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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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재산세 감면신청 마감 내달 1일

65세 이상 주택 소유주최대 수천달러 절세 혜택 매년 4월은 연방 및 주 소득세 신고 시즌인 동시에 조지아 주택 소유주에게는 재산세 감면 신청 마감 시기다. 특히 고령층 주민들은 공립학교 세금 등 재산세 상당 부분을 줄일 수 있는 기회다. 조지아에서는 시니어 재산세 면제 신청 마감일이 4월 1일이다. 이 제도를 통해 62세부터 65세 이상 주택 소유주들은 수백달러에서 수천달러에 이르는  세금을 줄일 수 있다.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귀넷과 풀턴 카운티의 시니어 재산세 감면제도를 간략히 소개한다. ▲

경제 |재산세, 감면, 절세, 시니어, 풀턴, 귀넷, 학교세, 세금신고, 소득세 신고 |

주의회 20억 달러 세금 감면 및 환급금 시동

개인 및 법인세율 5.39%→5.19% 인하개인250, 가구주375, 부부 $500 환급 조지아 주민에게 20억 달러 이상의 혜택이 돌아가는 세금 삭감 및 환급금 법안이 12일 주 의회에서 첫 번째 중요한 관문을 통과했다.하원 세입 위원회는 개인 및 법인의 주 소득세율을 낮추는 하원 법안 111(HB111)을 승인했다. 또한 개인 납세자에게 소득세 환급금을 제공하는 하원 법안 112(HB112)를 승인했다.세금 환급금(tax refund)은 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하지만 여러 민주당 의원이 별도의 세율 인하에 반대

정치 |주의회, 세금 삭감, 환급금 |

조지아 세금환급·재산세 감면안 확정

개인 250, 부부 500달러 환급소득세 인하안 통과 4.99%로  조지아주 의회가 2026 회계연도 수정 예산안을 최종 통과시킴에 따라, 조지아 주민들이 총 20억 달러 규모의 파격적인 세금 환급 및 감면 혜택을 누리게 됐다. 이번 예산안은 현재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최종 서명만을 남겨두고 있다.25일 주하원이 캠프 주지사가 제출한 2026회계연도 수정 예산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데 이어 같은 날 상원도 48-1로 통과시켰다.켐프 주지사는 이날 주 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예산안 통과를 환영했다. 이번 예산

경제 |주지사, 소득세 인하, HB1001, 윌 웨이드, 샘 박 |

트럼프, 재선되면 ‘전 계층 세금감면’ 약속

‘부자증세’ 바이든 맞불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1일 재선에 성공하면 감세를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이는 대기업과 부유층에 대한 세금 인상을 주장하는 조 바이든 현 대통령과 차별화하는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뉴저지주 해안도시 와일드우드에서 열린 유세에서 "바이든의 세금 인상 대신 중산층, 상위층, 하위층, 비즈니스 계층에 대해 트럼프의 대규모 감세를 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임 시절인 2017년 시행된 감세법의 개인 소득세

경제 |트럼프, 재선되면, 전 계층 세금감면 |

소득세·재산세 동시 감면 추진

주상원 2026 수정예상안 공개 주지사·주하원안 절충안 성격의회 종료전까지 단일안 과제  조지아 주상원이 소득세와 재산세 감면을 동시에 포함하는 수정 예산안을 공개했다.19일 공개된 주상원 2026회계연도 수정 예산안 규모는 423억달러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주하원이 제시한 예산안과 적지 않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소득세∙재산세 감면 동시 포함 캠프 주지사는 지난 1월 주정부 세수 잉여금을 활용해 12억달러 규모의 소득세 환급을 제안했다, 개인 납세자는 250달러, 세대주는 375달러, 부부 공동 신고자는 500달러

정치 |수정예산안, 2026 회계연도, 주상원, 절충안, 협상, 소득세, 재산세, 환급, 감면 |

켐프, 개인·기업 소득세 감면법 서명

재산세 인상률 늦추는 법안도 서명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18일 조지아 주민과 기업이 내년에 소득세를 약 5억 달러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두 개의 법안에 서명했다.켐프가 입법회기 전에 추진을 예고했던 한 법안인 하원법안(HB) 1015는 개인에 대한 주 소득세율을 5.75%에서 4.99%로 점진적으로 낮추기 위해 2022년에 처음 통과된 계획을 앞당긴 법이다. 세율은 1월에 5.49%로 떨어졌고, HB 1015는 이를 5.39%로 인하했다.그다지 많은 금액처럼 들리지 않을 수도 있지만, 주 당국은 이 변화로

정치 |켐프, 소득세 감면법, 서명 |

세금 감면 패키지 법안, 하원 만장 일치 통과

소득세율 인하농가 소득 공제 인상자녀 세금 공제 확대 조지아 하원이 8일, 소득세율 인하를 비롯한 세금 감면 패키지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강력하게 밀고 있는 이 법안은 올해 발효된 주 소득세 인하를 가속화하여 소득세율을 현행 5.49%에서 5.39%로 인하하고, 농가 소득 공제 확대, 자녀 세금 공제액 인상을 골자로 담고 있다.  이 법안의 대표 발의자 로렌 맥도날드 의원은 하원 법안 1015는 올해 조지아 납세자들에게 약 11억 달러의 세금 감면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패키

정치 |조지아 세금 감면 패키지 법안 |

무기 구매하면 세금 감면?

