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유권자 50여만명 등록 말소
역대 두번째 규모…진보단체 반발 조지아 주정부가 이번 주 대규모 유권자 등록 말소 작업을 진행한다.브래드 라펜스퍼거 주 국무장관은 47만 8,000명의 유권자 등록 명부를 이번 주 말소한다고 18일 발표했다.울해 유권자 등록 말소 대상은 당초 45만5,000명으로 추정됐지만 최종 작업 결과 2만3,000명이 더 늘었다.이 같은 유권자 등록 말소 규모는 2017년 이어 사상 두번째 규모로 현재 조지아 전체 유권자 840만명의 6%에 해당된다.최근 두 차례의 선거에 참여하지 않은 유권자와 타주에서 유권자 등록을 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