼스 근처에서 무장 강도를 만나 총상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후송됐다.애선스-클락 카운티 경찰당국에 따르면 경찰은 2100 사우스 밀리지 에비뉴 근방에서 22일 오전 7시 15분께 총기사건이 두차례나 발생했다는 제보를 받고 출동했다.경찰은 "도착했을 당시 22세의 한 학생이 총을 맞아 중상을 입은 채 쓰러져 있어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며 "범인은 현장에서 도주한 상태"라고 말했다.사건은 캠퍼스 밖 버스 정류장에서 발생했으며, 학교측에

|UGA,대학교,총기,사건,무장,강도 |

주택침입 무장강도 살해 '정당방위'

한밤 중 자신의 집에 침입하려고 한 무장강도를 쏴 죽인 여성이 정당방위를 인정받았다.애틀랜타 경찰은 21일 밤 11시께 무장강도가 침입했다는 신고를 받고 마틴 루터 킹 드라이브에 있는 한 아파트에 출동했다.경찰은 사고 현장에서 한 남성이 죽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시간 무장을 한 두 명의 남성이 문제의 아파트 문을 부수고 침입을 시도했고 아파트에 살고 있는 한 여성이 이들 중 한 명에게 총격을 가했다.가슴에 총을 맞은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나머지 한 명은 도주했다.현장에 있었던 총격 가해자 여성의

사건/사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