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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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불체자 체포 절반이 ‘단순교통위반’

주 전역서 상반기 중 600여명 체포이들 중 47%가 단순교통위반 혐의음주운전 15% ∙ 일반범죄 10%순  올해 상반기 동안 소위 287(g)프로그램에 의해 조지아 구치소 수감 중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에 넘겨진 불법체류자 절반이 단순교통범인 것으로 조사됐다.11얼라이브 탐사보도팀은ICE와 287(g) 프로그램 협약을맺고 있는 조지아 31개 사법기관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체류신분을 이유로 ICE에 인도된 수감자 규모를 조사해  25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14개 사법기관에서 모두 600명

사회 |287(g), 11얼라이브 탐사보도팀, 단순교통위반, ice, 신병인도, 불법체류 |

단순교통위반 불체 부녀 추방위기

며칠 간격 과속∙불법우회전 적발모두 스튜어트 이민구치소 수감  단순 교통위반으로 적발된 서류미비 여대생이 앞서 역시 같은 이유로 적발돼 체포된 아버지와 함께 추방위기에 놓이게 됐다.달톤 주립대에 재학 중인 여대생 시메나 아리아스-크리토발(19)은 5일 운전 중 불법 우회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멕시코 출신으로 4세 때 부모와 함께 미국에 건너와 서류미비 신분이었던 시메나는 합법 운전면허증을 제시하지 못해 결국 휘트필드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가 다시 스튜어트 이민구치소로 이감됐다.시메나 아버지인 호세 프란시스코 아리아

이민·비자 |단순교통위반, 추방, 불법체류, 서류미비, 휘트필드 카운티, 스튜어트 이민구치소, 부녀, 조지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