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다일 청소년 밥퍼봉사단 2기 출범
네팔 홍수 피해자 돕기 모금활동 전개 ‘미주다일 청소년 밥퍼 봉사단 2기’가 지난 13일 둘루스 사무실에서 발대식 열고 네팔 홍수피해자들을 위한 사랑의 모금으로 활동 시작을 알렸다.이날 2기 봉사단 학생들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11학년 10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돼 이미 대학에 입학한 1기 선배 봉사단의 나눔과 섬김의 봉사활동을 이어간다. 2기 팀 리더로는 다년간 봉사활동에 참여해온 노스귀넷고 11학년 이지호 학생이 임명됐다.김선식 미주다일공동체 상임이사의 격려사와 기도로 시작된 이날 발대식은 행사 직후 지난 8월 네팔 대홍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