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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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팩토리, 김종인 대표 쥴리 김씨에 성금

WNB 3,000달러, 김종인 1,000달러 양쪽 폐 이식수술을 받아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인 한인 쥴리 김씨에 대한 한인사회의 온정이 답지하고 있다.WNB팩토리(공동대표 트로이 표, 강신범)는 28일 김씨의 아버지인 김종훈(앤디 김) 전 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장에게 3,000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트로이 표 대표는 “쥴리의 완쾌를 기원하며 마음을 전한다”며 “딸을 살리고자 하는 아버지의 마음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고, 힘을 냈으면 한다”고 밝혔다.파라곤골프장 김종인 대표도 1,000달러의 성금을 쾌척했으며, 사랑의 천사포도

사회 |쥴리 김, WNB팩토리, 김종인, 앤디 김 |

“한인들의 후원에 감격했습니다.” - 제1회 파라곤 왕중왕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귀넷 경찰 후원금 10,800 달러 모금귀넷 경찰서장, 검사장도 참가 귀넷 경찰관 후원을 위한 “제1회 파라곤 왕중왕 골프대회(Paragon Golf Tournament)”가 지난 5일 샤또 엘란 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금년 처음으로 열리는 파라곤 골프 대회는 총 22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창립 첫 골프대회부터 한인들의 뜨거운 성원과 참여가 있었다.이번 제1회 파라곤 골프대회의 행사 대회장은 김백규 조지아식품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대회의 주최 및 주관은 둘루스 소재 파라곤 골프 레인지(Paragon Gol

사회 |파라곤 왕중왕 골프대회, 김종인 회장, 김백규 회장 |

연합장로 45주년 '천지창조' 연주회 개최

400여 청중 명곡 연주에 큰 박수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는 15일 오후 교회 본당에서 창립 45주년 기념 음악회를 열고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를 연합성가대와 오케스트라, 그리고 초청 성악가들이 공동으로 연주했다.이번 음악회는 김종인 교수의 지휘에 맞춰 소프라노 민복희, 테너 김재윤, 바리톤 임성규 등 3명의 솔리스트와 연합 오케스트라, 60여명의 교회 연합성가대의 협연으로 하이든의 천지창조 35곡 중 21곡의 멋진 하모니를 연주했다.‘천지창조’는 창세기 1장을 음악으로 표현 한

종교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천지창조, 김종인, 손정훈 |

연합장로 창립 45주년 음악회 연다

하이든 '전치장조' 공연15일 5 PM 교회 본당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오는 15일 오후 5시에 기념 음악회 하이든의 <천지창조>를 공연한다. 교회는 창립 45주년을 맞아 길고 긴 팬데믹과 코로나의 위험성으로 침체된 교회와 지역사회를 깨우기 위해 부흥회와 음악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하이든의 <천지창조>는 헨델의 <메시아>와 함께 세계3대 오라토리오로 손꼽히며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는 곡 중 하나이다. 창세기 1장을 모티

종교 |하이든, 천지창조, 연합장로교회, 김종인 |

〈부고〉 김용건 선생 소천, 김종인 장인상

김용건 선생께서 24일 86세를 일기로 소천했다.유족으로는 부인 허영애 여사와 아들 김문호 조미애 부부, 딸 김경숙 김종인 부부, 딸 김경옥 이덕구 부부, 그리고 손주들이 있다.고인은 파라곤 골프장, 한식당 젠 김종인 대표의 장인이다.고인의 천국 환송예배는 27일(목)요일 오후 4시 노크로스 크로웰 브라더스 장례식장(피치트리 장의사, 5051 Peachtree Industrial Blvd)에서 거행된다.연락처=김종인 404-966-5024. 

사회 |부고, 김용건, 김종인 빙부상 |

파라곤골프 김종인 대표 고진영, 전인지 선수와 경기

LPGA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 프로암 출전세계 1위 고진영, 미녀 전인지 선수 한 조   파라곤 골프 김종인 대표가 3일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클럽(파72·6526야드)에서 열린 LPGA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 프로암(Pro-Am)대회에 출전해 현재 세계 여자골프 랭킹 1위 고진영 선수, 2015년 US여자오픈 챔피언이자 미녀 선수로 인기가 많은 전인지 선수와 한 조를 이뤄 경기를 했다.프로암대회는 'Professional and Amateur'의 약자로 Pro-Am으로 표기되는데, 골

연예·스포츠 |김종인,고진영,전인지,프로암 대회 |

파라곤골프 김종인 대표 경찰에 세정제 기부

파라곤골프 김종인 대표 경찰에 세정제 기부파라곤골프 김종인 대표는 14일 둘루스 새터라잇 블러바드 소재 귀넷 경찰국 중부지구대를 찾아 손세정제 20박스를 기부했다. 김 대표는 “얼마 전 자택에 누군가가 침입한 소리가 들려 신고했더니 5분도 안돼 경찰이 출동했다”며 “늘 경찰관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가 작은 정성으로 보답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 완쪽부터 마크 스틸 경관, 김종인 대표, C.T. 라파넬리 지구대장. 조셉 박 기자

사회 |김종인,파라곤골프,세정제 기부,귀넷경찰 |

파라곤 골프 왕중왕전 챔피언에 손영락씨

파라곤골프 김종인 대표 경찰에 성금  귀넷 경찰과 소방서를 후원하기 위한 제1회 왕중왕전 파라곤 골프대회가 10일 대큘라 소재 아팔레치 트로피 클럽에서 열려 손영락씨가 75타를 쳐 영예의 챔피언에 올랐다.팬데믹으로 선착순 42명만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대회에서 2위에는 77타를 친 김슬기씨, 3위에는 77타를 친 피터 리씨가 입상했다. 1-3위 선수에게는 각각 3천, 2천, 1천달러의 상금이 수여됐다.챔피언에 오른 손영락씨는 "팬데믹으로 다들 어렵고 대회도 적은 가운데 우승을 하게돼 기쁘다"라며 "아울

사회 |파라곤골프,왕중왕,김종인,손영락 |

〈사진〉 "내가 스크린 골프왕"... 파라곤 스크린 골프대회

<사진> "내가 스크린 골프왕"... 파라곤 스크린 골프대회파라곤스크린골프대회가 27일 개최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우승에는 1언더를 친 이태정씨, 준우승에는 6타를 친 브루스 임씨, 3등에는 7타를 친 이강하씨가 각각 입상했다. 파라곤골프연습장 김종인(오른쪽 두번째) 대표는 “애틀랜타 골프동호인들의 친선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대회를 마련했다”며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사진은 대회 참가자 및 입상자들.  조셉 박 기자

|파라곤 스크린 골프대회,김종인 |

"동남부 지상사 골프대회 추진"

골프협 신임 김종인 회장 자율적인 기금모금 강조대회 시 엄격한 규칙 적용 애틀랜타 한인골프협회가 대회 시 엄격한 룰 적용 방침을 확고히 하는 한편 동남부 진출 한국 지상사들이 참여하는 골프 대회 신설을 추진한다.협회는 9일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송년의 밤 및 신구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서 손동문 현 회장은 “2년 전 취임과 함께 에티켓과 룰 지키기 운동을 추진했고 이제 어느 정도 성과를 이뤘다”고 평가하면서 "동시에 재정투명성 제고와 협회 연혁정리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회고했다.이어

|김종인 골프협회장 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