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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도산 안창호 미술대회 초·중·고 대상 31일까지 공모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이하 도산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인아트(INART) 스쿨이 주관하며 LA총영사관 및 LA한인회가 후원하는 제2회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 미술대회가 열린다.미주에 거주하는 한인 자녀들이 일제 치하 고국을 위해 헌신했던 도산 안창호 선생의 업적을 되새기고 한국인의 자랑스러운 정체성을 이어가도록 하고자 하는 취지로 열리는 대회다. 지난해 1회 대회에서 80여점의 우수한 작품들이 공모돼 리버사이드시 도산 동상 부근에서 전 작품의 전시회를 열었고 연방하원의원상 등 풍성한 시상식이 열렸다.대상은 유치원~12학년까지

사회 |제2회 도산 안창호 미술대회 |

“도산 안창호 선생, 지폐에 새기자”

반크, 지역사랑 상품권 캠페인 전개  도산 안창호 선생 얼굴을 지폐에 새겨 넣자며 벌이는 캠페인 포스터. [반크 제공]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얼굴을 지역사랑상품권(지역 화폐)에 새기자는 캠페인을 1일부터 전개한다고 밝혔다. 지역 화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주적인 지역사회를 구축할 목적으로 도입돼 유통된다. 현재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해당 지역의 경기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목적으로 지류형, 카드형, 모바일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보급하고 있다.&nbsp

사회 |도산 안창호 선생, 지폐에 새기자 |

도산 안창호 기념관 건립 본격화

리버사이드 시 소유지 2에이커 선정 임대방식 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가 지난달 24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곽도원(앞줄 왼쪽 네 번째) 수석부회장을 임명했다. 또 도산 기념관 건립 추진 위원회를 신설하고 위원장으로 폴 송(세 번째) 전 미주한인회장총연합회 명예총회장 위원장을 임명했다. [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 제공]리버사이드에 건립이 추진 중인 도산 안창호 기념관(이하 도산 기념관)이 유서깊은 오렌지 농장이자 주립공원인 ‘캘리포니아 시트러스 스테이트 히스토리 파크’(이하 시트러스 파크) 인근에 있는 시 소유 부지에 들

사회 |도산 안창호 기념관 건립 본격화 |

도산 안창호 선생 막내아들 안필영 씨 별세

이민선조 계승 활동 앞장, 한인회 ‘커뮤니티장’ 추진2019년 한국 방문 당시의 안필영 씨[연합뉴스 자료사진지]도산 안창호 선생의 막내아들로 남가주 한인사회 내 이민 선조 후손의 대부격이었던 랠프 안(한국명 안필영) 선생이 지난 26일 별세했다. 향년 95세. 27일 LA 한인회 등에 따르면 랠프 안 선생은 오랜 지병의 악화로 전날 밤 11시11분께 별세했다. 고인은 1926년 안창호 선생과 이혜련 여사 사이에서 장남 안필립, 장녀 안수산, 차남 안필선, 차녀 안수라에 이어 막내아들로 LA에서 태어났다.

사회 |도산 안창호 선생 막내아들 안필영 씨 별세 |

도산 장남 필립 안‘독립유공자’

국가보훈처 서훈 발표비행학교 손이도 선생도76돌 광복절 맞아 247명태평양전쟁 당시 미군에 입대해 참전한 도산 안창호 선생 자녀들. 왼쪽부터 공군에 입대한 안필영, 육군 안필립, 해군 안수산 선생. <국가보훈처 제공>도산 안창호 선생의 장남으로 대를 이어 독립운동에 투신한 미주 한인 필립 안 선생과 캘리포니아 지역의 임시정부 비행학교에서 활약한 손이도 선생 등 미주 한인 선조들이 독립운동 유공자로 선정됐다.국가보훈처는 13일 76주년 광복절을 맞아 필립 안 선생과 손이도 선생, 그리고 1919년 충남 천안

사회 |도산장남,필립안,독립유공자 |

예의 따지는 양반 고을에… 예술의 끼 충만한 호반 마을

안동 도산면은 조선시대의 걸출한 유학자 퇴계 이황의 고향이다. 도산서원은 안동이 감히‘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라 자부하는 가장 든든한 뒷받침이다. 퇴계에서 비롯한 유교적 대의명분은 일제강점기에 수많은 애국지사를 배출한 배경이었다. 대표적 저항 시인인 이육사의 고향 역시 도산면이다. 곳곳에 퇴계의 흔적이 남아 있어 그의 영향력이 넓고 두텁지만, 모두가 선비이고 양반일 수는 없다. 일반인의 삶은 퇴계에 가려 오히려 관심에서 멀어진 것도 사실이다. 안동 시내에서 봉화 청량산 방면으로 20km 넘게 떨어진 곳, 도산면 초입에 예끼마을이 있다

