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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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CS 사태 주류 신문에도 대서특필

내·외부 조사보고서 내용 보도직원과 이사회 갈등 상세 설명 이사회와 직원들이 대립하고 있는 팬아시안 커뮤니티센터(CPACS) 사태가 지역의 유력 신문인 AJC에 10일 대서특필됐다. AJC는 부패보고서, 억압적 리더십 혐의, 그리고 명백한 직원들의 반발이 아시안 등의 이민자와 깊은 유대관계를 맺고 있는 CPACS의 현주소라고 보도했다.CPACS는 1980년부터 이민자와 난민 가족에게 다양한 사회 및 건강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하지만 최근 이사회와 부패를 규탄하고 이사진의 사임을 요구하는 직원들 사이의 갈등

사회 |CPACS, 부패, 김정하, 김채원 |

수렁에 빠진 CPACS, 갈등 심화

김정하 대표 해임, 김채원 대표 복귀직원들 '정의회복' 다짐, 맞대응 고심 한인이 주축이 돼 설립해 지난 42년간 이민자와 난민, 소와계층을 위해 봉사해오던 팬아시안 커뮤니티센터(CPACS)가 이사회와 현 스탭 직원들 사이의 불신으로 깊은 수렁에 빠져들고 있다.CPACS 이사회는 4일 온라인 회의를 열고 대표 김정하 박사를 해임시켰다. 앞서 김 대표와 직원들은 지난달 26일 기자회견을 자청해 내부 비리를 고발하는 한편 이사진 전원의 사퇴를 요구했었다.4일 이사회 직후 아이샤 게일 CPACS 이사회 의장은 김정하 대

사회 |CPACS, 김정하, 김채원, 스챕, 이사회 |

CPACS 직원들 이사진 전원 퇴진 요구

조지아 최대이며 대표적인 아시안 봉사단체인 팬아시안 커뮤니티 센터(CPACS, 대표 김정하 박사) 직원들이 이사회의 전횡을 문제삼고 투명한 재정운영과 현직 이사진 전원의 사퇴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나섰다.100여명이 넘는 직원들은 26일 오전 도라빌 CPACS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정하 대표 제거 및 해임 중단 ▶코스모 헬스센터와 CPACS 완전분리 ▶CPACS 자금 및 자산 코스모 센터 이동 금지 ▶현직 이사진 전원 사퇴 등을 요구했다.직원들은 현 이사회가 센터의 설립 정신과 사명을 망각하고 반대의 목소리를 잠재우기 위

사회 |CPACS, 김정하, 김채원, 갈등 |

김형률 회장, 김정하 대표, 올해의 아시안상 수상

조지아아시안타임스 선정 25인AARC도 아시안 스피릿 어워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김형률 회장을 비롯해 한인 3명이 ‘2022 영향력 있는 조지아 아시아계 인물 25인’에 선정돼 15일 상패를 수여받았다. 시상식 갈라는 노크로스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됐다.조지아아시안타임스는 매년 5월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조지아주 각계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루고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대표적인 아시안 인사 25인을 선정해 갈라 행사를 통해 시상하고 있다.올해에 선정된 25인에는 김 회장 외에도 김정하 팬아시안

사회 |김형률, 25인, 김정하, 조지아아시안타임스 |

부티지지 연방교통부장관 커뮤니티 목소리 들어

소수계 이민자를 위한 교통 수단 편의CPACS 김정하 대표, 커뮤니티 지원 요청 지난 6일 연방교통부장관 피트 부티지지가 도라빌 마르타 전철역을 방문하여 루시 맥베스 연방하원의원(조지아 6지구)과 조셉 가이어먼 도라빌 시장과 함께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의 그린 버스를 시찰하고 소수계, 이민자들을 위한 교통 수단 편의에 대해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CPACS의 김정하 대표와 프랭크 이 교통부장은 부티지지 장관을 만나서 CPACS 그린 버스를 직접 소개하며, CPACS가 소수계 커뮤니

사회 |부티지지,교통부,장관,CPACS,김정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