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김운용 총장

UGA 총장관저 개발계획 크게 줄였다

개발사, 주민 반대로 수정안 호텔규모 축소·위치도 이동최종승인 여부 아직 불확실  조지아 대학(UGA)역대 총장 관저로 사용됐던 고택 ‘프레지던트 하우스’ 부지에 대규모 호텔을 건립하려던 계획이 크게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의 거센 반발로 개발사가 수정안을 제출했기 때문이다.프레지던트 하우스 프로젝트 개발사인 캡스톤 프러퍼티 그룹은 지난 주 애슨스-클라크 카운티 도시계획위원회에 개발계획 수정안을 제출했다.수정안에 따르면 신규 건축면적은 당초 7만 6,000평방피트에서 절반 정도인 3만8,500평방피트로 줄었다. 설립

사회 |UGA, 총장관저, 프레지던트 하우스, 개발계획, 캡스톤 프러퍼티 그룹, 공청회, 주민반대. 애슨스-클라크 카운티 |

“오늘 하루가 마지막이란 마음으로 섬겨야”

2024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마쳐김운용 목사 “은혜받은 자 삶 강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의 주최로 2024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의 강사로 초청된 김운용 목사(장로회신대학교 총장)는 첫째 날, ‘하늘 은혜에 둘러싸여 살았습니다’, 둘째 날, ‘축복의 땅에서 주신 은혜를 생각하다’, 셋째 날, ‘내가 바로서면 다 가능한 일이다’라는 주제로 설교했다.복음화 대회 첫째 날에는 최명훈 목사가 사회를 진행했으며, 이제선 은혜한인 교회 목사가 합심기도를 이끌었다.

종교 |김운용 목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복음화대회 |

이번 주말 복음화대회 아틀란타한인교회서

장신대 김운용 총장 강사로 나서2세 집회 별도, 제임스 린튼 강사 2024년 애틀랜타 복음화대회가 이번 주말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장로회신학대학 김운용 총장을 강사로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열린다.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는 ”이번 성회는 ‘교회, 하늘 축복의 통로’라는 주제로 열리며, 회원교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특히, 차세대를 위한 복음화대회도 함께 열려 제임스 린튼 선교사가 강의에 나선다. 2세(영어권)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프로그램인 차세대 복음화대회의 주제는 “한인 디아스포라와 제3의 문화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복음화대회, 김운용 총장 |

복음화대회 10월 18-20일 아틀란타한인교회

10. 18-20, 아틀란타 한인교회장신대 총장 김운용 목사 강사 2024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교회, 하늘 축복의 통로”(시147:1-5, 118:26)라는 주제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둘루스 아틀란타 한인교회(담임목사 권혁원)에서 개최된다. 목회자 세미나는 10월 19일(토) 오전 10시 30분에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진행된다.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근준 목사)는 5일 오전, 스와니 쟌스크릭한인교회에서 발대식 1차 기도회를 갖고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자고 다짐했다.경건회는 유에녹 목사의 사회로 교협 부회장

종교 |2024, 복음화대회, 김운용 목사 |

김운용 변호사, 미주다일 천사비즈니스 4호점 가입

제3세계 빈민촌 어린이 돕기 사업 참여 다일천사비지니스 4호점으로 김운용 변호사 (WK Law Group PC) 사무소가 가입했다. 다일 천사비지니스 후원모금은 2024년부터 미주다일공동체가(대표: 최일도 원장, 김고운) 제3세계 빈민촌 어린이를 비롯한 다일공동체 사역을 돕기 위해 각종분야의 비지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들에게 협력을 요청하고 있는 릴레이 후원모금 활동이다. 김운용 변호사는 지난 수년전부터 한국의 개신교 최초의 무료병원인 청량리 다일천사병원의 사역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오래기간 후원을 알리지 않고 후

사회 |김운용 변호사, 다일천사비즈니스 |

스탠포드 총장이 연구 부정행위

라빈 총장 7년만에 사임 미 서부 최고 명문 사립대인 스탠포드 대학에서 총장의 연구논문 부정행위 연루 사실이 논란이 되면서 총장이 사퇴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마크 테시어 라빈(63) 스탠포드 총장이 과거 자신이 저자로 등재된 논문에 대한 부실 검증으로 사퇴하기로 했다고 19일 LA타임스가 보도했다. 라빈 총장은 이날 학생들과 직원들에게 보낸 성명을 통해 “대학의 이익을 위해 8월 31일부로 총장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라빈 총장의 사임은 자신의 과거 연구 논문이 데이터 등 조작 의혹을 받아

