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리더십·글로벌 연대”… 코윈 서울대회 300여명 한자리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한인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성 리더십과 연대 방안을 논의하는 ‘2026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코윈) 대회’가 26일(한국시간) 서울에서 개막됐다. 올해 행사에는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과 국내외 한인 여성 지도자, 여성 기업인, 여성단체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인 26일에는 개회식과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여성리더 포럼, 분야별 네트워킹, 표창 수여식 및 환영 만찬 등이 진행됐다. 첫날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