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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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쇼부터 놀이기구까지…귀넷 페어 내일 개막

27일까지 귀넷 페어 그라운드서가축 품평회 및 가축몰이시범도  귀넷 카운티의 대표적 가을 축제 중 하나인 귀넷 카운티 페어(Gwinnett County Fair)가 17일 개막한다.  로렌스빌 귀넷 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7일까지  11일 동안 이어진다.귀넷카운티 축산 및 페어협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놀이기구와 게임, 먹거리, 특별공연, 가축 전시 및 품평회 등이 마련된다.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대표 공연은 레이디 후디니로 알려진 탈출 마술사 크리스틴 존슨 무대다. 평일에는 오후7시와 9시, 주말

생활·문화 |귀넷카운티 페어, 탈출쇼, 놀이기구, 먹거리, 가축 품평회, 귀넷 페어 그라운드, 가을 축제 |

놀이기구 거꾸로 매달려‘공포’거액 배상

10대 2명에 55만 달러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고장으로 약 25분간 거꾸로 매달려 있었던 10대 소녀 2명에게 총 55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배심원 평결이 나왔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오리건주 배심원단은 지난 2024년 6월 포틀랜드의 놀이공원 옥스팍의 놀이기구 ‘애트머스피어’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피해 소녀 2명에게 각각 27만5,000달러를 지급하라고 이번 주 평결했다. 사고는 2024년 6월14일 옥스팍의 여름 시즌 개장 첫날 발생했다. 회전하는 대형 진자 형태의 애트머스피어가 수직으로 올라간 상태에서 갑자기 멈추

사건/사고 |놀이기구 거꾸로 매달려‘공포’거액 배상, 10대 2명에 55만 달러 |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그네형 놀이기구 10분간 멈춰겁에 질린 탑승객들 극한 공포 캅카운티 식스 플래그에서 대형 놀이기구 운행이 갑자기 멈추면서 탑승객들이 260피트 상공에 10분 동안 공포에 떤 일이 발생했다.WSB-TV 보도에 따르면 이달 14일에 일어난 이번 사고는 당시 탑승객이 촬영한 휴대전화 영상이 최근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알려졌다.문제가 된 놀이기구는 스카이스크리머로, 탑승객들을 260피트 높이까지 끌어올린 뒤 회전시키는 대형 그네형 놀이기구다.놀이기구가 멈추자 영상에서는 공포에 질린 탑승객의 모습과 울음 소리 등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사건/사고 |식스플래그, 스카이스크리머, 그네형 놀이기구, 영상, 극한 공포 |

놀이기구∙서커스…귀넷 박람회, 11일 개막

21일까지 귀넷페어 그라운드서쇼핑몰·보더콜리 양몰이 시연도  7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귀넷 카운티 박람회가 이번주 로렌스빌 소재 귀넷 페어 그라운드에서 개막된다.11일 개막돼 21일까지 이어지는 올해 귀넷 카운티 박람회는 유명 서커스 패밀리 쇼와 매직쇼가 새롭게 추가됐다.주최 측에 따르면 행시기간 동안 평일에는 오후 6시 30분과 8시30분, 주말에는 오후 1시30분과 4시 30분, 7시 30분에  전설적인 플라잉 웰렌다 패밀리의 7대 서커스 공연자인 리릭 월렌다가 출연하는 ‘서커스 인크레더블’과 캡틴 짐과 루이사가 펼

생활·문화 |귀넷 박람회, 매직쇼, 서커스, 귀넷 페어 그라운드, 양몰이 시연 |

디즈니, 놀이기구 줄 설 필요 없는 400달러대 '번개 패스' 출시

기본 입장권보다 훨씬 더 비싸…일각에선 "부자들만 이용 가능" 비판도 세계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를 운영하는 디즈니가 놀이기구 앞에 줄을 설 필요 없이 곧바로 탈 수 있는 '번개 레인 프리미어 패스'(Lightning Lane Premier Pass, 이하 번개 패스)를 출시했다고 AP통신과 미 CNN 방송 등이 16일 전했다.이 티켓은 기본 입장권에 더해 추가로 구매해야 하는 상품이다.디즈니는 미국 내 테마파크에서 이런 번개 패스를 극히 한정된 수량으로 시범 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 티켓은 소수의 방문객만이 구매하고

