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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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기소 아시안 남성 마사지사 진실 공방

여성고객 ”부적절 행위”업소 “금전 목적 의심”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마사지 업소 남성 직원이 고객에게 성추행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러나 피의자는 혐의를 적극 부인하고 있어 사건은 진실공방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14일 WSB-TV가 입수해 보도한 체포영장 내용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지난해 11월 캅 카운티에 있는 마사지 업소 ‘마사지 헛’에서 일어났다.당시 피해 여성은 친구와 함께 마사지를 받기 위해 해당 업소를 방문했고 두 사람은 같은 방에 배정됐다.피해자는 여성 마사지사를 요청했지만 남성 직원인 원치앙 예(사진)

사건/사고 |마사지 업소, 아시안 남성, 마사지사, 성추행, 기소, 진실공방 |

‘개 버릇 남 못 준’ 성범죄 전과 마사지사

출소 뒤 둘루스서 불법 영업 중 ‘덜미’ 마사지 고객들을 상대로한 성추행으로 복역한 남성이 출소 후 다시 둘루스에서 불법 마사지 영업을 하다 덜미를 잡혔다. 이 남성은 자신의 성범죄 전력을 숨기고 이름까지 바꿨던 것으로 확인됐다.귀넷 셰리프국은 지난 7일 무면허 마사지 영업과 성범죄자 등록 의무 미이행 혐의로 둘루스 거주 타렉 멘토루이(37,사진)라는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셰리프국에 따르면 멘토루이는 2022년 테네시 내쉬빌에서 마사지 영업 중 성적 부적절 행위로 모두19명의 여성으로부터 고발 당했다.결국 멘토루이는 이

사건/사고 |성추행, 마사지, 둘루스, 귀넷 셰리프국, 멘토루이, 룸메이트 |

아시안 운영 스파 1,300만달러 배상 평결

무면허 남성 마사지사 고용두 여성 고객 성추행 혐의 아시안 운영 한 스파 업소가 무면허 남성 마사지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소송을 제기한 두 명의 여성에게 1,300만달러를 배상하라는 배심원 평결을 받았다.디캡 법원 배심원단은 지난달 27일 두 여성이 폰스 피트 스파와 이 업소 소유주 치우장 왕을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피고측이 책임이 있다고 판단하고 이같이 평결했다.배심원단은 피고측에게 두 피해자에 대해 900만달러의 보상금과 징벌적 손해배상금 400만달러를 배상하라고 결정했다.원고인 두 여성은 지난 2021년 1월

사회 |마사지사, 무면허, 스파, 폰스 피트 스파, 배상금, 디캡 법원, 성추행 |

한인 남성 마사지사 성추행 혐의 체포

리버사이드 60대 한인 한인 운영 한의원에서 마사지 치료를 해온 남성이 성추행 혐의로 체포됐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 보도에 따르면 리버사이드 경찰국은 지난달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리버사이드 지역 3900 블럭 잭슨 스트릿에 위치한 ‘힐링 트리 한의원&웰니스 센터’에서 마사지 치료사로 근무한 67세 한인 남성 모정식씨가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성추행을 한 혐의로 지난달 24일 체포됐다고 밝혔다. 리버사이드 경찰은 한 여성으로부터 지난 3월 이곳에서 모씨에게 마사지를 받는 도중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

사건/사고 |한인 남성 마사지사 성추행 혐의 체포 |

한인 남성 마사지사 고객 성추행혐의 체포

한인 스파에서 마사지사로 근무하던 한인이 성폭행 등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비엔나 지역에 위치한 G스파에서 마사지사로 일하는 한인 송모씨가 지난달 29일 성폭행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출동한 경찰은 이날 현장에서 송씨를 체포해 페어팩스 카운티 구치소에 보석없이 수감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여성 고객에 대한 성폭행, 무면허 마사지 등의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다. 경찰은 송씨의 신상이나 구체적인 범행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영어 이름

사회 |한인,마사지사,고객,성추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