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갱단

(갱단) 관련 문서 24건 찾았습니다.

애슨스 일원 갱단 조직원 무더기 검거

FBI ·지역경찰 26일 합동단속 애슨스 일원에서 암약하던 갱단 조직원들이 대거 검거됐다.연방수사국(FBI) 애틀랜타 지부와 지역경찰로 구성된 합동수사대는 26일 애슨스를 중심으로 애틀랜타에서 활동 중인 갱단 조직 검거에 나서 17명을 체포했다.수사당국은 갱단 조직원 검거와 함께 수류탄 발사기 1개와 총기 26정, 현금 약 90만달러,  코카인과 펜타닐, 메스암페타민 등 마약류 수십킬로그램을 압수했다고 전했다.FBI 애틀랜타 지부는 “이번 작전은 철저한 사전조사와 정보수집 끝에 이뤄진 표적 급습 작전”이라면서 “무작위로 진

사회 |애슨스, 갱단, 체포작접, 급습, FBI, 합동단속, 마약 유통 |

마약에 살인∙공갈까지…갱단원 30명 체포

애틀랜타 등서 암약 전국적 조직 애틀랜타를 포함해 조지아 4개 도시에서 암약해 오던 전국적인 갱단 조직원 30명이 살인과 공갈 등의 혐의로 체포 기소됐다.조지아 남부 연방검찰국과 조지아 남부 연방지방법원에 제출된 기소장에 따르면 애틀랜타와 사바나, 하인스빌, 어거스타에서 활동하던 섹스 머니 머더 (Sex Money Murder; SMM) 갱단 소속 30명이 지난주 합동수사당국에 체포됐다.이들은 메스암페타민과 코카인, 히로인 등 치명적인 마약을 대량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또 19세 조직원이 조직 탈퇴의사를 밝히자 총격 살해

사건/사고 |SMM 갱단, 갱단 조직원, 마약, 살인, 공갈, 남부 연방검찰국 |

특정 문신하면 갱단원?… “추방자 선별 엉터리”주장 나와

법무장관 “갱단과 전쟁 중”‘적성국 국민법’추방 옹호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특정 디자인의 문신을 한 사람을 갱단원으로 간주하고 추방 대상자로 선별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3일 엘살바도르 일간 라프렌사그라피카와 베네수엘라 일간 엘나시오날 등에 따르면 트럼프 정부는 미국에 있던 베네수엘라 국적자 200여명을 엘살바도르로 추방하면서, “이들은 국제 마약 밀매·폭력 집단인 트렌 데 아라과(TdA)와 연관돼 있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들이 실제 갱단원이거나 또는 갱단과 관련된 사람들이라는 적법한 증거를 미 당국에서 제시하지

이민·비자 |추방 대상자,갱단과 전쟁 |

6년전 한인업주 살해 갱단원에 유죄 평결

귀넷법원 배심원단, 용의자 2명에2019년 10월  홍석기씨 살해사건  한인 첵캐싱 업주를 살해한 갱단 소속 범인들이 범행 6년여 만에 유죄 평결을 받았다.귀넷 법원 배심원단은 9일  열린 2019년 10월 4일 발생한 한인 첵캐싱 업주 홍석기(당시 49세)씨 살해사건 재판에서 용의자로 체포 기소된 디콴 라샤드 클라크(37)와 트로이 앤서니 헌트(44)에게 살인 및 중범죄 무지소지, 가중폭행, 중강도 등의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평결을 내렸다.귀넷 검찰에 따르면 이들을 포함 모두 4명이 사건 당일 디켑 카운티 리소니아 소재

사건/사고 |홍석기, 첵캐싱, 살해, 갱단, 굿펠라스, 귀넷법원, 배심원단, 평결 |

조지아 갱단원 6년만에 80% 늘었다

2천여개 갱단에 13만여명 소속GGIA“조지아 범죄 65% 차지” 조지아 전역에서 갱단수와 갱단원 규모가 크게 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최근 조지아에서 폭력 범죄가 줄고 있다는  연방수사국(FBI) 발표와는 사뭇 다른 것이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조지아 갱단 조사협회(GGIA)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4년 10월 현재 조지아 전역에서 12만7,732명의 갱단원이 1,974개의 폭력 갱단에 소속된 것으로 확인됐다.2018년 GGIA의 같은 조사에서는 갱단원은 71,000명, 갱단은 1,600여개였다. 6년 만에 갱단

