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ACS 사태 주류 신문에도 대서특필
내·외부 조사보고서 내용 보도직원과 이사회 갈등 상세 설명 이사회와 직원들이 대립하고 있는 팬아시안 커뮤니티센터(CPACS) 사태가 지역의 유력 신문인 AJC에 10일 대서특필됐다. AJC는 부패보고서, 억압적 리더십 혐의, 그리고 명백한 직원들의 반발이 아시안 등의 이민자와 깊은 유대관계를 맺고 있는 CPACS의 현주소라고 보도했다.CPACS는 1980년부터 이민자와 난민 가족에게 다양한 사회 및 건강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하지만 최근 이사회와 부패를 규탄하고 이사진의 사임을 요구하는 직원들 사이의 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