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시작 오바마 케어 신청 마감일 연장
이달 15일→20일···허리케인 여파 내년 1월부터 적용되는 오바마 케어 가입 신청기간이 5일 연장됐다.조지아 보험국은 12일 “조지아 전용 웹사이트 신설과 함께 허리케인 헬린과 밀톤의 여파로 당초 이달 15일이던 내년 1월 적용 오바마 케어 가입 마감일을 20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그러나 이번 연장조치와는 상관없이 내년 2월부터 적용되는 오바마 케어 가입 신청 기한은 1월 15일로 변동이 없다.가입 과정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네이게이터’ 역시 계속 이용 가능하며 직장 변경 등 특별사유 발생 시 별도의 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