사회 |조지아, 갱단, 갱단원, GGIA |

트럼프, 베네수엘라 갱단원 추방 위해 ‘227년전 법률’ 권한 발동

 적성국 국민법 근거 “14세 이상 ‘트렌 데 아라과’ 관련자 즉각 추방”AP “미, 엘살바도르에 600만불 지급하고 현지 수감시설에 갱단원 이송 예정”  대화하는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오른쪽에서 두 번째)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에 불법 체류 중인 갱단원 추방에 속도를 높이기 위해 227년 전 제정된 '적성국 국민법'(Alien Enemies Act) 권한을 발동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5일 백악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공식 문서에서 "나는 오늘 '트렌 데 아라과'(TdA) 카르텔에 소속된

이민·비자 |트럼프, 베네수엘라 갱단원 추방,227년전 법률 권한 발동 |

주정부 “애슨스 갱단과의 전쟁 선포”

거리총격 갱단원들에 중형선고 “갱단 발본색원 늦추지 않겠다” 지난해  UGA 인근 애슨스 시내에서 총격전을 벌인 이 지역 갱단원들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크리스 카르 조지아 법무장관은 2023년 3월 5일  애슨스 갱단 총격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갱단원 3명에게 법원이 각각 35년형을 선고했다고 직접 발표했다.법원은 이들  3명에게 살인혐의와 함께 거리 갱 테러 방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이 같이 선고했다. 당시 갱단 총격으로 자바미 맥데이빗이라는 갱단원  1명이 사망했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이 지역 갱단인 EBK(Ever

사회 |에슨스, UGA, 갱단, 거리총격, 갱단과의 전쟁, 카르 조지아법무장관 |

하원의원 딸 부부, '갱단천하' 아이티서 피살…"갱단 소행"

선교사로 지내며 현지 활동…"다른 선교사 1명도 사망" 극심한 치안 악화로 주민들이 고통받는 카리브해 섬나라 아이티에서 미국 연방 하원의원 딸 부부를 포함해 선교사 3명이 살해됐다고 AP·로이터통신이 24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들 3명은 수도 포르토프랭스 북부의 리종 지역 한 교회에서 열린 청소년 단체 모임을 마치고 귀가를 준비하던 중 갱단원들의 습격을 받고 숨졌다.사망자 중 2명은 벤 베이커 미국 하원의원(미주리·공화)의 딸과 사위라고 로이터는 전했다.베이커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제 딸 부부가 갱단 공격

사건/사고 |하원의원 딸 부부, 아이티서 피살 |

아이티 선교 갔다 갱단 폭동에 발 묶여…한인 목사 ‘구사일생’ 극적 탈출

세선월드 이영숙 선교회장 “갱단이 장악한 아이티에서 목숨 걸고 탈출했어요.”아이티로 선교를 갔던 한인 여목사가 갱단 폭동으로 현지에 발이 묶여 갇히다시피 지내다가 한 달 만에 구사일생으로 탈출했다.세선 월드 시니어선교회장인 이영숙 목사는 지난 2월 26-29일 3박4일간 일정으로 아이티 사랑의 교회(김용옥 선교사)의 말씀 훈련 세미나를 위해 아이티 선교를 떠났다.선교 사역을 마치고 돌아오기로 예정됐 지난달 29일 오전 현지 갱단이 도로를 장악하고 총격을 마구 퍼붓기 시작해 목숨을 걸고 가까스로 공항에 도착했으나 항공편이 취