경제 |디즈니,번개 패스,Lightning Lane Premier Pass |

[주말 가볼만한 곳] 메트로 애틀랜타 다양한 이벤트

놀이기구 혼자타보기, 중고유아용품전, 익살 서커스 등 이번 주말에도 귀넷을 비롯해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우리를 유혹하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펼쳐진다. 세계의 장·단편 영화를  볼 수 있고 놀이기구를 혼자 탈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도 누릴 수 있다. 음악과 익살스런 음악이 함께하는 서커스 공연은 우리의  추억을 되살리기 충분하다. ■인타운△ 피드몬트 공원 예술 축제250명이 넘는 화가와 유리공예작가, 보석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구매도 가능하며 현장에 참가작가들의 시연과 라이브 음악도 공연된다. 17일 오전 10시

생활·문화 |주말 가볼만 한 곳, 놀이기구 혼자타보기. 중고유아용품전. 익살 서커스, 귀넷, 풀턴, 캅, |

인종차별 논란 디즈니 놀이기구 문닫아…'흑인공주' 테마로 변경

보트 타고 이동하는 디즈니월드 '스플래시 마운틴' 30년 만에 폐쇄팬들, 마지막 날 3시간 넘게 줄 서서 '고별 탑승'…물 떠다 팔기도인종차별 논란으로 문을 닫은 디즈니 놀이기구 '스플래시 마운틴'[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스타그램의 스플래시 마운틴 팬 계정 사진 캡처.]디즈니월드의 인기 놀이기구가 인종차별 논란 끝에 30년 만에 문을 닫고 '흑인공주'가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새 단장에 들어갔다.25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NBC, CNN, NPR 등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디즈니월드에 있는 놀이기

사회 |인종차별 논란 디즈니 놀이기구 문닫아 |

뒷마당 놀이기구·지상 수영장… 후회하는 주택 아이템

내 집 마련 과정은 복잡하고 때로는 엄청난 스트레스도 받는다. 이런 고생을 보상받기 위해 주택 구입 직후 새 가구나 새 가전제품을 구입에 나서기도 한다. 그런데 너무 성급하게 구입한 제품이 얼마 쓰지도 않아‘눈엣가시’처럼 여겨질 때가 많다. 일부 제품은 고가인데다 처분도 쉽지 않아 볼 때마다 짜증을 유발한다. 온라인 재정정보 업체 고우뱅킹레잇이 주택 소유주가 흔히 구입을 후회하는 주택 관련 제품을 모아봤다. 새집 매매 뒤 가구 구입 서두르면 반드시 후회당장 필요하고 자주 사용할 물건부터  ◇

부동산 |새집 매매 뒤 가구 구입 서두르면 반드시 후회 |

저격수처럼 공중서 레이저총 발사…플로리다 놀이기구 운행 중단

플로리다 올랜도 놀이공원 대관람차 타면서 총쏘는 게임에 비판 쇄도 플로리다의 한 놀이공원에서 공중에서 레이저총으로 발아래 표적을 맞추는 게임을 시작했다가 총기 난사를 연상케 한다는 비난을 받고 며칠 만에 운행을 중단했다.18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놀이공원 ICON 파크는 이달 중순 '불스아이 블래스트'(Bullseye Blast·과녁 명중)라는 놀이기구를 가동했다가 16일 중단했다.이 게임은 기존 놀이기구인 대관람차에 추가된 것으로, 최고 122m 높이까지 한 바퀴 올라갔다 내려오면서 마치 저격수

사회 |올랜도 놀이공원 대관람차 타면서 총쏘는 게임에 비판 쇄도 |

‘위험천만’ 놀이기구… 6살 아이 사망

지하 110피트 수직 추락, 콜로라도주 놀이공원서 약 3110피트 깊이의 지하로 수직 추락하는 형태의 놀이 기구를 탄 6살 여자아이가 사망했다. 콜로라도주 놀이공원 ‘글렌우드 캐번스 어뮤즈먼트 팍’에서 6살 아이가 위험천만한 놀이 기구를 타다가 숨졌다고 6일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 놀이공원은 지난 6일 사고가 발생했고 아이가 다쳐 사망했다는 사실만 확인했으며 사망 경위와 관련한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았다. 콜로라도주 가필드 카운티 검시국은 놀이공원 직원들이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까지 응급조치했지만, 아이는 현