기획·특집 |안동 도산면 예끼마을,여행 |

도산 안창호의 날 선포 1주년

도산 안창호의 날 선포 1주년 LA 시의회는 13일 전체회의에서 한인 존 이 시의원(12지구) 주도로 도산 안창호의 날 선포 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존 이(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시의원이 도산의 5남 랠프 안 선생에게 시정부 공식 선포문을 전달하는 가운데 로라 전(맨 오른쪽부터) LA 한인회장, 홍명기 도산기념사업회 총회장, 데이빗 류 시의원 등이 축하하고 있다.                       &nbsp

|도산,안창호 |

“도산의 애국정신 기리고 반목과 분열 극복을”

뮤지컬·에세이 발표·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행사   캘리포니아주에서 외국인의 탄생일로는 최초로 제정된 기념일인 ‘도산 안창호의 날’(Dosan Ahn Chang Ho Day)이 지난 9일로 2회째를 맞은 가운데 LA 한인사회에서 이를 기리는 기념식이 성대하게 열렸다.미주도산한창호기념사업회(총회장 홍명기)와 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 흥사단이 이날 LA 한인타운 가든스윗 호텔에서 가진 제2회 ‘도산 안창호의 날’이 기념행사는 민족의 영원한 스승이자 미주 한인사회 지도자였던 도산 안창호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안창호의날 |

"조국 어려울 때 도산정신으로 뭉쳐야"

흥사단 동남부지부 월례회김영삼·김소휘씨에 '봉사상'흥사단 미동남부지부(지부장 김학규)가  8월 월례회를  둘루스 소재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열었다. 흥사단은 이날 모임에서 특히 최근 한일간 긴장상태와 관련 더욱 도산 정신으로 뭉칠 것을 강조했다. 김학규 지부장은 “흥사단은 일제 식민치하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투쟁한 단체"라면서 “대한민국이 어려울 때 더욱 중심을 잡는 흥사단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인사했다.  손환 전 회장도 “요즘 한일 갈등이 심화하고 있는 때에 흥

|흥사단 동남부지부 8월 월례회,김영삼 김소희 |

매년 11월 9일 ‘도산 안창호의 날’

캘리포니아 주 의회가 11월 9일을 ‘도산 안창호의 날‘(Dosan Ahn Chang Ho Day)로 지정했다. 주 상원은 지난 28일 전체회의에서 ‘도산 안창호의 날’ 제정 결의안(ACR 269)을 찬성 39대 기권 1표의 압도적인 지지로 통과시켰다. 이로써 캘리포니아 주는 올해부터 매년 11월 9일을 도산 안창호의 날 날로 선포하게 된다. 앞서 주 하원은 지난 14일 동일한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주 의회는 결의안에서 “도산 안창호 선생은 국내와 해외에서 모두 한국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애국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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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의 날' 결의안

가주 의회 하원이 한인 최석호 주 하원의원 등이 발의한 도산 안창호의 날(Dosan Ahn Chang Ho Day)' 결의안을 채택했다. 13일 주 의회는 "이 결의안은 2018년부터 매년 11월 9일을 도산 안창호의 날로 선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11월 9일은 도산 선생의 탄생일이다.의회는 결의안에서 "도산 안창호는 국내와 해외에서 모두 한국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애국지사 중 한 명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며 "1878년 태어난 그는 한국인들에게 인도의 마하트마 간디와 같은 존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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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는 공산주의자"미 이민국 모함 투서 최초 발견

도산 안창호 선생을 공산주의자(볼셰비스트)로 모함한 투서가 미국 이민국에 접수된 사실이 최초로 확인됐다.캘리포니아 북부 정부기록보존소에서 영문 투서 원본이 발견된 것으로 안창호 선생의 세 번째 미국 체류와 추방 과정을 확인하는 귀중한 사료로 평가된다.9일 장태한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대학교 교수(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장)에 따르면 1924년 12월 15일 '콩 왕'과 '찰스 홍 이'라는 이름으로 서명한 투서가 미 노동부 산하 샌프란시스코 이민국에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캘리포니아 샌타바버라 알링턴호텔 편지지에 총 4장의 영문으로 작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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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우체국’헐고 호텔 짓는다