사회 |스탠포드 총장 사임, 연구 부정행위 |

한인변협 스몰펌위 의장에 김운용,김진혁 변호사

조지아한인변협 집행부 유임3월 팬데믹 관련 법률세미나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회장 새라 해밀턴, KABA GA) 산하 솔로&스몰펌위원회(SSF)가 새 집행부를 구성하고 새해에도 한인동포를 위한 세미나 사업을 계속한다.SSF 위원회 새 공동의장은 김운용, 김진혁 변호사가 맡았으며, 소통위원장은 김필라 변호사가 작년에 이어 계속 담당한다. 지난해 SSF 공동의장은 정승욱, 박은영, 김시현 변호사가 담당했다.SSF는 올해도 한인 동포를 위한 세미나를 3회 개최할 예정이다. 첫 세미나는 3월 21일이며, 주제는 ‘CO

사회 |한인변협,스몰펌위,김운용,김진혁 |

대학 총장들, 가을학기 앞두고 ‘안전한 개학’ 위해 고민

미국의 거의 모든 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억제를 위한 봉쇄령을 완화한 가운데 대학들이 재개강 시기를 두고 고민하고 있다고 CNN 방송이 14일 보도했다.대학 총장들은 13일 백악관에서 코로나19로 문 닫은 캠퍼스를 다시 여는 문제와 관련해 온라인 회의를 했다고 마켓대학 총장 마이클 러벌이 전했다.총장들은 이 자리에서 캠퍼스를 안전하게 재개강한다는 게 무엇인지를 보여줄 명쾌한 가이드라인을 요구했다.  이들은 학생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연방정부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지

교육 |대학,가을학기,안전한개학 |

김운용 변호사 '이민 중단 상세 해설'

"미국 내 영주권 수속자 영향 없다"24일부터 입국 금지, 연장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2일 미국으로의 이민을 60일간 잠정 중단한다는 행정명령에 전격 서명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반이민 정책 강화 기회로 활용하고자 한다는 비판이 널리 제기된 가운데 이민법 전문 김운용 변호사에게 행정명령에 따른 자세한 내용을 알아봤다.우선 미국에 체류하면서 이민국 (USCIS)를 통해 이미 영주권 수속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김운용 변호사는 “이번 행정명령은 이민 비자(Immigrant Vis

이민·비자 |코로나,이민법,행정명령 |

〈김운용 변호사 - ‘고용주가 알아야할 이민법’〉

I-9 서식 고용 이후 3년 그만둔 이후 1년까지 보관ICE의 무단침입 방지, ‘비공개’라는 표지판 부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작업장으로 오는 경우ICE 요원들은 I-9 서식 감사, 불시 단속, 또는 특정한 사람들을 구금하기 위해 작업장에 올 수 있다.I-9 (Employment Eligibility Verification) 는 고용주가 직원을 채용할 때 직원들이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신분인지를 확인하는 양식으로 고용주는 I-9 서식을 고용 이후 3년 또는 노동자가 일을 하는 마지막 날 이후 1년 중에

|조지아 한인 변호사,무료 법률 세미나 |

김민선 뉴욕한인회장 시아버지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 별세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의 시아버지인 김운용(사진)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이 한국시간 3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86세. 김 전 부위원장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2학년 당시 6.25 전쟁이 발발하면서 통역장교로 입대한 뒤 육군 중령으로 예편했다. 이후 1971년 대한태권도협회장을 맡으며 태권도와 인연을 맺었고, 국기원 설립, 세계태권도연맹(WTF) 창설, 태권도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등에 앞장서며 태권도의 세계화를 주도했다. 지난 1986년 IOC위원에 선출된 후에는 대한체육회장과 대한올림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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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총장에 오바마?

후임 후보군에 포함 눈길381년 역사의 명문대 하버드를 이끌 후임 총장 후보군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보스턴글로브는 지난 15일 드루 길핀 파우스트 총장의 뒤를 이을 후임 총장 후보군을 소개하면서 오바마 전 대통령도 명단에 포함시켰다. 보스턴글로브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하버드대 동문이면서 이 대학 로스쿨의 학술지 ‘하버드 로 리뷰’의 편집장 출신이라는 경력을 들어 유력 차기 후보로 점쳤다.오바마 전 대통령은 하버드 로스쿨 재학 시절인 1990년 ‘하버드 로 리뷰’ 최초의 흑인 편집장에 올랐다. 지난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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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비리, 최경희 전 총장도 구속영장

정유라 입학·학사 특혜 주도최순실 게이트와 관련, 정유라 특혜 및 이화여대 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22일(한국시간) 정씨의 이화여대 입학·학사 특혜 비리를 주도한 혐의로 이 학교 최경희(55) 전 총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팀에 따르면 최 전 총장은 김경숙(62·구속) 전 신산업융학대학장과 이인성(54·구속) 의류산업학과 교수가 정씨에게 특혜를 주도록 지시한 혐의다. 김경숙 전 학장은 2015학년도 체육특기자 선발 과정에서 정씨에게 특혜를 줘 합격시키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 이

|최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