정치 |한인 목사,아이티 선교 갔다,극적 탈출 |

머라이어 캐리 등 유명인만 노린 연쇄절도 갱단 26명 기소

연예인·운동선수 소셜미디어서 빈집 정보 얻어 범행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머라이어 캐리 등 미국 유명 연예인·운동선수의 저택만 노려 범행한 갱단이 29일 기소됐다.AJC에 따르면 풀턴 카운티 검찰은 '드러그 리치'라는 이름의 갱단 조직원 26명을 살인미수, 강·절도 등 220건의 공소 사실로 이날 기소했다.검찰에 따르면 2016년에 결성된 이들 갱단은 2018년 자동차 절도를 시작으로 지난달까지 16건의 강·절도를 저질렀다. 특히 애틀랜타 부촌 샌디 스프링스에 있는 유명인의 저택이 이들의 표적이 됐다.이들은 소셜미디어와 TV 보

연예·스포츠 |유명인만 노린 연쇄절도 갱단 26명 기소 |

'미국 선교단 납치' 아이티 갱단, 17명 몸값 1천700만 달러 요구

FBI·아이티 경찰, 납치범들과 교섭 중…피랍자 중 8개월 아기도아이티 피랍 선교단이 소속된 미 오하이오의 종교단체[AP 연합뉴스 자료사진]미국과 캐나다 선교단 17명을 납치한 아이티 갱단이 1인당 100만 달러씩 총 1천700만 달러의 몸값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9일(현지시간) 리스트 키텔 아이티 법무장관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며, 미 연방수사국(FBI)과 아이티 경찰이 납치범들과 접촉하고 있다고 전했다.키텔 장관은 협상에 여러 주가 걸릴 수도 있다며 "일단 몸값을 주지 않고 인질이 풀려

사회 |아이티,선교단,납치, 몸값요구 |

16세 소녀, 조지아 인신매매 갱단서 탈출

16세 소녀가 조지아의 인신매매 갱단에서 탈출했다. 24일 WSBTV 보도에 의하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빅 레이놀스 GBI 디렉터, 크리스 카 검찰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1년에 걸친 작전 결과를 발표했다. GBI에 의하면 10대 소녀의 강간 및 성매매 신고는 알바니경찰서에 접수됐다. 소녀는 온라인 성매매에서 성인으로 수 차례 광고됐으며, 2019년 6월부터 8월까지 알바니에서 셀 수 없이 많은 남성들에게 강제 성매매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성매매는 잉글우드패밀리갱(Inglewood Famil

사회 |인신매매,켐프,잉글우드패밀리갱 |

한인 포함 아시안 갱단 체포

오렌지카운티에서 재배한 불법 마리화나를 동부 지역에서 밀거래하면서 각종 범죄행각을 저질러 온 아시안 갱단원들이 대거 체포, 기소됐다. 이들은 지난 2016년 조지메이슨 대학 한인 학생 이호성씨를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잇다.동부 버지니아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마약거래 등으로 막대한 이익을 챙겨온 이 갱단에서 한인 갱 단원들도 다수 가담한 것으로 밝혀졌다.연방 검찰은 불법 마리화나 거래를 해온 아시안 갱단 ‘레클리스 타이거스’(Reccless Tigers)의 창립자인 토니 민 리(26)와 조셉 덕현 램본(26), 영 유(24),

|한인포함,아시안,갱단 |

히스패닉 갱단 활개... 불안한 LA 한인타운

상반기 총격사건 28건이나전년비 75%·인명피해 2배↑LA 한인타운 지역에서 최근 총격사건이 빈발하고 있는 한인타운 주민들의 총기범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달 23일 오후 5시 40분쯤 한인타운 8가와 아이롤로 스트릿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20대 남성 한 사람이 숨졌고, 지난 4월에는 8가와 버몬트가 인근에서 대낮에 총격범과 경찰이 무장대치극을 벌이기도 했다.  또, 지난해에는 한인타운 한복판인 4가와 웨스턴 인근의 한 마리화나 업소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2명이 숨진 사건도 있었다.한인타운 지역

| |

‘드리머=갱단’ 신문만평 십자포화

뉴멕시코주 앨버커키 저널 비난 일자"지나쳤다" 사과  뉴멕시코 주에서 발행되는 신문 ‘앨버커키 저널’에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 프로그램인 ‘다카(DACA)’ 대상자를 강도질을 하는 갱으로 묘사하는 만평이 게재돼 논란이 일고 있다.9일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만화작가 션 델라노스가 그린 만평에는 복면을 쓴 강도가 후미진 골목에서 백인 부부를 향해 총을 겨누는 장면이 그려져 있다. 총을 든 남성 옆에는 피 묻은 칼과 불붙은 폭탄을 든 조력자의 모습도 보인다.바로 뒤에는 미국에서 암약하는 대표적인