아파트·호텔 복합2021년 완공 예정LA 한인타운 6가와 하버드 블러버드 코너에 위치한 ‘도산 안창호 우체국’(3751 W. 6th St. LA) 부지에 호텔과 아파트를 포함하는 10층 주상복합 건물이 신축된다. 지난달 3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LA에 본사를 둔 부동산 개발사인 ‘어반 커먼스’는 LA시에 최근 제출한 개발계획서를 통해 우체국 건물과 주차장 부지를 포함하는 0.794에이커(3만4,587스퀘어피트) 규모 대지에 ▲호텔 객실 200개 ▲아파트 유닛 44개 ▲1층과 2층에 1만8,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상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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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선생 신민회 110돌 국제학술대회

민족대통합 방향 토론도산 안창호 선생이 창립한 독립운동단체 신민회의 11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행사가 지난 8일 개최됐다.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미주 한인사회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도산 안창호’라는 주제로 열린 미주국제학술회의에는 로라 전 LA한인회장, 도산 안창호 선생 3남인 랄프 안 박사 등 한인 150여명이 참석해 전 세계 흩어진 한인들의 통합 과정과 우리의 숙원사업인 민족대통합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이 행사는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회장 홍명기), 한국 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회장 김재실), 도산학회(회장 윤경로)

|안창호 |

“도산 정신 살려 국민 통합 실천”

“미주 한인사회의 글로벌 네트웍과 도산 안창호를 주제로 한 국제학술회의에 초대합니다”도산 안창호 선생이 창립한 독립운동단체 신민회의 11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행사가 오는 8일 오후 2~6시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된다.한국 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회장 김재실)와 도산학회(회장 윤경로), 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이사장 권영신), 흥사단 미주위원부(위원장 윤창희),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회장 홍명기)가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LA에서 전 세계 흩어진 한인들의 통합 과정과 우리의 숙원사업인 민족대통합을 위해 나아가야

|도산,안창호,신민회 |

‘도산의 생애와 정신’아트&에세이 콘테스트

초·중·고생 대상 4월7일까지 접수청소년 비영리 봉사단체 발런틴스(Volunteens)가 전 미주지역의 초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제2회 ‘아트&에세이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의 주제는 일제강점기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독립운동을 펼쳤던 독립운동가 겸 애국계몽운동가이자 교육자, 정치가인 도산 안창호의 정신과 이야기이다.이번 콘테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자서전이나 관련 자료를 읽고 그의 이야기를 생동감있고 흥미있게 그림으로 그려서 제출하거나 또는 도산의 인생에서 얻은 교훈이나 감동을 5

교육 |도산,아트,에세이,콘테스트 |

'도산정신' 에세이 컨테스트...내달 7일 마감

청소년 비영리 봉사단체 ‘발런틴스’(Volunteens)가 미주 지역 초··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2회 ‘아트 앤 에세이 콘테스트’  신청이 4월7일 마감된다.주제는 독립운동가 겸 교육자인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정신과 이야기이다. 응모요령은 도산 선생의 자서전이나 관련 자료를 읽고 그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려서 제출하거나 교훈이나 감동을 500자 내외 영어 에세이로 써서 제출하면 된다. 문의 949-607-8822.

|도산안창호 |

도산 선생의 생애와 정신 그림·에세이에 담아 보세요

청소년 비영리 봉사단체 발런틴스(Volunteens)가 전 미주지역의 초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제2회 ‘아트&에세이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의 주제는 일제강점기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독립운동을 펼쳤던 독립운동가 겸 애국계몽운동가이자 교육자, 정치가인 도산 안창호의 정신과 이야기이다.이번 콘테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자서전이나 관련 자료를 읽고 그의 이야기를 생동감있고 흥미있게 그림으로 그려서 제출하거나 또는 도산의 인생에서 얻은 교훈이나 감동을 500자 내외 영어 에세이로 써서 제출하면 된

교육 |도산,안창호,그림,에세이 |

도산 선생의 정신과 이야기 ...그림·에세이에 담아 보세요

 미주 초중고생 대상내달 20일까지 접수 청소년 비영리 봉사단체 발런틴스(Volunteens)가 전 미주지역의 초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제2회 ‘아트&에세이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의 주제는 일제강점기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독립운동을 펼쳤던 독립운동가 겸 애국계몽운동가이자 교육자, 정치가인 도산 안창호의 정신과 이야기이다.이번 콘테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자서전이나 관련 자료를 읽고 그의 이야기를 생동감있고 흥미있게 그림으로 그려서 제출하거나 또는 도산의 인생에서

교육 |도산안창호,그림,에세이,콘텟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