사건/사고 |놀이기구,사망 |

디즈니월드 놀이기구 고장 탑승객 공중‘공포의 3시간’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디즈니월드에서 새로 가동한 케이블카형 놀이기구 ‘스카이라이너’(Skyliner)가 지난 주말 고장을 일으켜 탑승객들이 공중에서 3시간 넘게 매달린 채 공포에 떨었다고 USA투데이가 7일 보도했다.사고는 지난 5일 밤 디즈니월드 내 미래도시 테마공간인 엡콧센터에 올가을부터 새롭게 선보인 곤돌라(케이블카) 놀이기구 스카이라이너에서 일어났으며, 일렬로 매달린 케이블카가 공중에서 3시간 넘게 움직이지 못한 채 멈춰섰다.이 사고로 인명 피해나 부상자는 없었다.탑승객들은 공중에서 상당한 공포감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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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정전사태 놀이기구 멈춰‘공포’

연말 할러데이 시즌과 겨울방학을 맞아 관람 인파가 대거 몰린 디즈니랜드에서 27일 정전 사태가 발생, 놀이기구를 즐기던 관람객들이 황급히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디즈니랜드 측에 따르면 이날 정전은 오전 10시45분께 시작돼 디즈니랜드 내 12개의 놀이기구 등 운영에 영향을 미쳤으며, 오후 4시께에야 정상으로 돌아왔다.정전이 발생하자 상당수의 놀이기구들이 멈춰 섰으며, 이로 인해 당시 기구에 타고 있던 관람객들은 공포에 떨어야 했고 길게 줄을 늘어서 기다리던 관람객들도 대피해야 했다고 언론들이 전했다.KABC 방송에 따르면 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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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한국인 아이“디즈니 놀이기구 타다 부상”

한국에서 온 관광객 가족이 디즈니랜드를 방문해 놀이기구에 탑승했다가 36개월 된 아이가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 한국에서 관광차 LA에 와 지난 9일 애나하임 디즈니랜드를 찾았다는 이모씨는 36개월 된 어린 자녀를 안고 인기 놀이기구인 ‘버즈 라잇이어 라이드’에 탑승했다가 라이드가 끝나고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와 안전바가 자동으로 올라가면서 아이가 머리에 2인치 정도 상처를 입고 피를 흘리는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이씨는 놀이기구가 멈추기 전에 안전바가 올라간다는 말을 듣지 못했는데 이를 모르고 안전바를 잡고 있던 아이가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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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사고 놀이기구 전국서 전면 운영 중단

‘파이어볼’과 유사 기구조지아 등서 운행 금지령공중에서 추처럼 앞뒤로 흔들리며 빙빙 도는 놀이기구인 ‘파이어볼’이 오하이오 주에서 사망 사고를 낸 뒤(본보 29일자 보도) 조지아를 비롯해 미 전역에서 이같은 놀이기구의 운영이 잇달아 중단되고 있다.지난 27일 오하이오 콜럼버스에서 열린 지역 축제 ‘오하이오 스테이트 페어’에서 파이어볼이 승객을 태우고 움직이는 도중 고장 나면서 날개 형태로 뻗은 기구의 일부가 공중에서 떨어져 나가 1명이 숨지고 7명이 중상을 입은 뒤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주 전역에 걸쳐 파이어볼 운영 금지령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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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놀이기구 추락 참사...1명 사망•7명 중상

<사진>놀이기구 추락 참사...1명 사망•7명 중상공중에서 추처럼 앞뒤로 흔들리며 빙빙 도는 놀이기구인 '파이어볼'이 지난 26일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서 운행 도중 기구 일부가 떨어져나가 추락하면서 1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상을 입는 참사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남가주 OC 페어에서도 파이어볼과 같은 원리로 작동하는 'G-포스' 운영을 전면 금지하는 등 해당 놀이기구 운영 금지령이 잇따라 내려지고 있다. 사고 당시 해당 기구에서 일부가 떨어져나와 추락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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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서 대롱대롱 밑에서 받아 구조

유명 놀이공원 ‘식스 플랙스’에서 10대 소녀가 곤돌라를 타던 중 갑자기 문이 열리는 바람에 25피트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CBS 뉴스 등에 따르면 이번 추락 사고는 지난 24일 오후 뉴욕 올버니에서 55마일 떨어진 놀이공원 식스 플랙스의 놀이기구 ‘스카이 라이드’에서 발생했다.델라웨어주 그린우드에서 온 14세 소녀는 사촌과 함께 2인승 곤돌라에 타고 있던 중 갑자기 곤돌라 문이 열리면서 몸이 밖으로 쏠렸다.소녀는 곤돌라 문을 잡은 채 대롱대롱 매달렸지만, 손에 힘이 빠지면서 그만 아래로 떨어졌다. 다행히 소녀는 추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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