이민·비자 | |

“갱단 소탕작전=불체자 색출작전” ICE 단속 요원 인터뷰서 밝혀 논란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의 관계자들이 최근 미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갱단 소탕 작전이 불법체류자들을 잡아들이기 위한 것이라는 발언을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ICE는 지난주 지난 9월부터 두 달간 전국적인 갱 소탕작전인 ‘오퍼레이션 레이징 불’(Operation Raging Bull)을 실시해 악명높은 MS-13 갱조직원 등 267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그러나 제이슨 몰리나라는 이름의 한 ICE 단속 요원이 최근 CBS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작전의 주요 타깃은 불법 체류자 색출”이라고 밝히면서 논란이 되고

| |

LA 한인 갱단 한국에 마약 반입·거래 적발

수백만달러 유통...16명 체포.LA 한인 갱단 조직원들이 한국에 마리화나와 필로폰 등 마약 수백만달러어치를 몰래 들여가 판매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LA 출신 한인 허모(35)씨 등 16명을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총 3차례에 나눠서 마리화나 10킬로그램과 필로폰 350그램, 엑스터시 80그램 등을 한국으로 밀반입해 판매 혹은 투약한 혐의다.  이들이 한국에 밀반입한 마약은 6만3,000명

|마약 |

애틀랜타 등 전국서 갱단 소통작전...불체자 280명 검거

최근 6주동안 이민국 주도로이민세관단속국(ICE)는 11일 지난 6주 동안 전국에서 대대적인 '갱단 소탕작전'을 벌여 1천378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고 CNN이 전했다.ICE 측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번 갱단 소탕작전이 불법 이민자를 특정해 타깃으로 삼은 게 아니다"면서 "검거자 가운데 79.8%인 1천95명이 갱단 단원이거나 이와 관련된 동조자"라고 강조했다. 검거자의 67.7%인 933명은 시민권자였고, 나머지 32.3%는 외국 국적 소유자로 나타났다.하지만 이번 작전에서 붙잡힌 사람 가운데 20.3%인 280명이 이민문제와 관

| |

트럼프, 갱단‘MS-13’테러단체 지정 검토

‘중남미 갱단과의 전쟁’에 나선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에서 활동 중인 엘살바도르 갱단 ‘MS-13’을 테러단체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엘살바도르 정부가 MS-13을 테러단체로 지정했듯이 미국 정부도 그렇게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MS-13은 테러단체로 지정될 수 있다”면서 “다만 이는 (법무부가 아닌) 국무부 소관”이라고 말했다.그는 “우리는 이 갱단을 박살내야 한다. 우리는 그들을 추적할 것이고, 또 그들이 우리 사회의 한구석을 차지하면서 폭력으로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하는 것을

| |

트럼프 행정부“피난처 도시가 갱단의 온상”압박

트럼프 행정부가 LA와 같은 ‘피난처 도시와의 전면전’에 나서고 있다. 연방 정부의 재정지원 중단 방침을 공식으로 선언한 데 이어, 이번에는 피난처 도시가 중남미 갱단을 잉태·확산시키는 ‘어장’ 노릇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전방위 압박에 나섰다.트럼프 대통령은 18일 트위터에서 “오바마 정부의 나약한 불법 이민자 정책이 나쁜 ‘MS-13’ 갱단이 미국 전역의 여러 도시에서 형성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오바마 정부의 이민정책 실패를 꼬집었다.이어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이 가세했다. 그는 이날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과의 협력 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