사슴 사냥 핑계로 무기 구매 혜택 논란조지아 자연부, “사슴 개체수 감소 중”총기협회 대변하는 의원들에 비난 일어 조지아 상원에서 각종 총기류와 탄약 등 무기를 구매할 경우 세금 감면과 판매세를 면제하는 법안(SB344)이 통과돼 논란이 되고 있다. 공화당 아나비타르테 의원이 도입한 이 법안은  매년 5일 동안 조지아에서 총기, 탄약 또는 총기 부속품을 구입하는 모든 사람에게 세금 감면 또는 "판매세 면제"를 제공하는 것을 핵심 골자로 한다. 여기에는 조준경과 소음기부터 레이저, 대용량 탄창, 총기 상자까지 모든 총기 액세

정치 |조지아 총기 구매법 |

조지아, 2024년 1인당 200달러 소득세 감면

2024년 11억 달러 소득세 감면향후 5년간 소득세율 인하 추진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주 의회가 초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득세 감면 정책으로 인해 2024년 조지아의 근로자들이 1인당 평균 200달러 상당의 소득세를 감면 받을 것으로 조사됐다. 2024년부터는 조지아의 소득세가 정액 세율로 전환되고, 소득세의 비율도 하락한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022년 4월 26일에 누진 개인소득세를 5.49%의 균일 세율로 대체하는 하원 법안(HB 1437)에 서명했다, 이 법은 2024년 1월 1일부터 발효되었으며 이 법에

정치 |조지아 소득세 |

주의회, 세금 감면 3개 법안 제출

소득세, 재산세 감면 등 3개 법안 발의자녀 세금 공제 4,000달러로 확대 조지아주 의원들이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조지아 주민들을 위한 세금 경감을 제공하는 일련의 세금 발표안을 발표했다. 존 번스 하원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세 가지 별도의 세금 감면 계획을 발표하며, “현재 바이든 행정부와 연준의40년 역사상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물가 상승보다 조지아 주민에게 영향을 미치는 더 중요한 문제는 없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조지아 납세자들에게 더 많은 돈을 돌려주고 우리 주 전역의 부모, 주택 소유자, 사업체 및

정치 |주의회, 세금 감면 3개 법안 제출 |

켐프 주지사 “사상 최대 소득세 감면법 가속화한다”

현재 계획보다 더 빠른 속도로 소득세 감면 추진현 소득세율 5.75%, 내년 5.39%로 인하 가속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12월 4일 조지아 의회를 방문해 2024년 1월에 열리는 의회 회기에서 조지아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개인 소득세 감면 법안' 추진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켐프 주지사가 밝힌 개인 소득세 감면안은 지난 2022년에 발의한 법안(HB 1437)으로, 2025년부터 조지아주의 개인 소득세율이 4.99%에 도달할 때까지 매년 0.1%의 소득세율을 인하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 법

정치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소득세 |

주상원과 하원 소득세 환급, 재산세 감면안 의결

소득세 부부공동신고자 500달러 환급주택소유자에게 재산세 500달러 감면 23일 조지아 주의회 상원과 하원은 각각 소득세 환급 및 재산세 감면 법안을 의결했다.주하원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0억 달러에 이르는 소득세 환급 법안을 찬성 172표, 반대 2표로 의결했다.또한 상원도 중간연도 예산 중 10억 달러에 이르는 재산세 감면 법안을 찬성 54표, 반대 1표로 의결했다.두 법안 모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재선에 출마하면서 공약한 사안이다. 지난해 6월 30일에 마감된 2022 회계연도 조지아주 세수는

정치 |주의회, 소득세 환급, 재산세 감면 |

주택소유자 500달러 세금감면 혜택

주상원 세출위 중간예산안 통과 조지아주 상원 세출위원회는 21일 10억 달러의 재산세 감면을 포함한 325억 달러의 2023년도 중간예산을 승인했다.조지아주 하원은 이번 주에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제안한 10억 달러의 소득세 환급을 승인할 예정이며, 상원도 이를 신속하게 통과시킬 예정이다.상원 세출위가 승인한 325억 달러의 중간예산은 6월 30일까지 집행될 금액이며, 이는 지난해 6월 30일로 마감된 조지아주 세수 잉여금 66억 달러에 근거하고 있다. 상원 본회의에서 이번 주에 통과가 유력한 중간예산은 이미 하원

정치 |재산세 감면 |

‘원금 감면’ 등 재외동포 신용회복 지원

한국 정부 프로그램 총채무 15억 원 이하 한국 정부가 미주 한인 등 해외동포들을 대상으로 신용회복 지원에 나선다. 한국 정부는 ‘서민의 금융생활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설립된 공익 특수법인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국내 금융기관에 총 15억원 이하의 금융채무를 갚지 못한 해외 거주 신용불량자들을 대상으로 원금감면 등 신용회복 지원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지원 대상은 5억원 이하 무담보 채무자, 10억원 이하의 담보 채무자, 30억원 이하의 채무를 갖고 있는 중소기업인 등이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신청자에 한해 채무

경제 |재외동포 신용회복 지원 |

조지아 개스세 감면 12월 11일까지 연장

켐프 주지사 연장 행정명령 서명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4일 자동차 연료에 대한 주 판매세 면제를 12월 11일까지 한 달 더 연장했다.오는 8일 중간선거에서 재선을 노리고 있는 켐프 주지사는 개스가격 급등의 원인을 민주당 정부에게 돌리고 주민들의 주머니를 구호하기 위한 자신의 노력을 홍보하기 위해 매월 개스세 감면 행정명령에 서명해왔다.개스세 세금감면은 개스값이 많이 하락한 현재에도 초당적 지지를 받고 있다. 지난 3월 주의회의 초당적 지지를 받아 통과된 개스세 감면은 매월 연장되고 있다. 공화당 소속 켐프

경제 |조지아 개스세, 켐프, 면제 연장 |

[슬기로운 은퇴생활] 연간 불입한도 높이고 세금감면 효과도 ‘쏠쏠’

스몰비즈니스 업주들을 위한 은퇴플랜 가족들과 함께 사업체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나 직원 수가 적은 변호사 혹은 CPA 등 전문직 종사자들은 일반 직장인들에 비해 은퇴계획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플랜이 다양하다. 게다가 비즈니스 상황을 고려해 적절한 은퇴계획을 수립할 경우 더 많은 금액을 은퇴자금으로 저축할 수 있고, 그만큼 세금을 낮추는 장점이 있다.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에게 적합한 은퇴플랜은 크게 확정기여형(Defined Contribution)과 확정급여형(Defined Benefit)으로 구분된다. 확정기여형은 각 가입

사회 |슬기로운 은퇴생활 |

해고 없이 급여 75% 유지해야 감면 대상

지난 3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연방중소기업청(SBA)의 ‘급여보호프로그램’(PPP: Paycheck Protection Program·이하 PPP)에 대한 신청이 16일 종료됐다.한인 스몰비즈니스 오너들도 상당수가 이 프로그램을 신청했으며 실제로 수령한 가운데 PPP 수령후 융자금 중 감면과 상환 금액 요건 사전 숙지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이는 PPP의 감면 조건을 무상 지원으로 착각할 수 있는 소지가 있어 전문가들은 PPP 조건을 정확히 숙지해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시행 배경

|ppp,대출시,주의점,감면대상 |

형 감면 미끼 성행위 요구

현직 셰리프 부국장이 체포된 여성 용의자에게 형 감면을 미끼로 성행위를 요구한 사실이 발각돼 해고됐다.지난주 먼로카운티 셰리프국은 윌리엄 밀러(38) 부국장과 그에게 지난 7월 체포된 애쉴리 로버츠 사이에 이뤄진 8월 14일의 대화에 대해 제보받았다. 당시 그녀는 밀러의 성행위 요구를 거절했다.셰리프국은 제보 접수 즉시 밀러에게 유급 행정휴가 명령를 내린 뒤 내부 조사를 거쳐 조지아수사국(GBI)과 연방수사국(FBI)에 수사를 요청했다. 밀러 부국장은 내부조사 직후 해고됐으며, 곧바로 공무직 선서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n

|윌리엄 밀러 부국장,여성 체포자에게 성행위 요구 |

" QBI 20% 공제...소득세 거의 절반 감면 효과"

■2018 비즈니스 세법 무료 세미나 지상중계지난 8일 한국일보와 이상 회계법인이 주최한 '2018 비즈니스 세법 무료 세미나'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상엽 공인회계사가 중점적으로 설명한 QBI의 20%까지 비즈니스 오너 개인 납세 소득이 추가로 공제된다는 사실에 참석자들은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밖에 은퇴플랜에 대한 설명도 호응도가 높았다. 본보는 세미나에 대한 기사(10일자 A1면 보도)에 이어 독자들과 참석자들의 요청에 의해 이날 이상엽 공인회계사의 강의 원고를 게재한다. <편집자 주>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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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학군 전입생 수업료 대폭 감면

마리에타 교육청이 타학군 전입생에 대한 수업료를 크게 낮췄다마리에타 교육위원회는 지난 20일 타학군 전입생에 대한 연간 수업료를 현행 3,550달러에서 절반 이하인 1,500달러로 낮추는 안을 승인했다.이번 결정은  올해 8월 1일부터 효력을 발생한다.그 동안 마리에타 학군은 타학군 학생들중 마리에타 소재 학교에 등록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대해서는 연간 수업료를 별도로 징수한 뒤 이를 허용해 왔다.다만 전입을 원하는 학생들은 수업료 외에도 행동규범이나 성적이 교육청이 원하는 수준에 도달해야 한다.교육청은 이번 학기에도 99명

|마리에타,전입생,수업료 |